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피도 안마른 어린년 김여정 아가리가 가관이다. 하기사 문재앙 등신새끼는 지 자식보다 어린년 김여정이 개쌍욕을 박아도 찍소리도 못하고 비굴하게 굴더니 김여정 개쌍년 버르장머리 참 잘 들여 놓았다.
김여정 이 미친년아 대북전단으로 짱깨역병균이 북한에 퍼졌다고 구라 쳤냐. 아무리 대갈빠리가 빠가라고 하더라도 삐라에 묻어간 짱깨역병균에 북괴가 절단이 난 것이야. 북괴는 천하의 개병신 나라라고 자랑하고 자빠졌냐.
김여정 개쌍년이 아가리 털고 나자 북괴땅 해방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는 박상학 대표가 테러를 당했다. 더욱이 무장경관 8명으로부터 신변보호를 받는 과정에서 테러를 당해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박상학 대표 신변보호를 하는 경찰은 들을지어다. 목숨을 바쳐 박상학 대표를 지켜라. 경관 천명이 죽어도 박상한 대표는 지켜 주어야 하는 대한민국의 보배다.
문재앙 씨발새끼 시절 너무나 고통 받은 박상학 대표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을 빨아주는 천하의 악질이 넘쳐나는 이땅에 언제쯤 나라가 제대로 될 것인지 하염없는 세월이 야속할 따름이다.
이차 저차 윤석열 대통령 비판할 마음은 없다.
다만, 인간개백정 개정은 조지고, 북괴 해방을 위해, 지하에 숨어 자유를 갈망하는 우리 민족 우리 동포를 위한 최소한의 정의감은 가지고 살아가길 바란다.
그 테러범 일벌백계로 다시는 햇볕 못보게 해라.
그게 정의 아니겠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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