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봐야 제대로 보이는 “한국의 역사 조작”
이곳 논장의 “새미래님”의 글을 보고 위 “한국의 역사 조작”이란 책을 구입해 읽고 있는 중인데, 우리가 학교에서 익히 배워 알고 있는 한국사 교과서의 80%는 거짓이며 그 중에서도 일본과 관련된 내용은 99.%가 소설이라는 충격적인 글을 보게 되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것들이 사기극이며 무엇이 소설인지 궁금증을 해소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국가에서 이런 엉터리 사기 교육을 왜, 무엇 때문에 지속해 왔는지 궁금증을 참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쓰는 것이다. 는 것은 보고 들은 바 있지만, 그 정도일 줄은 짐작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목적이 오로지 인민을 지배하기 위해 이런 거짓 역사를 조작하고 교육한다는 것에 놀라고 또 배신감을 느끼지 않을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고 깨우치게 된다면 국가에 충성할 사람이 있겠는가. 의문이다.
국가에 충성하도록 가르치려는 것은 지배자의 본능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고 쳐도 지나치면 화로 돌아온다는 것쯤은 알 수도 있었을 텐데...
정보가 흘러넘치는 요즘 세상에 이런 사기극으로 오래 버티기는 힘들 것이다.
거짓 사기 교육을 시킨다는 것은 궁극에는 나라 망하는 결과로 보답 될 것이다.
나라 살린다는 명분의 사기극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이런 교육이 왜 누구를 위해서 필요하단 말인가. 우리 후손들이 세계인들과 신의로써 선의의 경쟁으로 잘 살아 가기를 바란다면 당장 걷어 치워야 할 것이다.
이완용이 한국을 일본에 팔았다며 매국노라 한다면, 일제 강점이란 말은 맞지 않음은 당연한 것이다. 한일 합방이라 해야 그나마 타당한 논리가 될 것이다.(팔아먹은게 사실이라면 거래이므로 합방일 것이나, 강점이라는 것은 빼앗았다는 것이니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다. 그는 고종으로부터 오히려 큰 상을 받았을 뿐이며 백성들도 일본군에 지원 입대하기 위해 수십대 일의 경쟁을 뚫어야했다. 백성들은 일본을 우리나라로 생각하고 양반넘들만 나라 빼앗겼다고 GR 했으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일제 식민지 일제 강점기는 이 한마디로 자기 모순을 드러낸다.
피 지배 계층인 상민의 입장에서는 지배자가 일본 아닌 그 누가 되었든 간에 굶기지 않고 평화로운 삶을 보장하는 세력을 지지할 것은 불문가지이다.
조선의 지배층이 인민의 행복한 삶을 보장해 주지 못하고 노예로 부리며 사람으로 보지 않고 사고파는 물건, 재화로 취급하는데 어느 누가 국가에 충성할 것인가.
중국의 속국으로 조공을 바쳐 나라의 화평을 도모하려고 하니 백성의 인권은 고사하고 인민의 목숨 따위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이런 판국에 일본이 도로도 만들어주고 품삯도 쥐어주고 노예에서 해방시켜 주는데 반기지 않을 상민은 없다. 다만 지배층 양반은 재산인 노예를 잃게 되니 나라를 잃었다 아우성 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피지배자 입장에서는 일본이 고마운 존재가 되는 것이고 지배자 입장에서는 일본이 악당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역사를 조작해야만 하는 것이다. 일본을 악당화하여 일본을 몰아내야만 다시 지배층으로 군림할 수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은 양반 지배층 입장에서는 영웅일 수 있지만 피지배층 입장에서는 매민노(賣民奴)가 되는 것이다.(안중근은 양반 출신)
이 책에서 필자(이방주)는 “이토는 조선인들의 은인이자, 국민 영웅이었던 것이다. 한국사를 통틀어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인물을 꼽는다면, 박정희도 누구도 아닌, 당연히 이토 히로부미가 될 것이다. 그 이상의 업적을 남긴 인물은 우리역사에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단언한다. 그도 그럴 것이 중국에게 조공 바치고 피 빨리던 시대를 끝내서 조선에 정치적 자유를 준 게 일본과 이토였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을 거의 거꾸로 알면 그게 옳은 것이다.
세종은 성군이 아니고 폭군이며 세종에 비하면 김정일은 천사다.
성웅 이순신과 임진왜란 조작 사기극, 명성황후 사기극,
유관순 누나의 3.1운동 사기극
후진국 형 지배 술수 민족주의 사기극
실컷 얻어먹고 나서 수탈 당했다고 사기 교육하는 나라
위안부 사기극 등 등 우리와 우리 후세가 미래를 위해 알고 가야만 할 내용들이다.
20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