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한미 안보‧경제‧기술 동맹으로 G2 국가로 성장할 절호 기회잡았다
문재인 5년 동안 한미동맹은 금기어 ‘평화 공존’이라는 거짓말에 속아 살아 석열‧바이던 회담 통해 ‘평화’란 말 대신 안보동맹 경제동맹 첨단기술 동맹 대한민국의 목표는 평화통일이고 동맹은 평화로 가기 위한 수단 중의 하나 
문재인 일당은 한미동맹이라는 말이 남북의 평화를 그르친다고 선전 문재인과 민주당 평화론에 국가 정체성 소멸, 어떤 평화건 전쟁보다 낫다고 윤정부는 북핵 보유상황에 어떤 전쟁도, 어떤 동맹도 불사할 것이 진정 평화 평화가 위협받고 군사적‧경제적 불안감이 가중될수록 연대 내지 동맹의 필요 지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서 진정한 동맹의 필요성을 실감 중립국 스웨덴 핀란드가 러시아 우크라 침략하자 나토 가입 선언
현실적으로 중립은 평화를 지켜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 전쟁만 없으면 평화라는 문재인과 민주당 종북 논리는 거짓말이고 속임수 자유는 공짜가 아니듯 동맹도 공짜일 수 없어 미국과 동맹은 중국과 소원
문재인 미국 배신, 북한‧중국과 동맹 강화해서 얻은 것은 ‘삶은 소대가리’ 문재인 북한 비핵화로 국민 속이고 ‘평화’ 외치다 북 핵과 미사일 개발시켜 윤대통령, 한·미 ‘동맹’은 업그레이드하고 하향적 동맹에서 수평적 동맹으로
한·미 동맹은 미국이 베푸는 동맹이 아니라 미국도 도움을 얻어가는 동맹 미국은 한국의 안보를 지켜주는 대신 한국은 첨단기술을 미국과 공유 한미기술 동매은 한미 첨단기술을 융합시켜 한미가 세계 G2 국가로 가는 길 한국은 고래싸움에 등터지는 새우가 아니라 고래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
평화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문재인 5년 문재인 5년 동안 한미동맹이란 단어는 사실상 금기어였고 우리는 ‘평화 공존’이라는 거짓말에 속아살았다. 윤석열‧바이던 두 정상의 회담을 통해 ‘평화’란 말 대신 안보동맹 경제동맹 첨단기술 동맹 등 ‘동맹’이란 단어가 정권 교체를 실감하게 했다. 대한민국의 목표는 평화통일이고 동맹은 평화로 가기 위한 수단 중의 하나다. 그런데 문재인 일당은 한미동맹이라는 말이 남북의 평화를 그르친다고 선전해왔다. 주사파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평화론에는 국가적 정체성 살아지고 평화면 어떤 평화건 전쟁보다 낫다고 국민을 속여 왔다. 그러나 북한이 핵 무력을 보유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전쟁도, 어떤 동맹도 불사할 것이라는 것이 윤 정부의 평화가 진정한 평화다. 세계적으로 평화가 위협받고 군사적, 경제적 불안감이 가중될수록 연대 내지 동맹의 필요하다. 혼자서는 힘들 때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편끼리 힘을 합치는 것이 동맹이다. 동맹은 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장치다.  남북분단 대치상황에서 동맹은 필수 지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서 진정한 동맹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스웨덴은 200년, 핀란드는 75년간 러시아의 눈치를 보며 군사적 중립을 선택해왔다. 그랬던 이들 두 나라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나토 가입을 선언했다. 현실적으로 중립은 평화를 지켜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소련에서 1991년 독립한 발트 3국의 하나인 에스토니아의 카야 칼라스 총리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푸틴과의 ‘거래’를 단호하게 배격했다. 칼라스 총리의 말대로 군사적 충돌이나 전쟁 행위가 없다고 해서 평화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 자유, 민주, 인권, 최소한의 삶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 반대자를 탄압 투옥시키는 상황에서 총성 없다고 그것이 평화일 수 없다. 그런 평화는 위장된 평화다. 전쟁만 없으면 평화라는 문재인과 민주당 종북 논리는 거짓말이고 속임수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듯 동맹도 공짜일 수 없어 자유는 공짜가 아니듯 동맹도 공짜일 수 없다. 동맹은 후원군을 두는 것인데 모든 국제 관계에서 공짜는 없다.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게 마련이다. 우리는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하는 대가로 북한 중국의 예상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실물경제에서 불이익을 감수하는 사태가 올 것이다. 주사파 문정권은 미국을 배신하고 북한 중국과 동맹을 강화해서 얻은 것은 ‘삶은 소대가리’ ‘김정은 수석 대변인’ 이라는 조롱 밖에 얻은게 없다. 문재인 5년 북한비핵화로 국민을 속이고 ‘평화’ 외치다 북한 핵과 미사일 개발시켜 김정은 기고만장하게 만든 것 뿐이다.  한국을 세계 G2 국가로 성장시킬 한미동맹 다행히 윤대통령이 한·미 간의 ‘동맹’은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과거의 동맹이 약자가 강자의 등에 업히는 하향적이고 시혜적 관계에서 벗어나 기술, 경제, 가치, 제도의 동맹이라는 수평적 구도로 가고 있다. 이것은 한국의 위상을 크게 높여준 것이라는 점에서 한·미 동맹을 군사적·안보적 시각으로만 폄하해온 북한, 중국, 일본 등 주변 국가에도 주목받을 일이다. 이제 한·미 동맹은 미국이 베푸는 동맹이 아니라 미국도 도움을 얻어가는 그리고 가치를 공유하는 장치로 탈바꿈시켰다. 미국은 한국의 안보를 지켜주는 대신 한국의 첨단 기술과 미국의 첨단 기술을 융합시켜 한미가 세계 G2 국가로 가는 징검다리를 만든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고래싸움에 등터지는 새우가 아니라 고래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2022.6.10 관련기사 [김대중 칼럼] ‘동맹’이 ‘평화’를 정권교체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언한 북한 비핵화는 거짓말이었다. 김정은이 주장한 ‘비핵화’의 목표는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 문재인 “뭣이 중헌디?...좋은 전쟁보다 나쁜 평화가 낫다” 바이든 대통령 “스웨덴 핀란드 나토 가입 적극 협력”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몽을 버리지 못하는 진짜 이유?! 친중외교 文, '짱깨주의의 탄생' 책 추천 이유는…'친중 외교' 비판에 불만? 윤 대통령 "북한 눈치 보는 굴종외교 실패 지난 5년간 증명“ 윤석열·바이든 대통령, "경제안보 동맹으로 확장" 메시지 맞췄다 윤석열·바이든 첫 만남‥"경제·기술동맹으로 확장"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천주교인모임 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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