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한미일 훈련이 극단친일’이라는 반역자 이재명을 처단하자
북한 도발에 대응 한미일 연합훈련을 이재명지키기에 이용하는 민주당 국민의 생명과 자산을 담보로 북한 앞잡이 노릇 민주당은 반역정당 한미일 연합 훈련을 극단적 친일행위라는 이재명은 끌어내서 처단해야 
금년들어 북한 23번 미사일 도발을 했는데 최근 보름 새 7차례가 집중 폭격기와 전투기 12대를 동원하더니 다시 150대동원 해 공중 위협 시위위 북은 이미 핵 선제공격을 법제화하고 7차 핵실험 준비도 마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핵을 쓰겠다고 협박하면서 김정은에게 도발 명분줘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상황에서 한미일 3각 공조 강화가 유일 대안 이재명은 “극단적 친일 행위”박원홍은 “자위대 한반도 개입 허용”이라 비난
이재명은 한미일 연합훈련을 ‘극단적 친일’ ‘극단적 친일 국방’이라고 비난 한반도 유사시를 대비한 한미일 군사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이제명 “왜 합동훈련 독도 근처에서 하느냐. 그것이 바로 굴욕 외교”라 비난
김정은, 핵무기를 국체로 천명하고, 핵 선제공격할 수 있는 법까지 공표 한미일 합동훈련은 문재인 정권이 한미일 국방장관 합의에 따라 실시 이재명 비리수사가 숨통을 조여오자 이를 모면하기 위한 방패로 이용
북한 쉴새없는 도발에 앞잡이 된 이재명 북한이 쉴새 없이 미사일을 도발을 계속하고 있다. 올해 23번째 미사일 도발을 했는데 최근 보름 새 7차례가 집중됐다. 며칠 전엔 폭격기와 전투기 12대를 동원해 이례적으로 공중 위협 시위도까지 벌였다. 북은 이미 핵 선제공격을 법제화하고 7차 핵실험 준비도 마쳤다. 유엔 안보리는 중·러의 반대로 북한 미사일 발사에 규탄 성명조차 못 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핵을 쓰겠다고 협박하면서 김정은에게도 도발 명분을 주고 있다. 북한 핵과 미사일 위협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일 3각 공조 강화가 유일 대안이다. 그런데 이재명은 한미일 합동 훈련을“극단적 친일 행위”라고 비판했고 박원홍 원내대표는 “자위대의 한반도 개입을 허용할 것이냐”고 하고 대변인은 “안보 태세를 강화할 길이 일본과 손잡는 방법밖에 없느냐”고 했다. 김정은은 이미 핵무기를 국체로 천명하고, 핵 선제공격할 수 있는 법까지 공표했다. 이런 안보 위기 상황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은 한미일 연합 훈련을 친일몰이로 비난하고 있다.
한반도 유사시 한미일 군사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이재명은 한미일 연합훈련을 ‘극단적 친일’ ‘극단적 친일 국방’이라고 비난했다. 한반도 유사시를 대비한 한미일 군사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문정권에서 2017년 7월 한·미·일 정상이 역대 최고 수준의 3국 안보군사협력 강화를 약속했고 공개적으로 한미일 작전을 한 일도 있다. 이재명은 위안부와 강제징용 문제 등을 언급하며 “왜 합동훈련을 독도 근처에서 하느냐. 그것이 바로 굴욕 외교다”고 했다. 그러나 합동훈련이 실시된 곳은 독도에서 185km, 일본 본토에서 120km 떨어진 지점이라고 한다. 안보 문제는 냉철하게 국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국가 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음에도 이재명과 민주당은 비난 일색이다. 이재명 민주당은 습관적으로 동원하는 ‘친일 프레임’에서 한 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북한 도발에 대한 대응마저 정쟁의 소재로 삼는 민주당은 국민의 생명과 자산을 지키기 위해 해산되어야 한다
이재명 비리 감추기 위한 물타기에 안보까지 이용 국민의힘은 “죽창가의 변주곡” “이 대표의 ‘불법 리스크’를 감추기 위한 물타기”라고 맞섰다. 민주당이 문제 삼은 한미일 합동 잠수함 훈련은 문재인 정권이 한미일 국방장관 합의에 따라 실시했다. 민주당은 이런 알면서도 당리당략을 위해 ‘친일 몰이’를 하고 있다. 문재인은 반일 감정 부추겨 주사파 결집시키는 도구로 이를 활용했다. 한일 위안부 합의를 사실상 파기하고, 한일관계 개선을 말하면 친일파로 매도 했다. 조국 사태에 국민이 분노하자 난데없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를 선언했다. 또 민주당 출신 교육감들은 ‘수학여행’ 같은 일상 용어는 물론, 동·서·남·북이 들어가 있는 교명, 향나무 교목까지 일제 잔재라며 없애려 했다. 민주당은 ‘한일 갈등이 총선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란 보고서까지 만들었다. 우리 안보의 주축인 한미 연합 체제의 버팀목은 일본이라는 후방 기지다. 6·25가 터졌을 때 일본에 주둔해 있던 미군이 신속하게 투입돼 북한군의 진격을 저지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한반도 유사시 주일 미군이 신속하게 개입할 수 있다. 이런 한미일 3각 체제에 균열이 생기는 것은 김정은만 좋아할 일이다. 미군철수를 주장하며 김정은 앞잡이 노릇하는 이재명 민주당을 처단하는 것이 대한민국 지키는 지름길이다. 2022.10.11 관련기사 [사설] 北은 계속 미사일 쏘는데 시대착오 親日 논쟁 계속할 건가 [사설]지금 “친일 국방” 논란이나 벌일 때인가 [사설] 한·미·일 훈련이 극단적 친일이라는 이재명 대표 [사설] 반도체 위기, 특별법 통과 서둘러야 [사설]北 도발 상습화에도 안보 친일몰이…김정은이 노리는 것이다 김정하의 시시각각 한·미·일 안보협력은 필연적이다 이재명 "친일국방"에 용산 발칵"영수회담 가능성 사실상 제로“ [팩트체크] ‘거짓’과 ‘무지(無智)로 얼룩진 이재명과 민주당의 ‘친일 국방’ 주장 대통령실, 이재명 ‘친일 국방’에 “말이 아닌 현실의 문제” “일본 자위대를 군대로 인정?” 이재명 또 한미일 훈련 비판 이재명 "한반도에 욱일기 걸릴 수도"… 한미일 훈련 또 비판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