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우파 보수 운지맨 논객님에게
명색이 논 객 넷의 고문이면서 일자무식인 안동 촌노가 작금에 운지맨 논객의 글을 보면서 우려스러운 점이 많았지만, 그래도 우리 논 객 넷을 위하여 열심히 글을 올려 주면서 논 객 넷의 사기를 올려 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글쟁이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주관적인 글은 절대로 쓰지 말아야 하고, 그것도 사실적이고 팩트가 있는 글로서 독자님들께 감동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글 쓰는 논객들의 의무이자 책임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운지맨 논객의 글을 유심히 살펴보면 안정권 애국투사에 대한
충성이 너무 심하다는 것이고, 어쩌면 애국투사 안정권에게 위해가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 나의 좁은 소견입니다. 운지맨은 사실 안동 촌노와 연령으로 보면 손자벌이 됩니다. 그러 나, 글 쓰는 논객들에게는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오직 어떻게 하면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앞날에 좋은 일만 있을 것인가 하는 애국심 하나로 뭉쳐진 곳이 바로 우리 논 객 넷입니다. 논 객 넷의 역사도 이미 십년이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이곳에 글 쓰는 논객들은 그야말로 빨갱이들의 놀이터인
아고라 오마이 한걸레 경향 프레시안에서 종 북 글쟁이들과 피 터지게 힘겹게 싸워온 백전노장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백절불굴의 투사들입니다. 그렇다고 우리들은 지금 늙고 병든 몸들이고, 직접 아스팔트에 나가서 빨갱이들과 전쟁은 하지 못하지만, 막상 전쟁이 났다면 우리들에게 총과 수류탄을 준다면, 저들 수백 명은 죽이고 나도 죽을 각오가 된 사람들입니다. 특히 우리 논 객 넷은 그 어떤 정파 정당 유 튜브에도 가입하지 않고, 오직 사실대로 정론직필로 모든 국민들에게 우리나라의 현실을 알리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정권이가 박정희의 화신이니 현신이니, 박정희 같은 성군의 이름을 빙자하는 것에는 운지맨의 글은 반드시 제고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도 한때는 안정권을 전라도 출신 치고는 진성 애국우파라고 생각하고 그를 적극 지지합니다. 세 월호 사건에 대한 정확한 논리나, 그가 배의 구조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대하여는 나는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그의 껄쭉한 쌍욕은 때로는 종 북 들에게는 분노가 될 수가 있고, 우리 우파보수 애국민들에게는 기쁨과 환희가 될 수가 있지만,
그러나 운 지 맨이 안정권을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레벨로 동격화내지 신격화 한다는 것에 나는 절대 동의를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나쁜 정적들인 상대방에게는 욕 한 번 하지 않은 점잔은 분이시고, 오직 자기의 목숨과 신념을 바쳐서 국가의 보위와 국민의 안녕과 나라의 발전만을 위해서 멸사봉공하신 몇 천 년 만에 한 번 나올 가 말 가하는 세계적인 성군의 반열에 오른 분이십니다. 아무리 안정권이가 종 북들에게 가슴 철렁하는 시원한 사이다 발언을 하고, 우리 애국민들에게
속이 시원한 발언을 한다고 해도 운 지맨이 안정권을 박정희의 현신이니 박정희와 같은 동급으로 글을 올리는 것은 앞으로 삼가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논객들은 계급과 정년은 물론이고, 퇴직도 전근도 없는 그야말로 우리만의 별천지 세상이 바로 이곳 토론방 논장입니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 자급자족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서 운영하는 논장인 것입니다. 이제 방금 운지맨에 대한 경고의 글을 올린 부산의 손 승록 논객 역시 나와 같이 아고라 오 마이에서 수많은 빨갱이 논객들과 우리들의 실명과
주소 전화번호 실물사진까지 올리고서 피 터지는 토론방 댓글 전투를 한 백전노장인 논객분이시고, 운지맨에 비해서는 아버지 벌 되시는 분이십니다. 운지맨 논객이 여기 논장에 좋은 글 올려 주시는 것은 참으로 반길 일이나, 다른 사람들의 계좌번호로 성금을 논하는 것은 나로서는 온당치 못하다는 것을 부언 드립니다. 나의 글에도 항상 말하지만, 국 힘당 국회의원 개 쇅기들은 우파 보수가 아니라, 김정은의 종북 시다 바리로 알고 있기에 윤 석 열 대통령 보고서 전라도 빨 지산 정치 쓰레기와
경상도에 잠입한 전라도 주사파 빨갱이들을 모조리 색출해서 척결하는 것만이 우리의 조국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임을 아시라고, 이제 방금 글 올리고 나온 길에 손 승록 논설위원님의 글을 보고서 무식한 내가 한마디 거들었으니 오해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