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사일 발사해도 문재인이 휴가 갈 땐 끽소리도 못하고, 尹 대통령의 영화 관람은 비판하는가?
더불한당 우상호 비대위원장이 13일 “북한이 방사포 발사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영화 관람은 최근 안보 불안을 잠재우기에는 부족했다”고 비판을 했는데, 어쩜 문재인 정권 시절과 다르게 내로남불 비판을 하고 있는 것인가?
문재인은 북한이 미사일을 쏴도 툭하면 연차휴가를 떠났다는 것을 잊은 것인가? 문재인 정권때 더불한당이 여당일 때 내내 안보파괴를 하고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북한 방사포를 쏜 날 영화관에 가서 영화 관람을 한 것이 안보 불안을 잠재우기에 부족했다니 이런 언어도단(言語道斷)이 어디 있는가?
문재인은 2020년 6월16일 북한이 일방적으로 개성공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해도 국가안정보장회의(NSC)에도 참석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해도 미상을 발사체라고만 하고서 휴가를 떠나곤 하였다.
문재인은 취임한 지 나흘 만인 2017년 5월14일 북한이 중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이어 같은 달 21일 준중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문재인은 NSC를 주재하지 않고 다음 날인 2017년 5월22일 연차를 내고 경남 양상 사저로 내려갔다.
문재인은 2017년 7월28일 북한이 ICBM을 발사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중대한 도발이었다. 그래도 문재인은 7월30일 6박 7일 일정으로 휴가를 떠났다.
문재인은 2020년 9월22일 우리 해수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살해되고 시신이 불태워진 사건에도 침묵으로 일관했고, 이런 사실이 있음에도 문재인은 북한에 강경 대응은커녕 국제사회에 종전선언을 주장했었다.
2019년 8월16일 새벽에 북한은 강원도 통천에서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이때도 문재인은 양산에서 휴가를 즐기면서 NSC에 참석하지 않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렸다.
이렇게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대응도 못하고 도망 휴가나 떠났던 문재인 과 여당이었던 더불한당이 북한이 방사포를 쏜 날에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관람했다고 비판을 하는 것은 내로남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우상호 더불한당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영화 관람을 한 것을 비판하려면 최소한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문재인이 휴가를 떠났던 것들을 성찰과 반성을 하고 비판을 해야 누가 봐도 내로남불 더불한당들 짓이 아니랄 것이 아니겠는가?
우상호 더불한당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영화 관람에 대해 “여러 문화 행사에 참석해서 돕는 행보는 필요하지만 때와 방도가 적절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럼 문재인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해도 휴가를 간 것은 때와 방도가 적절했다는 보고 그때는 끽소리도 못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우상호가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미중 경쟁 심화로 한반도에 냉전질서가 회귀하고 있어 걱정스러운데, 이에 대응하는 윤석열 정권의 방식은 불안하고 아마추어리즘에 있다”고 비판을 했는데, 과연 우상호가 이런 비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
우상호는 이어 “한반도 안보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위기가 방사포 발사인데, 어제 윤 대통령이 보인 행보는 매우 실망스럽다”고 비판했다. 참 지랄도 가지가지로 한다고 하더니, 우상호가 바로 그 짝이다.
문재인과 더불한당이 여당일 때 한반도 안보는 김정은이 좌지우지 하였다. 김정은이 맘대로 미사일을 쏘고, 방사포를 쏘고, 우리 공무원을 총살하고 시신을 불에 태워버리며, 김정은 맘대로 하고 있을 때 한반도 안보에서 대한민국 대통령과 여당은 존재하지 않았다.
북한이 미사일을 쏴도 휴가 떠난 문재인 그리고 이에 대해 끽소리도 못했던 더불한당들이 이제 야당이 되었다고 안보 문제를 거론하며, 尹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을 보니 십년 전에 먹었던 삭힌 홍어가 넘어오려고 구역질이 남다.
우상호가 尹 대통령이 북한이 방사포를 발사했을 때 영화 관람을 했다고 비판하는 것을 보니, 더불한당들은 안보문제도 결국은 내로남불로 대응했다는 것을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이다. 북한이 미사일 발사했을 때 문재인과 더불한당들은 제대로 대응을 한번이라고 한 적이 있는지 반성해보고 尹 대통령을 비판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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