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가 윤석열에게 경고하는 말
마키아벨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신중하기보다 과감한 편이 더 낫다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운명의 신은 여신이라 그녀에 대해 주도권을 쥐려면 난폭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 운명은 차갑도록 냉정하게 다가오는 자보다 정복의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덤비는 자에게 기운다.>
마키아벨리는 대한민국의 우국지사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대한민국의 우국지사는 일어나 나라를 구하라. 모든 국민은 우국지사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잘 알고 있다. 거의 다 망해가는 한국을 바로 잡을 인물은 극소수라는 것을. 대한민국 내 내란범을 최후의 한 놈까지 소탕하라. 현재 대한민국은 영혼이 사라진 시체와 다름없는 나라다. 정치 9단이라는 3김씨도 사리사욕만 탐하는 정치사기꾼-허상이었고, 그 허상을 임시방편으로 도운 노태우-박태준-이인제도 허상이었다. 대한민국 내 좌파 대통령은 주적보다 더 파괴적이고 더 악질적인 우리의 적이다. 국민의 눈치만 보는 중도 대통령은 좌파보다 낫지만 혹세무민하는 대한민국의 적이다. 대한민국이 생존하려면 천지개벽 수준의 혁명이 필요하다.>
군주론의 저자 마키아벨리(Niccolo Machiavelli 1469~1527)는 대한민국의 윤석열 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대통령은, 특히 새롭게 대통령 자리에 오른 자는, 나라를 지키는 일에 곧이곧대로 미덕을 지키기는 어려움을 명심해야 한다. 나라를 지키려면 때로는 배신도 해야 하고, 때로는 잔인해져야 한다. 인간성을 포기해야 할 때도, 신앙심조차 잠시 잊어버려야 할 때도 있다. 그러므로 대통령에게는 운명과 상황이 달라지면 그에 걸맞게 적절히 달라지는 임기응변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면 착해져라. 하지만 필요할 때는 주저 없이 사악해져라. 대통령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나라를 지키고 번영시키는 일이다. 일단 그렇게만 하면, 그렇게 하기 위해 무슨 짓을 했든 칭송받게 되며, 위대한 대통령으로 추앙받게 된다.”>
대한민국의 야생화 같은 민초들은 좌파 집권 20여 년 동안 인간이 당연히 누릴 기본적 행복을 모두 강탈당했다. 강탈의 맛에 미쳐버린 좌파-종북-빨갱이들이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최후의 발악을 한다.
이에 많은 순후한 국민은 윤석열에게 다음을 요구한다. 문재인 집권 5년 동안 민주주의의 꽃을 불태운 부정선거 주범과 종범을 모두 잡아 엄벌하라. 왜냐하면 부정선거는 ❶국가의 큰돈을 떼어먹는 부정축재자 ❷살인. 강도 강간범 같은 흉악범 ❸국가를 전복. 절멸하려는 내란범보다 훨씬 더 악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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