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정원 간부의 얘길 듣고서
나는 이곳 논장에 이미 몇 년 전부터 지금의 국정원을 해체하고, 이스라엘의 모사드나 미국의 시아이 정보국처럼 우리도 지금의 국정원을 해체하고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정보기관에 걸 맞는 정보국을 신설해야 한다. 라고, 수없이 논장에서 설파한바가 있다. 예부터 국가가 있으면 그 나라의 국가 보위를 위해서는 적대국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정보기관을 설립하여 세작 들을 침투시켜 그 나라의 중요한 기밀 정보를 빼내어서 자기 나라의 외교와 국방에 필요한 재원으로 사용한바가 있다.
그것은 몇 천 년 전부터 상대국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기 위해서 수많은 정보원 세작[간첩]들을 이용했고, 그로 인해서 전쟁이나 상대국에 대한 외교전이나 국가의 보위에 사용한바가 있다. 왕자호동과 낙랑공주의 얘기에서 많이 알고 있겠지만, 국익을 위해서는 왕가의 왕자나 공주도 세작으로 이용했다는 것은 그만큼 국가의 중요성을 가늠할 수가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해방이후, 남북한이 갈라서면서 육이오 동족상잔의 피비린내 나는 부모형제 간에 유혈전쟁까지 치룬 서글픈 역사가 있다. 김일성이가
약관 26 세에 스탈린과 모택동의 수종노릇을 하면서 북한의 영도자가 되면서 말인즉, 한 동족끼리 북남통일이란 제목으로 일으킨 육이오 전쟁으로 결국 남북한 같은 동족 부모형제끼리 삼년의 전쟁 통에 350 만의 사망자와 500 만의 전상자 일천만의 가족이산의 슬픈 역사를 우리는 1 세기가 다 되도록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도 우리는 남북 간에 치열한 정보전쟁을 치루고 있고, 자기의 목숨까지 바쳐서 조국수호의 숨은 영웅으로 음지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정보원들이 있다.
그런데 김대중 종 북 정권이 들어서고부터 정보의 우위에 있던 우리의 정보기관인 안기부를 해체하고, 국가정보원이란 이름으로 개명을 하면서 김대중은 우리의 유능한 엘리트 정보원들을 무려 640 명이나 해직, 또는 파면시키고 자기의 수족들로 특정지역의 동네 심부름 센 타의 능력도 안 되는 무능한 자들을 그것도 특정지역의 자기 사람들로 국가정보원으로 충당한 것이다. 그들이 지금 국정원에 80% 는 실무책임자나 중견 간부직 또는 차관급에 해당하는 거물로 길들어졌다는 것이다.
말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가정보원이지 속으로는 북한 통전부의 지시를 받는 통 전부의 하위기관이라는 것이다. 거기다가 북한을 수십 번 오르내리고, 김정일의 수족인 박지원이가 국정원장으로 2 년간 근무를 했으니 과연 지금 대한민국의 국정원은 그야말로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정보를 총괄하는 국정원이 아니라, 북한의 통 전부 하위기관이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 지금 윤 석 열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국가정보원장을 교체하고 1 급 국장급 27 명을 교체했다고 하지만, 실무급과
하위직 거의 이미 북한의 지령을 받는 통 전부 기관으로 바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의 국정원을 아예 해체하고 애국심이 투철한 요원들을 선발하여 새로운 정보기관을 창설하여야 한다. 윗대가리 몇 놈 바꾸었다고 국정원이 새로운 정보기관으로 바꿔질 것이란 망상은 버려야 한다. 그나마 검찰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가지만, 경찰 역시 경찰대학 출신들이 특정지역의 응시자들이 많이 합격한다는 것은 5,18 유공자들의 가족들이 국가 공무원 가산점에 10% 라면
경찰대학에 입학하는 것은 땅 집고 헤엄치기이다. 공무원 시험은 0,1 점 차이로 수 십 명이 불합격한다. 그렇다면 왼 간한 석두가 아니고서는 국가공무원에 5,18 유공자 가족들이 응시한다면 합격률은 백퍼센트란 것이다. 5,18 내란폭동을 광주민주항쟁으로 소급입법 해주고 공무원 응시 가산점을 만든 놈이 바로 김영삼이다. 이놈은 빨갱이 김대중 보다가 더 나쁜 놈이다. 김영삼의 후계자가 전라도 광주출신의 김무성이고, 김대중의 후계자가 바로 목포출신의 박지원이다.
윤 석 열 대통령은 지금 즉시 국가 정보원을 해체하고, 이스라엘의 모사드 같은 애국심이 끌어 넘치는 새로운 인재들을 모아서 강력한 정보기관을 창설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이준석이나 류 승 민 하 태경 같은 개잡놈들이 설치는 이유도 북한의 통 전부 이중대가 되어버린 국정원을 믿기 때문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