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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푸틴이라는 독재자를 좋아하는 트럼프를 의심하자는 뜻에서 이 글을 적습니다.
#트럼프는 지난 문통시절 주한미군주둔비용 4배인상을 주장했던 걸로 압니다.
이렇게 과격한 트럼프의 #주한미군주둔비용 증액 주장은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좋지 못한 것이어서 대중전략의 린치핀인 대한민국을 포기한다는 주장이어서
미국행정부 내의 양심적은 고위직 인물들이 트럼프에 반대했던 걸로 압니다.
이런 트럼프라는 인물이 3년 후 다시 미대통령으로 재선될 것이 확실해 보이며,
이 때에도 트럼프는 주한미군주둔비용 4배이상 증액을 주장할 것이라
보이는데, 우리나라의 윤통과 국힘은 엄청난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문통시절에는 제가 보기에는 거대한 남한내 좌파시민세력들의 암묵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문통인 것
같은 상황이어서 문통이 트럼프의 주한미군주둔비용 대폭 증액을 수용했다손치더라도
좌파시민세력들이 대규모 반미, 반문운동을 했을 것 같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3년 후 트럼프가 미대통령이 되었을 때,
트럼프는 아무리봐도 반미감정을 유도(?)할 수 있는 수준에서 주한미군 주둔비용 증액을
또 다시 주장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윤통과 국힘은 매우 곤란한 꽃놀이패 상황에 놓이게
될 것 같다는 것입니다.
즉, 트럼프의 주한미군 비용 대폭증액을 받아들이면 막강한 좌파시민단체를 비롯하여
국내에 반미감정을 유발할 것이고, 또
트럼프의 주장을 반대하면 트럼프는 미군을 철수 시켜 우파세력의 반발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 때는 박통시절처럼 재현될지도 모를 일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트럼프를 처음에는 좋아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영 아니올시다라는 느낌입니다.
만약 3년후 트럼프가 미대통령이 되어 윤통과 국힘에게 또다시 주한미군비용대폭증액을 요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 것인지 미리미리 대비하자는 뜻에서 이 글을 적습니다.
또한 만약 트럼프가 정말 또 다시 반미를 유발할 정도의 주한미군비용 대폭 증액을 요구한다면,
분명 트럼프는 대한민국을 김정은에게 팔아먹을려고 하는게 아닌지 의심스럽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어쩌면 핵을 가진 호전적인 북한 김정은을 이용해서 한반도에서 중공을 치겠다는 발상을
하는 게 아닌지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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