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이틀에 한 번씩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북한이 10월 9일까지 올해만 29번째 미사일 발사를 하고 탄도 미사일 발사로는 23번째이다 이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1조원을 하늘로 날렸다고 한다 이 돈이 어디에서 난 것인지 궁금하다.
국방부와 유관기관에 따르면, 미국 랜드연구소의 브루스 베넷 선임연구원 분석 결과 북한이 미사일을 한 번 발사하는 비용은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은 1000만∼1500만달러,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은 300만∼500만달러로 추정됐다. 이날 종가기준 한화로 환산하면 각각 140억∼210억원, 42억∼70억원에 달한다. 장거리 탄도미사일(ICBM)의 경우 2000만∼3000만달러로 한화로 환산하면 약 280억∼421억원이다.
북한은 올해 들어 이날 현재까지 총 22번째 미사일 발사를 감행했다(이하 실패한 발사 및 최종 미확인 미사일은 제외). 이 중 고비용 ICBM만 6번이다. 최대 2526억원을 이에 쓴 것이다. 이 밖에도 북한은 올해 들어 이날 현재까지 IRBM 5회, SRBM 11회 등을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대 각각 1050억원, 770억원을 쓴 셈으로 합계는 4346억원에 달한다.
미사일 발사에 드는 비용은 이게 다가 아니다. 한국국방연구원(KIDA) 분석에 따르면, 올해 1~6월까지 북한이 탄도미사일 제작에 들인 비용을 전체 비용의 50~80%, 약 2600억~4061억원으로 추산했다. 여기에 인건비 10~30%, 운송 및 준비 등 기타 비용 10~20%를 더해 총 비용을 추산한 결과 최대 8000억원이 들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북한의 도발이 다시 집중된 것을 감안하면 제작과 발사 및 부대 비용에 1조원에 육박하는 비용이 들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국민의힘 곽승용 부대변인은 9월 20일 논평에서 “올해 북한 주민 10명 중 7명이 식량난에 시달릴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북한이 올해 각종 미사일 발사에 쏟아 부은 비용이 약 8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북한은 올해 121만t의 식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된다.
만약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돈으로 쌀을 구매했다면 85만t 가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분석이 있다. 즉, 미사일 발사비용을 식량에 투자했다면 부족한 식량의 70%는 충당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8000억원은 쌀을 186만t 살 수 있는 돈이라고 분석한다. 세계식량계획(WFP) 분석에 따르면, 올해 북한의 식량 부족분은 약 86만t이다. 북한 주민이 2년 넘게 쌀을 살 수 있는 금액 이상을 미사일 발사에 쓴 셈이다.
북한은 연간 7억6000만달러(약 1조678억원) 수준인 북한의 섬유 수출 금지, 북한 해외노동자에 대한 신규 노동허가 발급 금지, 석탄과 섬유해산물 등의 공해상 밀수를 막기 위한 공해상 북한 선박과의 선박간 이전 금지 조치가 도입된 바 있다.
그런데 북한이 국제적인 제재를 받으면서도 이 돈이 어디서 난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며 알고 싶어 진다. 문 정권에서 몰래 조공을 바친 것은 아니기를 바란다.
북한은 주민들 70% 배 곯이를 하고 있는데 하늘로 1조원 넘는 돈을 펑펑 쏘아올리는 김정은과 그 일당들 이래서 공산주의 자들과 친북·종북주의자를 나는 미친놈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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