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박지원을 국정원법으로 잡아넣으라 !
북괴 수령이었던 김정일과 가장 절친했던 박지원이가 문재인 정권 말기에 간첩 잡는 대공부서인 국가정보원 [국정원] 의 수장으로 일 년이 넘도록 국가 정보기관인 국정원장으로 문 재인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고, 박지원은 나는 이제 정치에는 절대 관여하지 않을 것이고, 국정원의 기본 업무에 전력을 다할 것이고, 문재인 정권에 충성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금년 1 월 달에 박지원은 이마에 피도 마르지 않은 조 성은인가 하는 설 흔 두 살의 손녀 같은 계집애와 합작 공모하여 그 당시 야당인
윤 석 열 후보 진영에 대하여 잊지도 않은 고발 사주 건을 조작하여 씨 부렸다. 그리고 조 성은인가 하는 계집애는 박지원을 보고서 " 우리 원장님" 이 어 쩌 구 하면서 정이 깊은 연인과 같은 어투로 박지원에게 모든 얘기를 들은 것같이 연기를 피웠다. 조성은 계집애는 20 대부터 이미 정치판을 이곳저곳으로 돌아다니면서 사실 정치적 창녀와 같은 인물로 보였다. 한때는 박 근 혜 탄핵 무리들인 류 승민 이 준석 권 성동 하태경과 같은 당에서 활동을 하였고, 안철수 주변에 얼 신 거리다가 안철수가
조성은의 속마음을 알아 체리고 안철수의 주변에서 쫓겨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박지원이가 국정원장이 되면서 박지원과 은밀한 장소에서 수시로 만나면서 박지원과 수없이 전화로 통화를 하였다는 것은 조 성은이가 박지원을 이용했거나 아니면, 정치 구단이고 정치권에 꼬리 아홉 개 달린 천년 묵은 불여우라는 별명을 가진 박지원이가 막강한 국가 정보를 취급하는 국정원 수장으로 임명되면서 조 성은 이와 박지원이가 유독 친근했다면 박 지 원이는 정치에는 절대 개입하지 못한다는 헌법과
국정원법을 무시하고 조 성은을 이용하여 윤 석 열과 그 당시 야당에 대한 사찰과 정치적 음모를 꾸몄을 가능성은 농후하다고 보여 진다. 박지원이가 누구인가 ? 그는 전라남도 목포출신이고, 박정희 전두환의 정권 당시에는 미국에서 가발 장사를 시작으로 엄청난 돈을 벌여 들였고, 심지어는 미국의 정치권의 힘 있는 인사들과 교우를 통해서 미국 교포사회에서 신임을 받은 사람이고, 미국 내 재미교포들을 특히 전라도 교포들을 호남향우회로 조직한 사람이고, 그가 전두환 동생의 전 경환에게 픽업되어서
전두환 정권 초기 당시 정책 보좌관까지 하였다고 하고, 광주오일팔 민주항쟁을 두고서 전두환 장군이 오일팔을 재빨리 진압했기 때문에 전두환 장군이 잘한 것이라고 아부를 떨었던 사람이다. 그러나 전두환 대통령은 박지원을 정치권에서 배제한 것이고, 박지원은 다시 미국으로 들어가서 이상한 장사를 하였다는 말도 있지만 사실인지 나 역시 잘 모른다. 그리고 김영삼에 이어서 김 대중이가 정권을 잡으면서 역시 전라도 출신인 김 경재가 김대중에 천거를 한 사람이 바로 그 당시 김대중의 오른팔인
김 경재가 박지원을 김대중에게 천거한 것이고, 천년 묵은 불여우처럼 교활한 정치권에 야심이 많은 박지원이가 김대중에게 북한에 대하여 햍볓 정책이란 아이디어를 제공하면서 김대중은 박지원을 신임하게 되었고, 김 경재는 그 일로 김대중으로부터 멀어진 것이고, 김 경재 역시 미국으로 들어간 것이다. 김 경재는 박지원의 신상에 대하여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그는 광화문 태극기 광장 집회에서도 박지원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박지원은 김대중 정권 당시에
문광부장관으로 발탁되면서 우리나라 정재계 언론계의 수장들을 북한에 데리고 가서 김정일에게 충성 명세를 하게하고, 성상납을 받도록 해서 그들을 모두 자기의 휘하에 두고서 자기의 정치적 목적에 사용한 것이다. 여기에는 박 근 혜 전 대통령도 박지원의 공갈 협박에 벌벌 떨면서, 박지원 김 무성이가 합작한 부산 저축은행의 불법 부정 대출 사건수사 조차 박 근 혜는 박지원의 말 한마디에 오줌을 질질 싼 것이고, 부산코레일의 최 연희 사장이 민노총 해체 단계까지 갔지만 박 지원이가 박 근 혜 보고서
박근혜의 평양 방문 시에 김정일과 나눈 언행과 부정한 일들을 동영상까지 까발린다고 하니까, 박근혜가 모든 것을 포기한 것이다. 그런 자가 이번에 윤 석 열 대통령에 대한 국정원의 모든 사찰 내용을 까발린다고 공갈 협박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정원에 종사하는 모든 국정원 전 직원들은 하루빨리 박지원을 국정원 비밀엄수 법을 어긴 반역자로 감옥에 잡아넣던지 아니면 북한의 간첩으로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 한다. 국정원 조직원의 의무는 “음지에서 양지를 ” 천명하면서
목숨까지 국가를 위해서 소리 소문 없이 봉사하는 애국심을 가진 조직원들이다. 만약 이번에 박지원의 말대로 60 년간 국정원이 민간인 사찰을 해왔다면, 그 자료들을 모두 공개하고 잘못된 자료들은 모두 폐기하라 ! 그렇지 못하다면 국정원은 하루속히 해체하여야 한다. 연간 수 조원의 혈세를 사용하고 정보원을 포함하여 수만 명이 근무하는 국정원이 간첩하나 잡지 못하는데, 그런 반채재 종북 빨 갱이 단체를 살려둘 둘 필요가 없을 것이다. 박지원의 언행을 보면, 그가 국정원장 재임 시에 우리의 주적인
북한에게 우리의 중요한 정보를 얼마나 전해 주었겠는가 ? 국정원과 윤 석 열 대통령은 박지원을 우리의 주적인 북한을 도와준 여적 죄로 광화문 광장에서 단두대에 세워 목을 쳐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국정원과 윤 석 열 대통령의 사상도 나는 믿지 못한다. 탈북을 한 북한의 정보 최고위 책임자가 남한에 자기가 내려 보낸 간첩만 해도 수만 명이 된다고 했는데, 간첩 잡는 국정원은 무얼 하고 있는 가 ? 그렇다면 국정원의 조직원은 모두 북한의 간첩들이 모인 종 북 기관 단체인가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