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윤 석 열만은 믿었건만,
어제 황 ㅇ수란 종 북 빨갱이 판사란 놈이 국민의 힘인지 짐 인지하는 사 꾸라 정당의 전 당대표였던 이 준석 [성 준석] 이가 법원에 제출한 당대표 징계 안 불복에 대한 법의 판결을 두고 이준석의 손을 들어주고 말았다. 이자는 북괴 김일성 정권의 장학금을 받아서 남한을 파괴하려는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 우리 법 연구횐지, 국제법 연구횐지 하는 곳에 소속 된 놈이라고 항간에 떠돌고 있고, 이놈의 고향 역시 7 시 방향의 순천고 출신이란다. 이자가 소속된 남부지법에서는 이자는 우리 법 연구회 소속이 아니라고
어제 언론에 제보를 했다고 하는데, 간첩이 내가 아니란다고 해서 간첩이 아닌 것이 아니다. 이놈이 정치적 법리 판결을 할 적에는 완전히 좌 편향된 놈이다. 그런데 우리 법 연구회에 소속된 자들의 회원 명단은 일반 국민들이나 법조계조차 잘 모른다는 것이고, 워낙 점조직으로 움직이는 자들이어서 판별이 어렵다는 것이다. 빨갱이 김ㅇ수 대법원장은 원래 우리 법 연구회 회장까지 했기에 일반 국민들도 잘 알지만 그 이하 회원들은 베일에 싸인, 그야말로 북한을 대변하는 자들이다. 내가 참여연대와
민 노당에 수년간 활동하여 보니 회의 때나 행사 때에 서로 얼굴을 알아볼 정도이고, 주소나 전화번호 회원 명단은 전혀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종 북 주사파들의 관행이다. 지금 우리나라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고등법원 지방법원에 근무하는 3,000 여명의 법관들 중에 우리 법 연구회나 국제법 연구회에 소속된 새빨간 빨갱이들이 어림잡아 수백 명은 될 것이고, 그들은 우파 정치인들이나 좌파 정치인들의 중요재판에는 거의 저들이 재판에 동원된다는 것이다. 사법부를 관장하는 법무부나 대법원에는
민노총 산하의 전 공노 출신 법원 행정처 요원들이 거의 판사들의 재판배정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사법정의가 올바로 운영이 될 것인가 ? 이준석의 이번 재판은 우파 보수를 궤멸시키기 위한 고도의 술책이라고 본다. 지난 문재인 정권 당시에 전라도 검 판사들이 거의 요직에 있으면서 엄청난 불법적 부정행위를 했다. 이번 역시 이 준석이란 성상납의 쓰레기 사기 정치꾼의 숨통을 늘여 준 것 역시 박 지 원이와 김무성의 작품이란 것이다. 김 무 성이는
경상도 출신이 아니고, 자기 부모들은 전라도 사람들이고 김무성 역시 전남 광주출생이다. 전라도 정치꾼이라고 다 나쁜 사람들은 아니고, 검 판사라고 전라도 출신들이 나쁜 것은 아니다. 다만 천하의 상 간 신인 박지원과 역적 배신자 김무성이 같은 자들이 충의의 고장인 전라도를 엿 먹이고 있는 것이다. 임진왜란 당시 경상도의 원균이 망가뜨린 해군을 충청도 출신인 이순신 장군과 그 당시 병조판서인 안동 출신 서애 류 성 룡 과 전라도의 용맹한 수군들이 있었기에 7 년의 임진왜란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그로부터 400 년이 지난 지금 가짜 민주화의 탈을 쓴 자기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생아 김 때중이 같은 사기꾼 정치쓰레기가 우리나라의 헌정 질서를 모두 망가뜨린 것이다. 초근목피로 연맹하던 오천년의 가난한 백성들을 오늘날 쌀밥에 고깃국을 배부르게 먹게 하고, 호의호식 하면서 밥 한상에 수만 원이 가는 고급 요리식당을 맛 따라 다니는 식객들을 만든 박정희는 군사 독재자 매국노 친일파로 매도하면서 일본 천황에게 구십 도로 절을 했고, 우리의 해안영토인 동해를 평화선이 어떻고 하면서
일본에 거의 다 내어 주었던 오리지널 매국노 친일파 김영삼과 김대중을 신으로 모시는 더러운 지금의 현실이 통탄스럽다. 김대중의 치적을 뻥 티기 하여 민주화의 영웅으로 모셔놓고 그를 찬양하는 김대중의 추모단체와 전시관이 얼마인가 ? 수십조의 돈을 들여서 김대중 컨벤셔와 아태재단만 하더라도 사실 김대중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가짜 영웅 잔치가 아닌가 말이다. 자기 출생의 비밀까지 꼭꼭 숨기는 자가 어째서 민주화의 화신인가 ? 그리고 다 무너져 가던 김일성이가 햍볓 정책이란 이름으로 수십조의 돈을 북한에 올려 보내
기사회생하게 한자가 누구인가 ? 김대중을 기리기 위한 전시관에 종사하는 자들이 수천 명이고, 그로 인해 년 간 수천억의 국비가 낭비되어도 종 북 국회에서는 어떤 놈의 국회 개 세끼들도 그것에 대하여 조동일 쳐닫고 있다. 이제 9 월 달이 넘어 가면 종 북 주사파들은 대대적으로 윤 석 열 죽이기에 올인 할 것이다. 지금 경찰들 80% 는 기회주의자고 빨갱이 지령에 꼼작 못하는 허수아비들이다. 이 준석 어린 개 세끼가 개 장난을 쳐도 그놈을 법의 심판대에 올리지 못하는 개 쇅기들이 바로 전라도
경찰들이 장난치기 때문이다. 이제 시간이 없다. 윤 석 열 대통령은 박지원 김무성이 부터 잡아 족치라 ! 뱀의 몸통과 꼬리는 아무리 두들겨도 죽지 않는다. 뱀의 대갈통을 부수지 않고서는 절대로 악독한 뱀은 죽지 않는다. 그리고 윤 석 열 대통령은 배신자 권 성동이 부터 읍참마속[泣斬馬謖]하라 ! 그리고 김 건 희 여사의 펜클럽을 해체시키라 ! 종 북들에게 공격의 빌미를 줄 뿐이다. 권 성동이가 진정 윤 석 열의 친구라면 지금 즉시 당권에서 사퇴하라 ! 그리고 국민의 힘을 해산하고 헤쳐 모여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