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의 가족관계에서 비롯되는 신앙관과 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인간의 결혼을 비유하여 형상화 하는 구원관은 가족의 공동체를 결속하는 구심점이었다. 국가라는 집단은 가족공동체로 축소 되었고, 가족 공동체는 개인의 자유를 지켜주는 보루가 되었다.
종교혁명 이후 과거 교황과 사제들의 전유물이었던 성경을 대중이 읽고, 성경적 가치를 향유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직접 영통하는 영적해방은 신안에서의 자유라는 선물을 주었고 가족을 통한 성경적 자유의 확대는 종교혁명이 가져다 준 선물이다.
이러한 개인의 영적자유는 왕권신수설을 정면으로 부정하면서 국가주의에서 가족주의로 가족주의는 다시 개인주의로 그 자유가 확대 되며 명예혁명으로 이어진다. 개신교를 통한 개인의 영적 성장은 자유의 가치를 일깨워 주었고, 국가와 사회의 주인을 놓고 기성권력과 격돌하게 된다. 개신교를 통한 종교개혁이 사회전반을 지배하게 되자 1685년 왕위에 오른 영국의 제임스 2세는 카톨릭교 부활 및 전제주의를 강력히 추진하였다. 법과 제도를 바꾸고, 가톨릭교도를 대대적으로 관리로 등용하고, 상비군을 두어 개인을 억압하게 했다.
그러나 개인의 영적자유를 통해 얻은 자유의 물결은 그깟 전제군주 한명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았고,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수구꼴통 카톨릭과 전제군주를 내쫒고 네덜란드의 윌리엄공을 영국왕으로 앉혔다. 언제든 개인은 잘못하는 왕을 쫒아낼 수 있는 권력을 쥐게 되었고, 명예혁명의 결과인 권리장전은 개인은 의회 민주주의를 얻었고 개인의 권력으로 입법권과 조세권, 왕위계승권을 승인할 수 있는 권력을 쥐었다.
신이 내려 준 개인의 자유에 기초한 개인은 산업혁명의 주역이 되었다. 사회를 지배하게 된 돈은 개인의 자유에 엔진을 달아 주었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것은 돈을 향한 집념과 노력이며, 돈은 인간이 찾아낸 공평함을 구현할 수 있는 최후의 방법이 되었다.
돈은 깨끗하다. 그 돈을 가진 인간이 더러울 뿐이다. 돈벌고 싶으면 땀 흘리면 된다.
개인의 땀방울에 의해 결정되는 돈의 힘은 과거 귀족이나 양반 나부랭이라고 대대손손 상속되는 더러운 권력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게 깨끗한 국가 사회의 지배권력이 되었다. 경제활동과 계약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쌍무계약의 공평함은 게으르고 노력하지 않은 종자들에게는 재앙이었다.
신분을 통해 돈을 지배하고, 사람을 지배할 수 있었던 개수구꼴통 배가 아파지기 시작했다. 노력과 땀방울에 의해 결정 되어지는 돈의 힘이 싫었다. 귀족출신에 귀족 마누라를 두었던, 평생 하녀를 두고 살았던, 단 한번도 노동을 해본적조차 없는 마르크스가 그런 종자였던 것이다. 개조선 개씹선비의 더러운 핏줄이 빨갱이가 되어 북괴에서 인민의 피를 빨아 처먹고 있듯이 그런 개종자가 마르크스였던 것이다.
개인이 벌어들이는 돈이 없어지면 국가 사회가 쓸 수 있는 돈이 없어진다는 지나가는 개도 알 수 있는 가장 평범한 논리를 알지 못하는 돌대갈빠리들이 빨갱이이다.
대한민국의 주사파 빨갱이새끼들을 보자. 아니 그 이전 한일국교 정상화에 게거품 물고 돌 던지던 이재오로 대변되는 6.3 빨갱이도 마찬가지이다. 그새끼들이나 저새끼들이나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구역질나는 유교와 성리학에 길들여진 개새끼들일 뿐이다.
새는 두날개로 난다고 짖었던 대한민국 빨갱이의 대부 리형희는 짱깨놈 루쉰을 끔찍이도 존경했다. 그래 보아야 루쉰은 구역질 나는 유교에 길들여진 한 마리 개일뿐이다. 이런 유교 빨갱이새끼들이 세운 나라가 북괴이다. 논어와 맹자가 주체사상으로 바뀌었을 뿐 개조선 개씹선비의 나라가 북괴고 북괴가 개조선 개씹선비의 나라이다.
목하 대한민국은 유교 빨갱이들 천지이다. 유교 빨갱이 때려잡고 돈의 힘으로 개인의 자유를 가르쳤던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함을 지우려고 빨갱이들이 온통 염병지랄들이다. 선각자 박정희는 외롭게 유교 빨갱이들과 투쟁했다.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 박정희의 깊은 고뇌를 시시각각 각성하며 산다.
유교와 성리학이 더럽고 역겨운 이유가 땀흘리는 노동을 격멸한다는 것이다. 공산주의가 개인의 노동을 천시하며 노동을 착취 하듯, 개조선 개씹선비들은 노동을 천시했다. 유교국가 짱깨, 베트남, 조센징이 외부적인 요인 없이 내부적인 소요로 인해 빨갱이 나라가 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죽어라 우리가 미개한 그림글자인 짱깨문자를 일본에 전해 주었다고 게거품 물고 정신승리 자위질하며 일본도 유교문화권이라고 염병떨지만 일본은 불교국가였고 사무라이 칼의 나라였다. 불교 사찰을 통해 국민을 교육시켜 에도시대 이미 국민 7할이 글자를 읽고 썼다. 괜시리 미개한 짱깨 그림문자 일본에 전해주고 유교를 전수해주었다며 개소리로 정신승리 딸딸이 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각설하고 유교빨갱이와 개조선 개씹선비의 그 역겨운 망령을 지우지 않는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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