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총량의 법칙
영남지방에 가면 "지랄병 한다"면서 "가시나 머슴아 지랄병 " 어쩌구 한다.
경북대 김두식 교수는 <지랄총량의 법칙>이란 이론을 주장한다고 알려진다.
사람마다 죽을 때까지 떨어야할 지랄의 총량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그 받은 지랄의 총량을 채워야 생을 마감하게 된다는 주장인 모양이다.
재미있는 얘기인데 아닌게 아니라 일생 살아온 것 되돌아 보면 지랄이라고 할까 엉뚱하거나 비일상성에 준하는 행태를 보인 게 적지 않음을 누구나 고백하게 될 것이다.
문제는 무명의 민초들이 떠는 지랄병이야 미치는 범위가 협소하니까 별 문제 아니지만 사회적 영향력 있는 인간들이 지랄병 떨 때 함께 힘들어지는 게 문제다.
인간들이 모인 사회도 그럴 것이다. 사회적 지랄을 많이 떤다. 우리 여론조사란 걸 보면 이것들도 지랄병 떠는 거 아닌가 싶다.
일개 영업집도 새로 문을 열면 오픈빨이란 게 있어서 한동안 사람이 북적거리곤 하는데,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30이니 20프로 대니 하는 것 보면 이거 뭔가 지랄을 떠는 게 아닌가 싶다. 여론조사기관이란 것들도 떨어야할 지랄총량이 있는 것일까?
우리사회에 지랄병 떠는 게 한두 개랴만 민노총과 전교조 이것들의 붉은 지랄병이야말로 가관이다. 이것들이 가진 지랄병 총량을 탈취해야 한다. 이것 못하면 그들의 지랄병으로 나라 거덜나기 십상일 것이다.
지난 5년 간은 재앙씨의 지랄병 발광으로 나라가 온통 몸살을 앓았다. 나라의 근간을 완전 조져놨다.
이 인간의 지랄병은 지금도 지속성이다. 털맨으로 분장하고 나대는 게 백두혈통과 무슨 지랄병을 모의하고 있을지 모른다.
그 인간의 지랄병을 멈추게 하려면 박근혜 살다 나온 곳으로 모셔야는데 류근일의 말에 의하면 권성동 부류가 이를 반대한다고 한다.
이 인간을 내버렸다간 그 지랄총량 채우느라 나라 망가질지 모른다. 권성동 부류들 정신차리기 바란다.
이재명의 지랄병도 보통일이 아니다. 그 인간 그만큼 지랄 떨었으면 좀 쉴법도 하건만 떨어야할 지랄이 대용량인 모양이다. 이 인간을 방치해 지랄병 떨게 만들어 놓으면 그야말로 자유대한 온천지가 백두혈통 모시자고 지랄발광 날지 모른다.
이준석의 지랄병 또한 골칫 거리다. 20대에 성상납 받는 지랄을 떨 정도니 보통 지랄이 아니다 이 인간 20대부터 그런 꿀맛 봤으니 어찌 정치영업 멈추겠는가 총량 다 하기까지 발광하겠지.
그 muzzle로 나불거리며 떨어 대는 행태야말로 지랄병 발로이건만 타고난 지랄 총량을 채우느라 그러는 걸테니 운명이겠지 불쌍히 여길 수밖에!
어떤 은퇴한 서울시공무원이 오세훈이 김어준 자르려 해도 교통방송이 돈만 대주는 출연기관일 뿐이라 인사권 없어서 자르지 못한다고 하길래,
정치력으로 그놈 하나 못자르냐면서 서울시의원 60%가 여당인데 왜 못하냐며 오세훈을 나무란 적 있었다.
김어준의 지랄병도 우리사회의 악성 종양이다. 이 인간도 지랄총량이 적지 않을 것이다. 이 자가 내뿜는 괴음은 가히 구토유발제에 준한다. 오세훈이 이런자의 지랄병 하나도 처리 못한다면 그도 이념 무뇌아급일 것이다.
우리 사회가 겪어야할 지랄총량이 얼마나 되길래 지랄발광자들이 이렇게 나대는 걸까?
2022.8.12.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