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MBC와 더불한당 박홍근 원내대표의 정언유착에 대해서 조속히 수사에 임하기 바란다. 방홍근이 MBC보다 먼저 대통령의 막말이라 한 시간은 22일 오전 9시33분이고 MBC가 방송한 시간은 22일 10시7분으로 정언유착이다.
이건 아주 수사도 간단하게 끝낼 수 있다. MBC가 보도도 하기 번에 더불한당 박홍근이 어떻게 알 수 있었는지만 조사하면 되는 일로 尹 대통령의 뉴욕 막말 논란은 MBC와 더불한당이 짜고친 고스톱 권언유착에 의한 공작이었음이 드러났다. 정부는 MBC A 카메라 기자가 최초 촬영을 했는데 MBC 보다 먼저 더불한당 박홍근이 먼저 발표를 한 것을 조사하면 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난 뒤 회의장을 나오면서 비속어로 미 의회를 폄훼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나온 경위와 관련해 MBC 노조(제3노조)는 25일 더불어민주당과 MBC 간의 정언유착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히라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이 수행원들과 사적으로 한 얘기가 당시 행사를 촬영하던 방송 영상 풀 기자 카메라에 찍혔는데, 영상을 촬영한 풀 기자가 MBC 기자였고 이 영상이 MBC가 뉴스에서 보도하기도 전에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먼저 당 회의에서 ‘막말’이라며 비난 발언을 한 만큼 그 경위가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관계자는 “회의 발언은 MBC 보도가 아니라 SNS 동영상을 보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MBC노조는 이날 성명에서 “대통령 ‘비속어’ 의혹을 일으킨 동영상의 최초 촬영자는 MBC A 카메라 기자”라며 “A 기자는 지난해 겨울부터 올해 봄까지 대통령 선거의 편파적 영상 촬영 의혹을 제3노조(MBC노조)가 제기할 당시 뉴스 영상 국장(카메라기자 조직을 총괄한다)으로 재직했던 인물로 확인되었다”고 했다.
MBC 노조는 그러면서 “A 기자가 뉴욕에서 송출 영상을 (MBC 본사로) 보낸 시점은 우리 시각으로 22일 새벽 6시28분”이라며 “(그런데)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가 당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막말’이라며 비난 발언을 한 시간은 22일 오전 9시33분이고 MBC 디지털뉴스가 ‘오늘 이 뉴스’에서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라는 제하의 1분 12초짜리 동영상을 최초로 업로드 한 시각은 22일 오전 10시 7분이었다”고 했다.
또 “MBC 통합뉴스룸에서는 22일 오전 10시 45분에 박홍근 원내대표 ‘빈손·비굴·막말사고 외교’라는 제목으로 단신을 썼으나 출고 시각은 낮 12시가 넘어서였다”면서 “그렇다면 보도국이든 디지털뉴스룸이든 아직 첫 1보가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박홍근 원내대표가 워딩을 받아서 9시30분 정책조정회의에 들어가 발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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