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전두환을 살려야 한다.
지만원 박사의 전두환 리더십을 단숨에 읽었다.
전두환은 우리와 동시대를 같이 살았던 인물이다.
김재규의 흉탄에 박정희 대통령이 쓰러지자 대한민국은 풍전등화와 다름없었다.
무주공산 위기의 나라를 바로 구하는 것에 앞서 권력의 향배에만 눈이 멀었던 자들.
김재규가 살인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그를 즉시 체포하도록 조치하지 않고
권력이 누구에게 갈 것인가에만 눈알을 굴리던 자들!
이런 엄중한 때에 김재규가 살인자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또 노재현 국방, 장관의 체포 명령을 지시받고도 김재규를 체포하지 않은 계엄사령관 정승화를 12.12를 통해 체포한 것은 전두환이 보안사령관으로서의 직분에 충실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전두환이 계엄사령관 정승화를 체포한 것은 그가 조사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를 체포하기 위해서는 비밀을 유지하여야만 할 중차대한 일이란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이다.
1979.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으로 인한 권력 공백기에 김재규 일당이 박정희에게 독재자 허울을 씌워 권력을 차지하게 되면 김재규를 살인자로 지목하고 그를 체포하려고 했던 사람들은 반 혁명분자로 목숨을 잃게 될 것은 자명하다.
목숨을 잃을 것이 두려우니 모른 척하고 권력을 차지한 자를 따를 것인가.
명분 없이 살인한 배신자와 그 두둔세력을 소탕할 것인가는 목숨을 걸고 감행해야 할 일이다.
개인의 영달을 위해 목숨을 걸 위인은 없다.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투철한 군인 정신을 갖고 전쟁이 발발하면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준비된 영웅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10.26 당시의 전두환은 보안사령관으로서 범인을 잡아야만 할 직분에 충실했으며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한 일임은 분명하다. 그의 회고록에도 분명히 기록돼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은 목숨을 걸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도 누구나 짐작 가능한 일이다.
다만 빨갱이들은 무주공산의 권력 공백기를 틈타 나라를 적화할 기회를 놓친 한을 전두환에게 뒤집어씌우면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강제 진압했다고 발광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당시의 계엄사령관 이희성이 자기의 책임이라고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명확히 밝히고 있다. 그런데도 빨갱이들이 전두환을 지목하고 그를 괴롭히는 것은 전두환을 죽여야만 518이 민주화운동으로 굳어지기 때문이다.
518은 민주화운동이든 그렇지 않든 실패한 사건이다. 노태우와 김영삼의 배신과 권력욕 또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위대한 구국의 영웅을 권력에 눈이 먼 사람으로 깎아내리지 않으면 자신들의 처지가 처량해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한강의 기적과 눈부신 경제성장 88서울올림픽 유치는 명실상부한 전 세계인의 축제가 되었다. 김일성은 체제 경쟁에서 밀렸고 전두환을 무너뜨리기 위해 버마(미얀마) 아웅산테러, 88서울올림픽을 훼방하기 위해 일으킨 858기 대한항공여객기 공중분해 폭파사건 등을 일으켰으나 전두환에게는 적수가 되지 못했다.
절친 전두환의 배려로 여러 국정 경험을 쌓아 노태우는 직선제 대통령에 당선되었음에도 배은망덕하게도 김영삼과 합당하여 전두환을 백담사에 유배시키고 88올림픽에 참석 못 하게 한 사람이라면 배신자를 넘어 인격 파탄자라 불리어도 그리 억울한 평가는 아닐 것이다. 전두환을 무너뜨리기 위해 북괴는 금강산 댐을 건설 수공으로 서울을 물바다로 만들려고 했으나 국민 성금으로 평화의 댐을 착공 김일성의 수공을 무력화 한 공을 김대중이 가로채 평화의 댐은 김대중이 건설한 것으로 오인하도록 광고하고 있으니 동시대를 살지 않은 후손들은 그것이 진실인 양 교육하고 김대중을 찬양할 것 아닌가.
이처럼 구국의 영웅 전두환을 권력에 눈이 멀어 12.12쿠데타를 일으켜 정승화를 체포 권력을 차지한 독재자로 만들어 놓아야 실패한 10.26, 518이 성공한 민주화운동으로 살아남을 수 있기에 전두환을 죽이지 못해 안달이다. 만약 전두환이 보안사령관으로서 김재규, 정승화를 체포하지 않았다면 빨갱이들은 보안사령관 직무를 유기한 죄를 물어 또 전두환을 죽이려 했을 것이다.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전두환을 죽이려는 빨갱이를 죽임으로써 전두환도 살리고 자유대한민국도 살려야 할 것이다. 전두환을 살리지 못하면 빨갱이에 장악된 자유대한민국도 살리지 못할 것이다.
202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