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이 호국영웅들과 서해 유족들을 대통령 집무실로 초청 오찬을 하며 잊지 않겠다고 했다.
나라를 지키다가 희생을 당한 영웅들을 잊지 않고 국가가 돌보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인데 왜 이것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것인가? 尹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로 천안함 폭침 때 생존 장병과, 연평해전 유가족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尹 대통령은 “나라를 지킨 영웅들을 제대로 예우하고 남은 가족분들이 억울함이 없도록 따뜻하게 보듬는 것이 국가의 의무”라고 “강한 국방력과 보훈은 같이 가는 것”이라고 했는데 당연한 이 말이 왜 새삼스럽게 느껴지며 감동스러운 것인가?
아마 이 당연한 말이 감동스러운 것은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북한의 침범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희생당한 영웅들을 제대로 대우를 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래서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권이 아닌 북한 김정은 하수인 정권이라는 말이 나온 것일 아닐까?
대한민국에서 제일 영웅들은 민주화 운동을 한 분들보다는 나라를 공산세력으로부터 지키다가 희생을 당한 호국영령들과 일제 식민지로부터 독립을 하기 위해 독립운동을 하다가가 순국한 선열들이 최고 영웅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어떻게 된 일인지 공산세력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다가 희생당한 호국영령들은 뒷전으로 밀렸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일제 식민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순국선열들도 뒷전으로 밀리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들이 대접을 받는 이상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되었었다.
문재인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공산주의 계열의 독립운동가들과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를 대우하는 가운데, 북한 침범으로부터 나를 지키다가 희생을 당한 분들은 뒷전으로 밀리고 나라를 지키다고 희생을 당한 것이 억울한 생각이 들 정도로 국가로부터 대우를 받지 못했다.
이렇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비정상적으로 끌고 가면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세력들이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나갈 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정상적으로 만들겠다고 윤석열 대통령이 나섰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이제 비정상적인 나라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맞게 정상적으로 돌리고 있는데도 아직도 비정상 세력들이 곳곳에 포진해서 윤석열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있다.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희생당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최고 등급으로 해서 이런 영웅들이 잘 되는 세상이 되어야 애국심이 저절로 생기게 되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나라를 지킨 영웅들을 제대로 예우하는 것이 나라를 지키는 길이고, 강력한 국방력의 근간이라 생각한다”며 “국방과 보훈은 같이 가는 것”이라고 주옥같은 말을 하였다.
그리고 이들을 초청해서 퇴장할 때 국방부 의장대 도열이 이뤄졌다는 것은 최고의 예우를 하겠다는 다짐의 표시이었을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천안한 폭침으로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 장병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하며 “당신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호국 영웅 사진 액자를 기념으로 유가족에게 전달하였다.
이렇게 대통령이 이들에게 공을 들이고 있을 때 문재인이 임명한 좌익 김명수 대법원장 하의 대법원에서는 천안함 희생자와 생존장병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판결을 하였다.
대통령은 이들에게 최고의 예우를 약속했는데, 대법원에서는 이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짓을 하는 김명수 대법원장과 그 외 대법관들을 속히 물갈이해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완전히 돌아오게 될 것이다.
천안함 좌초설을 끈질기게 주장했던 신상철에 대해서 기소 11년 만에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 판결했다. 이런 개같은 판결을 하는 대법원을 좌익들이 계속 좌지우지(左之右之)하게 하고서는 아무리 대통령이 천안함 의생자와 생존장병들을 위로하고 최고의 예우를 하겠다고 약속을 해도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
오늘 대통령실에서 대통령과 천안함 생존용사들과 그 유가족들이 오찬을 함께 하며 최고의 예우를 하겠다며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그동안 응어리 되었던 한(恨)을 풀고 기분 좋게 최고의 대우를 받으면서 국방부 의장대 도열까지 하며 나왔는데 대법원이 이들의 기분을 싹 잡치게 만들 판결이 말이 되는가?
이래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헌법의 가치를 지키고 법치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선 김명수 대법원장부터 좌익계 대법관을 모두 싹 물갈이를 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이다. 이들이 계속 사법부를 접수하고 있으면 윤석열 대통령의 헌법가치와 법치주의를 지키겠다는 소원이 이루어지기가 그 만큼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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