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 볼세비키 빨갱이 혁명을 성공한 후 빨갱이 수장 레닌이 발탁한 눈에 띠는 여성 빨갱이 한마리가 있었다.
유일하게 여성으로 빨갱이 중앙위원회 권력의 핵심에 진출한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레닌과 트로츠키, 부하린등과 빨갱이당 강령 초안작성에 참여할 정도로 위상이 대단했다.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의 빨갱이 혁명론의 핵심은 가족의 해체이다. 빨갱이 혁명의 방안으로 또는 여성해방을 위하여 아랫도리 공개념 섹스혁명을 천명한다. 그리고 동성애를 비롯한 온갖 변태적 성적 유희와 근친상간까지 허용할 것을 주장한다. 그리고 가족해체를 위하여 전통적 일부일처제를 혁파하고 다부일처제든 일부다처제든 꼴리는데로 붙어 살며 쑤시고 박자고 부르 짖었다.
“혁명은 국가만이 아니라 가족까지 해체한다. 결혼과 가족관계는 소유권에 바탕을 둔 억압적이고 이기적인 과거의 유물이다”
대한민국을 뒤덮고 있는 현재의 젠더학과 꼴페미니즘의 대모인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전세계를 덮고 있는 페미니즘, 젠더학과 동성애, 프리섹스, 돼지 발정제를 물처럼 마셨고 닥치는데로 아랫도리 놀렸던 6.8혁명 세대, 주사파 빨갱이, 뉴레프트 종자들의 정신적 지주로 지금도 그 위상이 대단하다.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섹스혁명 즉 여성해방을 위하여 여성이 이놈 저놈과 붙어 먹을 것을 주문했다. 여러번 결혼도 했었고, 권력을 쥔 후에도 수 없는 청년과 아랫도리 붙여가며 밤세워 도리질에 미쳐 살았던 진정한 아랫도리 혁명가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몸소 아랫도리 공유제를 실천한 훌륭한 여성이었다.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오입질에 대하여 한마디로 정의했다. 즉, 오입질은 목 마를 때 물한잔 마시듯이 아랫도리가 동하면 어떤 연놈과 붙어 먹든 즐겨야 한다. 이름하여 “물한잔론 (a glass of water theory)” 이다.
여성해방을 위한 방편으로 아랫도리 공개념 실천의 박애정신을 바탕으로 결혼, 가사, 육아의 억압에서 해방된 여성이 진정한 여성이라는 “신여성론”을 발표하였다. 아랫도리 인심 넉넉한 신여성을 만들기 위하여서는 아이는 국가가 양육하여야 하고 그저 여성은 아랫도리 넉넉하게 인심 후하게 굴려야 하는 신여성을 근간으로 빨갱이 유토피아 건설을 주문했다. “신여성”이라는 신조어는 전세계적인 유행어가 되었고, 여성의 아랫도리 공개념의 상징이 되었다.
권력을 쥔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의 업적은 여성부(제노텔)을 만들고 이혼간소화, 낙태, 간통, 동성애, 근친상간을 합법화 시켰다.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의 여성 아랫도리 공개념은 오입질에 목이 마른 소련 대중을 열광시켰고, 이놈 저년, 저새끼 그 지지배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오입질에 몰두하게 됨으로서 불과 10년만에 걷잡을 수 없는 도덕적 타락을 낳았고, 수 많은 고아가 양산되었으며, 성병의 만연, 동성애의 창궐로 인해 레닌에게 권력에 대한 위기감을 주게 되면서 눈 밖에 나게 된다.
결국 레닌은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를 외교관으로 내쫓아 권력의 핵심에서 물러나게 한다. 페미니스트는 알렉산드라 콜론타이가 세계 최초의 여성 외교관이라고 물고 빨아 주지만 소련을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오입질 빨갱이 나라를 만듬으로 인해 쫒겨난 것에 불과할 뿐이었다.
햇볕으로 핵무기를 만들어 노벨 물리학상에 도전하다 돈주고 노벨 평화상을 쇼핑한 우덜 슨상님 개대중이 여성부를 여성부를 만들 때 전적으로 영감을 준 것이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였다.
빨갱이의 아랫도리 공유제는 가족해체라는 빨갱이혁명을 위한 전략 전술의 하나에 불과할 뿐이다.
영국의 인류학자 언윈은 그의 저서 “섹스앤컬쳐”에서 “높은 문화의식은 높은 도덕적 기준에서 나오며, 혼전순결과 일부일처제라는 기준이 무너진다면 그 사회는 3세대 만에 무너진다”라고 했다.
일부다처제를 허용하는 개슬람 중동 국가들이 개막장 국가로 개쓰레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유인 것이다.
실컷 아랫도리 굴려 먹고 살던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죽었지만 아랫도리 공개념의 유산은 남았다. 그 구역질 나는 유산은 세상을 혼란 속에 몰아 넣는 페미니즘과 젠더학, 퀴어이론을 낳았고 청년에게는 늙어 빠진 아랫도리 인심 넉넉했던 알렉산드라 콜론타이는 그 미친 것들의 대모로 군림하고 있다.
독일의 사회학자 가브리엘 쿠비의 경고를 반드시 가슴에 새기고 빨갱이 척살의 지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
“20세기의 모든 성혁명은 마르크스주의에 그 영적 기원을 두고 있다“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의 거악은 세계로 전파 되었고 지금도 아랫도리 타락은 목하 심각하게 진행중이다. 냉전시대 KGB는 서방세계의 빨갱이화를 위하여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의 개막장 성혁명을 마구 퍼트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남자 17%가 동성애자들이고, 영국의 동성애 축제에는 100만의 인파가 몰린다. 우파 시장이라는 정신 빠진 개호로 씨발새끼 오세훈은 서울역 이승만 광장에서 퀴어 축제를 벌리게 지원까지 해주고 자빠졌다.
우리나라 에이즈의 대부분의 전파경로가 동성애이고, 에이즈 환자를 약값과 병원비, 간병비, 식비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연간 약10조원 정도의 혈세가 에이즈 환자 치료비로 탕진되고 있다. 아마도 10조원이면 우리나라 독거노인 무상의료비를 충당하고도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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