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일망타진해야 할 것이다.
윤 석 열 대통령과 한 동 훈 법무부장관으로만 종 북 주사파 척결은 어렵다. 자유 민주대한민국 75 년사를 갈아 뭉개는 김일성 왕조의 악독한 남조선 골수주사파 애벌레들을 일거에 소탕할 수가 있는 기회가 보수우파인 윤 석 열의 당선으로 그 소원이 이루어지게될 것인지는 ? 두고 볼일이지만, 지금 남한에서 75 년 동안 웅크리고 암약하던 박헌영 빨 지산 일파와 김일성 신봉자들인 소위 종 북 주사파들은 이제 모두 자기들의 신분을 들어 내어 놓고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김일성의 왕조로 편입하기 마지막 악다구니를 치고 있다.
지금 남한에서 활동하는 북한의 직파 간첩들이 어림잡아 15 만 명이고, 그동안 저들에게 포섭된 고정간첩들이 150 만 명으로 보인다. 또한 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자기 자신도 모르게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소위 민족주의자들이 약 1 백만으로 보여 진다. 그중에는 참여연대와 과거 민 노당 통 진 당 출신들과 정의당 조무래기들은 사상적으로 이미 철저하게 저들에게 동화된 자들이고, 소위 민주화 출신 세력으로 정부에 막대한 보상과 연금을 받고 있는 자들은 거의 저들의 지령과 명령에 죽고 사는 자들이다.
지금 종 북 주사파들이 운영하고 있는 민간단체 2,500 개중에 정부의 지원 자금과 종 북 주사파들의 자금으로 운영되는 민노총 전교조 전공노들은 모두 참여연대의 지령에 의하여 움직인다. 참여연대의 출신들은 거의 과거 육이오 사변 전후에 빨 지산 혁명을 하던 후손들이 주축을 이루고 저들을 움직이는 자들이 북괴 통전부의 남조선 통일 전 선부 소속이다. 과거 민 노당과 참여연대의 당 정관과 규약을 한번이라도 보았다면 저들의 사상과 이념을 잘 알 것이다. 저들 당의 강령 모든 문자[文字]에는 북을 추종하고
북한에서 주장하는 내용들로 도배되어 있고, 북한 노동당 규약과 단 한자도 틀리 지 않는다는 것이다. 틀린 글자가 있다면, 북한 노동당 [북로당] 과 남한의 민 노당 통 진 당이란 당의 명칭뿐이다. 지금 정의당의 당규는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저들 또한 같은 부류로 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에는 진보와 좌파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면서 남한을 적화 통일하려는 빨갱이들만 있을 뿐이다. 그리고 저들은 당원 가입에도 철저하게 조사를 한다. 빨 지산 영웅의 후예인지 ?
골수 주사파인지 구분을 한 다음에 정당원으로 가입을 한다. 당원에 가입이 되더라도 사상검열을 한 다음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야 정규 당원으로 가입이 되고, 정상적인 저들의 회의에 참석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저들의 당원 회의는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되고 일반인에게는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 또한 북한 김일성 체재와 같이 비밀투표란 존재하지 않는다. 공개적인 투표이고 거의 거수[손을 들고]로 만장일치로 진행한다. 중앙당에서 지령을 내리면 그것은 백퍼센트 통과가 되는 것이다. 저들은 민주적인 절차라고 하지만,
절대 잘못된 인식이다.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 정은이가 당 대표회의를 개최할 적에 자기들의 당원증을 오른손에 높이 들고서 올리는 것이 저들의 투표방식이다. 어느 누가 감히 기권을 할 것이며, 반대를 할 것인가 ? 그런대도 전교조의 교육을 받은 350 만의 삼 사 십대 젊은이들이 저들의 사상과 이념에 도취된 것을 보면 참으로 애석할 뿐이다. 또한 저들의 체재는 일사분란하다. 당이나 지휘본부에서 지령하는 대로 하나의 빈틈이 없을 정도로 저들은 일사분란하게 한 몸같이 움직인다. 저들이 시위를 할 적에는
지휘자들은 절대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과격하고 힘께 나 쓰고 사회에서 이미 버림받은 전과자들로 구성된 조직 폭력배들로 시위전면에 앞장세운다. 그야말로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시위 중에 과격한 행동을 하다가 다치거나 경찰에 연행이 되면, 민변 출신 변호사들이 무료로 변호를 해주고 시위 당시 부상을 입으면 부상자는 큰 병원의 특실로 곧바로 입원이 되고, 모든 비용은 주체 측인 당이나 민노총에서 전결처리하고 부상자의 일당은 물론이고, 병원 치료비와 후유증 보상과 가족들의 생활비까지 지원해 주고
그들은 민주열사로 투사로 영웅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들은 격렬한 시위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보수 우파들은 시위 중에 부상을 당해도 치료비는 물론이고, 죽어도 그 어떤 보상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 북 주사파들과 보수 우파들과의 시위 중에 과연 어떤 집단들이 유리할 것인지는 우리 국민들 스스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저들을 이기자면,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지켜내자면 우리 보수들도 저들보다 더 강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에 따른 충분한 보상도 주어져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