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체질을 버리라니 말이 되는가?
29일 조선일보 메인 칼럼란의 양상훈 글에는 윤통이 검사 티를 벗지 못해 공감 능력 없다며 이준석을 검사식으로 처리하느니 김건희의 대외 활동이 심각한 문제라는 등 시부리면서 검사체질 버리고 대통령 답게 행동하라고 주문한다.
그의 대통령다움이란 아마 종북당과 공감하고 누구 빵에 넣을 생각 말고 준석이하고도 술이나 먹으면서 서로 잘 지내라는 얘기일 것이다.
양상훈은 싱거운 물타기하고 있다. 국민이 윤통을 택한 것은 그의 빡센 검사기질로 종북주사파 척결하고 이나라 살려내라는 명령이었다.
검사는 사회악과 싸우는 투사요 체제수호의 첨병이다. 범인을 잡아 감방에 넣는 게 전문이다.
나라를 통째 말아먹던 문재앙과 그 종북졸개들을 빵에 넣어 이나라 살려내라는 명을 받고 나온 검사대통에게 검사체질 버리라니 조선일보가 우파 맞나?
윤통은 국가 체제를 수호할 라디칼radical 검사체질이어야 한다. 얼간이 이준석이나 감싸고 도는 조선일보 부류들의 헛소리 쳐내고 관우가 청룡언월도 휘두르듯 종북인간들 쳐내야 자기도 살고 나라도 산다.
검사체질 버리고 이놈저놈 눈치나 보다간 백퍼 박근혜 살던 감방으로 가게 될 것이고 마침내 자유대한은 지도에서 지워져갈 것이다.
종북주사파 미치광이들만 완전히 쳐내면 윤통은 제2의 박정희 될 것이고 이나라 G 투 스리로 막 비상할 것이다.
2022.9.30.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