윤석열의 반헌법 주의자 주사파 누굴 겨냥하나.
진보 좌파가 아닌 주사파와는 협치할 수 없다. 주사파는 반헌법 주의자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협치의 대상이 아니라 감옥에 처박아야 할 대상이다.
윤석열이 빨갱이와는 머리를 맞대고 협치할 수 없다.라고 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이 당연한 말에 대해 발끈하는 더불당은 그들이 주사파라고 자백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들 스스로 주사파가 아니라면 발끈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간첩혐의로 20여 년 동안 감옥살이한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말한 것을 볼 때 더불당에는 문재인을 따르는 주사파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지도 모른다.
주사파를 나는 빨갱이라고 부른다.
빨갱이는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김일성을 위해 산속에 숨어 자유대한민국을 허물기 위해 나라에 반역하던 자들이다.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자마자 해방정국을 어지럽히고 건국을 방해한 그들의 전력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강력한 반공을 국시로 삼던 정권에서는 빨갱이들은 쥐새끼처럼 지하에 숨어 지내며 나라를 망하게 하는 반역질을 했지만, 문재인 같은 주사파 패거리가 정권을 쥐게 되니 벌건 대낮에도 발광한다. 안철수가 요즘에도 빨갱이가 있나.라고 반문했지만, 요즘 빨갱이는 국가를 배반하는 반역질에도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것처럼 대중을 선동한다.
이런 자들을 내버려 두고 어떻게 나라를 제대로 끌고 갈 수 있을 것인가.
얼마 전 김문수 경사노 위원장은 신영복을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평창 겨울 올림픽 공개석상에서 떠벌인 문재인을 김일성주의자라고 일갈했고 오늘 윤석열 대통령은 주사파는 반헌법 주의자이기 때문에 협치할 수 없다고 한 것은 매우 당연한 말이다. 그런데도 이 말이 큰 울림을 주는 것은 문재인 정권하에서 당연한 말도 제대로 할 수가 없었기에 그렇다.
최고 권력을 쥐고 있는 김일성주의자가 자유대한민국을 조종하고 있었으니 감히 누가 빨갱이를 빨갱이라 할 것이며 주사파를 주사파라 할 수 있었겠는가.
지만원 박사가 임종석을 주사파라고 했다가 그에게 고소를 당한 바 있지만, 머리에 든 사상을 법률대리인이 대신할 수 없다는 지만원 박사의 주장에 판사가 법정에 나와 진술하라고 했으나 그는 판사의 명령에 불복함으로써 주사파 반열에 오른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다.
김일성 추종자의 추종자가 청와대에 앉아 있는데 감히 판사가 나를 법정으로 불러 겁 없이. 라는 임종석의 심보였을 것이다. 우리는 그들의 언행을 통해 그들의 사상과 생각을 가늠해 볼 수 있다.
문재인의 5년 임기 동안 그가 나라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지 우리는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정도다. 그의 임기 5년을 돌아보면 우리의 짐작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세계 1등 원전기술을 탈원전 정책이라며 강제로 폐기처분 했다.
자신의 친구를 위해 청와대 권력을 동원하여 선거부정을 저지르고
적장에게 몰래 USB를 넘겨주고 9.19 군사 합의라며 군사시설을 스스로 없애버려 유사시 적이 쉽사리 점령하도록 도와주는 꼴을 만들었으니 김문수는 박근혜 이명박과 비교하면 문재인은 총살감이라 했다. 탈북민의 눈을 가려 강제 북송하여 사지로 몰아낸 그가 인권 변호사라 할 수 있겠는가. 빨갱이 주사파를 위한 변호사라면 모를까. 그가 자유대한민국 선량한 국민의 인권 변호사는 절대로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특정인을 지목한 발언은 아니라고 했지만, 나는 문재인 이재명에 기생하는 주사파를 겨냥한 발언이 아닐까 생각하며 후속 조치를 기대해 본다. 축 문재인 구속! 을
20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