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달 중순부터는 종 빨들에게는
지옥문이 열릴 것이다. 이미 이곳 논장에 여러 번 윤 석 열 대통령에 대하여 초인적[超人的]인 인고의 시간을 견디어낸 윤 석 열의 진 면 목을 대 굴 박이 나쁜 종 빨들은 아예 가늠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종 북 주사파들은 거의 학교를 대학을 나왔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저들은 고등학교부터 역적 김영삼 김대중의 가짜 민주화 투쟁 노름에 미쳐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사사건건 국가의 융성 발전을 방해한 개잡놈들이다. 저들은 자유 민주공화국을 위해서 민주화 투쟁을 한 자들이 아니고,
자기들의 권력과 부와 명예를 탐닉[耽溺]하던 개호로 새끼들이다. 자기 부모의 말도 듣지 않고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대 굴 박이 나빠서 공부도 하지 못하고 뒷골목 사창굴을 돌면서 양아치처럼 행세하던 놈들이다. 저들은 삼강오륜이나 정의감도 없는 도덕불감증에 걸린 망나니들이다. 저들의 민주화 리 더 인 김영삼이나 김대중의 처신을 보면 충분하게 저들의 인간관계가 어떤지 잘 알 것이다. 김 공삼은 소위 민주화 한답시고 으슥한 뒷골목에 숨어 다니면서 씨 없는 자식세끼를 몇 마리나 깠는지조차 모른다.
거기다가 김ㅇㅇ 이는 어떤 가 ? 민주화의 동지인 제 ㅇ 제의 여 편 내를 내다 바이 해서 자기 정실로 대리고 산 놈들이다. 그래서 저들을 신봉하였다는 양아치들을 보면 거의 아랫도리를 막무가내로 휘두른 잡놈들이 한두 놈인가 ? 손가락과 아랫도리를 잘못 돌려서 영창을 살고 나온 놈도 몇 놈이 되고, 몇 놈은 부끄러워서 자살까지 한 놈들도 있지 않는 가 ? 거기다가 지난번에 대통령까지 나온 개 가튼 놈은 말 장한 자기 부인을 두고서 총각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영화배우까지 데리고,
일 년이 넘도록 공짜 거시기를 하고서도 그 영화배우가 목숨까지 걸고서 사실을 밝혔지만, 아직도 그놈은 국민들에게 그런 여자는 본적도 없다고 했다. 어디 그것뿐인가 ? 자기 친형과 친 형수에게 인간으로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개 쌍욕을 한 놈 인대도 오천만 국민들의 목숨을 책임지는 국가 통수권자에 도전하여 무려 1,600 만 표를 얻었다는 것은 그놈에게 표를 준 1,600 만 명은 모두 그놈과 똑같은 개호로 새끼들이 아닌가 말이다. 옛 말에 수신재가 치국평천하[修身在家 治國平天下]라고
자기 몸을 가지런히 한 다음에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라고 했다. 그런대도 그놈은 아직도 자기의 잘못을 사죄하기는커녕, 자기와 같이 나쁜 짓을 한 공범들이 이미 네 사람이 의문사를 했다. 자살도 타살도 아닌 귀신도 모를 죽음 말이다. 그놈이 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얼마나 앞으로 원인 모를 자살자가 속출 할 것인가 ? 몇 년 전 “아수라” 란 영화를 보았는데, 그 시나리오를 쓴 작가가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임에 분명하다. 그 영화의 배경 도시가 안동 촌노가 살고 있는 안동시와 그놈이 시장을 하던
성남시의 앞 글자를 따서 안성시라고 하지 않았던 가 ? 안동 촌노의 필명을 쓰고 있는 김 성 복 이는 그놈이 대통령을 나오기 전까지는 그가 안동이 고향이란 소린 들어보지 못했다. 그놈 때문에 양반의 고장이고, 충효와 예인의 고장 독립투사들이 가장 많이 배출된 호국[護國]의 도시 안동이 그야말로 개 쌍놈의 고장이 되고 말았다. 그래서 나는 지난번 대구와 서울 병원을 오르내리며 택시를 이용하면서 기사분이 나의 고향을 물을 적에는 나의 고향은 영주라고 둘러 된 적이 허다했다.
명색이 안동 촌노 김 성 복은 여든이 다되어 가는 생을 살면서도 아직 가족에게나 남에게 거짓말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우리 조부님은 숨은 독립지사였고, 나는 공무원 때 모범공무원상과 청백리, 효 자상까지 받은 사람이다. 그렇다고 나는 그것을 자랑하고픈 마음은 추호도 없다. 내가 가정과 직장 사회와 국가에 헌신 봉사함으로서 나의 자식들에게 본보기가 되었고, 마흔이 넘은 우리 자식들도 아직까지 사회에 봉사하면서 저들 나름대로 남들 한태 욕 안 먹고 잘 살고 있다.
이것이 사람 사는 사회인 것이다. 대통령을 하면 무얼 하고, 장차관 국회의원을 하면 무얼 하는 가 ? 사람의 본분과 인간의 상식을 저버린 저들에게 우리 국민들은 알고도 속는 가 ? 모르고도 속는 가 ? 윤 석 열 대통령은 이런 잡쓰레기들을 깨끗하게 청소하라고, 우리 애 국민들이 대통령에 선출한 것이다. 김영삼 김대중 같은 양아치 쓰레기 졸개들이 나라를 망치는 대도 그것을 수수 방관한다면 윤 석 열 또한 나쁜 사람이다. 이제 시간이 없다. 윤 석 열은 결단하라 ! 사 즉 생, 생 즉 사의 각오로 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