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앞도 모르는 것이 우리의 인생사다.
논 객 넷 회원 여러분들 추석은 잘 쇠셨는지요 ? 명색이 논 객 넷의 논설위원이라는 사람이 건강 때문에 가뭄에 콩 나듯이 한 달에 두어 개 몇 조각의 글을 올려놓고서 논설위원이라는 직함이 무색할 정도이니, 논 객 넷 회원 여러분들과 독자님들 뵙기가 죄송할 뿐입니다. 허기 사, 우리들이 쓴 글은 일반적인 글이 아니라, 정치 잘못하는 사기꾼 정치인들을 징치하는 글을 올리다 보니 이제는 글 쓰는 것도 실증이 날 정도로 우리 글쟁이들의 본분마져 망각의 늪에 빠질 정도입니다.
그러나 어떤 시인이 말하듯이 내일 세상이 망하더라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라고 했지요. 그런데 작금에 자유 민주대한민국이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된 후, 육이오 사변전후 좌우의 대립 속에 수많은 우리의 이웃들이 그놈의 민주주의와 공산사회주의와의 갈등 속에 결국은 동족상잔이란 천추에 씻지 못할 죄과를 남기고서도 아직도 우리는 남북한이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산사회주의 사상의 모체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북한의 김일성 왕조정권은 대를 이어
악독한 정치를 행하고 있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 한민족의 자업자득이 아닐 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전체 국민 반 이상이 아직도 북한 정권의 실체를 모르고 공산사회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자들이 많다는 것이고, 지금 사 오 십대 이하는 거의 김일성의 교시에 따른 김일성 주체사상의 교육에 의하여 남한은 이미 적화가 되었다는 반증입니다. 북한 김일성의 교시대로 남한에 만들어진 전교조 집단은 북한 주체사상 교육을 철저하게 어리석은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주입한 것이고, 그로 인해 모든 공기업 정 재 관 언 종[政材官言宗]에 저들의 프락치를 심어두고 일사분란하게 남한을 적화통일하고 져 광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살아생전, 자기 측근들에게 얘길 하길 자기가 일으킨 육이오 전쟁 때문에 결국 남북한 인민들 모두가 수백만의 사상자를 내면서 남북한 전 국토가 엄청난 큰 피해를 입었기에 전쟁이 아닌 정신 교육으로 남조선을 통일해야 한다는 것이 김일성의 새로운 전략이고 노선입니다. 그래서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의 삼대가 계승되면서
남한의 중요 부서에 내려 보낸 간첩들이 무려 2 만 명이 넘는 다는 것이고, 그들은 정보기관 입법부 사법부와 교육계 언론계 예술계 체육계와 2 천 7 백 개가 넘는 종 북 주사파 민간단체를 만들어 운영하게 된 것입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 근 혜 문 재인까지 30 년 동안 저들 오열[伍列]들은 이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적화 통일하고 져 만반의 준비를 끝낸 상태입니다. 비록 우파 정권의 윤 석 열 이가 대통령이 되었지만, 지금 정보기관이나 군 경찰까지 모두 저들에게
철저하게 점령이 된 상태에서 윤 석 열 대통령이 아무리 고군분투한다고는 하지만, 철저하게 집단적 형성이 잘된 빨갱이들을 단 시간에 처리한다는 것은 무리수가 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지금 순수한 보수 우파들이 국민 전체 인구의 70% 를 차지하고 있고, 김일성을 지극히 싫어하는 중도 좌파도 석여 있지만, 이번 10 월 달에는 골수 종 북 주사파들인 민노총과 전교조와 문재인과 이재명을 따르는 빨 지산 후예들이 수십만은 된다고 봤을 때, 과연 우리 보수 우파들이 저들과
맡 붙어서 이길 승산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빨갱이 소굴인 민 노당[전 통진당] 과 참여연대에 있어봤기에 저들의 실체를 잘 알고 있지만, 저들은 일사 분란한 체재에서 자금력도 풍부하고 입법부를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쉽사리 잘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저들의 윗 대가리 몇 십 명 처단 한다고 해도 저들의 체제가 쉽게 해체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들을 청산하는 방법은 단 하나 우리 보수 우파들도 저들과 같은 방식으로 전술 전략을 구사해야 하고, 죽음도 불사하는 애국투사들을 전면에 내 세워야 합니다.
지금과 같이 사분오열된 우파 보수집단으로는 절대로 저들의 철옹성[鐵壅城]을 깨뜨리지 못합니다. 저들이 노리는 적화 통일의 최대 적기[的期]는 바로 다음 달입니다. 북한의 김정은 집단의 체재가 무너지지 않으면 남한의 간첩 우두머리 몇 명 처단 한다고 해도 수십만의 주사파 간첩들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