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한당들과 MBC가 뉴욕 비속어 사용에 연일 열을 올리고 있지만 미국 해리스 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고 했는데 무슨 외교참사란 말인지 참 어이가 없다.
더불한당들아 진정한 외교참사는 문재인이 중국에 가서 혼밥 먹고, 우리 수행 기자들이 중국 공안에게 집단 폭행 당한 것이 외교참사이다.
해리스 부통령은 윤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과 관련해 “한국 내 논란에 대해서 미국 측은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고 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깊은 신뢰를 갖고 있고, 지난주 런던과 뉴욕에서 이뤄진 윤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의 뉴욕 순방 중 비속어 논란이나 한미 정상의 ‘48초 환담’ 등 국내의 일체 논란에 대해 미국은 신경 쓰지 않는다는 취지”라고 했다.
美 해리스 부통령이 29일 DMZ와 판문점을 둘러본 날 北은 또 동해상에 탄도미사일 2발을 쐈다. 북한에는 악랄한 독재정권, 불법적인 무기프로그램 인권침해가 있다며 전쟁의 위협이 여전하다며 한미는 만일의 사태에도 준비됐다고 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은 판문점 군사분계선 앞에서 “북한에는 악랄한 독재정권, 불법적인 무기프로그램, 인권 침해가 있다”면서 “미국은 북한의 위협이 없는 세계를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어 “전쟁의 위협이 여전하다”면서 “미국과 한국은 어떠한 만일의 사태에도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해리스 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하고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핵 무력 정책 법제화에 우려를 표시하는 동시에 미국의 철통같은 방위 공약도 재확인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북한이 29일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난 25일, 28일에 이어 최근 닷새간 세번째다.
합참은 이날 “오늘 20시 48분쯤부터 20시 57분쯤까지 북한 평안남도 순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구체적인 사거리,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참사는 없는 것이고, 한미동맹을 이간하려는 좌익들과 MBC와 더불한당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 앞에 성고대죄를 청하기 바란다. 그리고 북한 김정은은 죽기 싫으면 미사일 도발 행위를 당장 중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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