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이 믿는 빨갱이 언론 사기 민주화운동을 도려내라!
北 김여정, 尹 담대한 구상 거부, “어리석음 극치, 절대로 상대 안 할 것”이라고 했다.
김여정이라는 주사파 이 애가 누굴 믿고 저런 망발을 할까.
이는 벌건 대낮에도 아무 거리낌 없이 자유대한민국에 반역질하는 주사파 조선 전체주의 공산집단에 무한 충성을 보내는 빨갱이들을 믿기 때문이다.
노동운동이랍시고 시너를 들고 여차하면 국가에 대항하려는 무리를 즉각 체포하지 않으니 지하에서 암약하던 빨갱이들이 지금은 벌건 대낮에도 겁 없이 이런 짓을 벌이는 것이다.
이것을 단속하고 감방에 처넣어 회개하게 하는 것은 노동운동을 탄압하는 게 아니다.
비폭력 합법적 평화적으로 하는 모든 운동은 보장받아야 한다. 그러나 노동운동을 가장하여 협박, 파괴, 반란 내란적 작태는 공(公) 폭력이 망설이지 말고 즉각 나서서 때려잡아야 한다. 경찰과 검찰이 빨갱이 눈치 보지 않고 본보기를 보인다면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 이를 그냥 두는 것은 공 폭력이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다.
지금처럼 과격 불법적 노동운동이 일상화된 것은 민주팔이 정권이 들어선 이후부터 이를 방치, 그들의 불법적 요구를 들어주었기 때문이고, 이제 일상이 되었다. 형식상 노동운동이며 이들을 조종, 관리하는 것은 북의 주사파 광신도 집단의 최고 두목이다.
그들의 조종을 받지 않고서는 국가를 파괴하는 노동운동 따위는 있을 수가 없다.
518도 국가 파괴 공작으로 조종한 주사파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반역사건이다.
바로 교도소 습격이다. 모든 사건에는 지휘자가 있다. 범죄에 주범과 종범이 있는 것과 같다.
빨갱이들이 주장하는 군사정권이라고 하는 그 마지막 노태우 정권이 물러나고 문민 정권이라던 김영삼 정권 이후부터 빨갱이가 득세하는 세상이 되었으며 더 정확히 말하면 1979.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가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으며, 518, 12.12는 그와 일 직선상에 있다.
빨갱이들은 1945년 해방 후부터 건국의 방해 공작, 대구 10월 폭동, 제주 4.3, 여순반란 사건 등으로 나라를 빨갱이 세상으로 만들려고 했다. 이것을 지금은 인민을 탄압한 양민학살로 역사를 왜곡한다. 정권이 아무 이유 없이 양민을 학살하겠는가.
반역을 다스리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희생을 욕하려는 것이 아니다.
본질을 보라는 것이다. 지엽적인 것이 본질을 뒤엎는 것이야말로 역사 왜곡이다.
1961.5.16. 박정희 소장의 군사혁명은 빨갱이를 지하로 숨어들게 했으나,
박정희 전두환 정권이 물러나고 문민정부라는 김영삼이 권력을 쥐고 나서 그것도 박계동의 정치 자금 폭로로 자신이 정치적 사망 위험에 처하자 느닷없이 518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뒤엎었다. 이때부터 다시 빨갱이주사파 등이 일부는 정치권으로 일부는 사회 각개, 각층을 파고들었고, 결정적인 것은 김영삼이 실패한 518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180도 뒤집으면서 지하의 빨갱이들이 지상으로 올라온 것이고, 주사파들은 김영삼을 이때 완전 호구로 보았을 것이다.
이후 김대중이 정권을 차지한 후 2000.8.5~8.12까지 박지원이 언론인 사장단 46인을 이끌고 북의 김정일을 알현하게 한 이후부터 언론마저도 주사파에 잠식되어 이제 온 세상에 빨갱이 여론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 빨갱이 눈치를 보지 않으면 누구든 행세할 수가 없는 세상으로 바뀐 것이다.
그와 함께 박정희는 역사에서 사라지고 또, 전두환의 업적은 깡그리 무시되고 말았다.
주사파에 머리를 숙여 아부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력이 득세하고 있는 세상이다. 명색이 윤석열이 정권을 잡았다고는 하지만 언론은 여론을 핑계로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는다. 여론은 누가 만드나 언론의 소식을 접하고 대중이 그렇게 믿는 것이다. 그러니 언론이 여론을 만드는 것과 다름없다. 윤석열도 그 눈치를 보는 것 같다. 그가 518을 얼마나 제대로 알지 못하면 518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강제로 제창하게 했을까. 주사파가 그 꼴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당장이라도 집어삼켜도 충분할 것으로 판단하지 않았을까. 그나마 미국이 있어 못 내려오는 것이다.
빨갱이가 그래서 미군을 몰아내려고 온갖 수작을 꾸미는 것이다.
역대 정권이 언론 통폐합이니 언론개혁이니 하는 이름으로 우호적인 언론 환경을 조성하려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며 좋게 말하면 언론개혁 반대로 말하면 언론 장악이다. 공산국가의 관영언론이 정권을 헐뜯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이 땅의 운동권 정권도 그러했다. 문재인의 USB와 함께 주사파 정권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다.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언론이 그렇지 않게 보도해 주면 대중은 그 정권을 지지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여론조작이 아니면 뭣이란 말인가.
518에 북한군 문제에 대해 언론은 진실을 보도하지 않는다. 또 민주화운동과 다른 시각과 주장에 대해서는 무조건 역사 왜곡으로 난도질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화가 이 정도라면 이들의 민주화는 당연히 사기극의 민주화로 정의되어야만 한다.
민주화란 모든 국민이 자기의 주장을 아무 거리낌 없이 말할 수 있는 세상이다.
역사 왜곡인지의 여부도 법원이 판단할 것이 아니다. 법원은 전지전능한 기관이 아니다. 전문가의 의견이 옳고 합당하고 합리적인지 여부를 판단하고, 원고와 피고의 다툼을 들어 공평무사하게 결론 내는 것이 모든 판결의 전제 조건이다. 언론이 공정 공평하지 않으면 판결이 왜곡되는 것과 같고 여론이 왜곡되는 것은 엉터리 사기 판결과 같기 때문이니 이들을 때려잡지 않고는 윤정권도 가망이 없다.
2022.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