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자식이 패륜적 행동을 한다면 부모 입장에선 어떤 조치를 할까? 끝까지 자식을 감싸 안고 오냐 오냐 해 주는 부모가 있을 것이고, 죽어도 좋을 만치 몽둥이찜질을 하는 부모, 감당 불감당이라며 포기하는 부모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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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외로 정치가나 지도자급 인사들 중에 자서전을 보거나 생존해 있는 인물들의 고백(?)을 들어보면 상당수가 인자한 부모를 두었다.(꼭 패륜적 인물이 아니더라도…)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들이 무조건‘내 새끼가 옳다’는 식으로만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이런 인물들은 자신밖에 모르고 고집이 세다. 겉으로는 유순한 척 하지만 속은 음흉하기가 짝이 없는 인간들이다.
당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오늘의 주인공 이준석과 빨갱이 정치인 아류다. 매사 자신들의 말이나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고 타인의 얘기는 귀에 담지 않는다. 현금 당과 국민이 힘들고 고통 받고 있는 원인 중 하나다. 그러고 보면 새삼 당명 하나는 정말 제대로 지은 것 같다. 국힘당(국민이 힘들어 하는 당)
가끔 나타나는 사이코패스나 흉악범들은 성장과정부터 문제가 많은 집구석이다. 대체적으로 결손가정으로 술주정꾼이나 도박꾼 아비를 두었거나 그 마저도 편모슬하에서 제대로 된 가정교육 없이 아비 없는 호로 새끼라는 소리를 들어가며 사회에 불만과 분노를 키워가며 자라는 것이다. 그런데 의외로 이런 인간들이 오히려 효자인연 광적으로 부모에 대한 애틋한 정을 품고 있는 경우도 있다. 평소에는 개gr내지 사이코가 되다가‘어미. 아비’를 찾으며 그 애틋함을 끄적거리는 놈들도 있다. 특히 정치한다는 년 늠들 중에 그런 아류가 많다.
가출 또 가출, 월사금 내라고 주면 영화관으로 군것질로… 오죽했으면 학교를 중퇴했을까. 그럴 때마다 나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으셨다. 반은 죽여 놨었다. 견갑골이 부러지고 콧잔등이 주저앉고 머리통이 깨지고 오른 손목이 골절이 되고….그래도 병원 한 번 데려가지 않았다. ‘네 죄를 네가 알렸다.’지만 요즘 같으면 패륜적 행동으로 부모님 속을 썩인 놈 대신 빵에 가실 분들이다. 귀여운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는 것으로 자식교육을 몸소 실천한 경우다. 나 자신이 그렇게 받아들였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내 탓이오’ 하는 식으로 매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편이다.
그렇지만 죽을 만큼 맞는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웃기는 건 그렇게 죽을 만큼 맞아도 하나도 억울하지가 않았다. 내 죄를 내가 아니까. 다만(난 이 표현을 가끔 글로 한다.)난 이담에 크면 내 새끼 절대 안 때리겠다는 다짐에 다짐을 하고 또 했다. 그래서 다짐대로 3남매를 회초리 한 대 뺨 한 대 안 때리고 키웠다. 폭력부모 밑에 자란 아이들이 똑 같이 폭력부모의 전철을 밟는다고 정석처럼 얘기들 하지만, 지은 죄에 대한 응징을 가지고 폭력이라는 단어를 쓴다면 그게 잘못된 이론이 아닐까? 각각 인간의 인성(人性)은 지문만큼이나 다를 수 있고 부모의 교육에 따라 바르게 되거나 굽(휘)거나 할 것이다. 문제는 한 번 휜 인성은 좀체 펴지지 않는 게 문제다. 그래서 사이코도 되고 흉악범이 되는 것이다.
우리 아버지 죽일 듯 패시고 깨지고 부러져 병원 한 번 안 데려갔어도 다른 건 몰라도 인간이 예의범절만큼은 지켜야 한다는 말씀으로 날 지도하시며 혹시라도 손님이 오는 날이면 한 밤중이든 새벽녘이든 자는 놈을 깨워서 꼭 큰절을 올리게 하셨다. 내가 아버지께 지금도 감사드리는 것은 예의범절 하나는 제대로 일깨워 주신데 대한 감사를 드린다. 그래서 그런지 난 이런데서 우연이라도 나 보다 한 살이라도 더 많이 드신 분에게는 선배님, 선생님 여성일 경우에는 누님으로 호칭을 한다.
이준석, 입장 안내고 잠행모드… 법원 결정에 예정된 방송 취소
https://www.chosun.com/.../08/26/6O2BJAZY2RFNXJYSC5QCFSV5EQ/
내가 개인적으로 이준석과 무슨 원한 관계도 없으며 놈을 죽어라 아니 죽이고 싶도록 미워하는 건 다른 거 다 그만두고 저 놈의 몰(沒)예의에 있다. 저 놈이 정치가(?)로서 걸어온 길은 반추(反芻)해 보면 매사에 양보나 공손함이나 0.1도 없다. 정치 나이로 따지면 아직 대가리에 쇠똥도 안 벗겨진 놈이 이당 저당 옮겨 다니며 손학규와 안철수와 다투며 끝내 우격다짐으로 일 처리하는 과정은 차치하고라도 우선 말버르장머리가 그렇다. 지난 대표 선출 때만해도 그랬다. 후보 모두가 제 아비어미 뻘 어떤 이는 그 이상도 될 분들은 놈에게 꼬박‘님’짜를 붙여 호칭 하건만 저 호로 새끼만‘님’짜 붙이는 걸 못 봤다.
글쎄다. 워낙 가방끈이 짧은 나로선 발음도 어려운 미국의 최고 명문대를 다녔다는데 미국 명문대는 인간이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범절교육은 안 시키는가 보다.(할 얘기는 아니지만, 나도 악필이고, 또 글씨 잘 쓴다고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은 아니지만 놈의 글씨를 보니 도대체 그게 글씨인지 여름 폭우 끝 흙 마당에 지렁이 기어간 자국인지...초등학교 교육부터 실패한 놈 같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정치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도 인성이 바른 놈이 정치를 해야 그것들이 이루어지지만, 투자를 하겠다며 성상납이나 받고 사기나 치는, 몰염치(沒廉恥), 몰상식(沒常識), 몰예의범절(沒禮儀凡節)패륜아나 다름없는 놈이 당과 대통령 심지어 국민을 향해 패륜아 이상의 행실머리를 보니 분노가 치밀어 놈에게 저주를 퍼 붇는 것이다.
이게 다 부모가 자식 가정교육을 잘못한 까닭이다. 패륜아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았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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