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군인들이 광주시민 씨말리러 왔다. 경상도 군인이 광주시민 6,000명을 학살 했다는 유언비어가 춤을 추었다.
우덜 광주 거시기 운동에 대해서 그짝분들 열 받는 소리 하면 감빵에 잡아 처넣는 더러운 세월이다 보니 이쯤에서 각설하고 그 엄청난 유언비어는 결국 사망자는 일백 몇십명으로 결론이 났고 군경도 30여명이 사망했다. 계엄군이 가지지 않고 있던 칼빈총에 사망한 상당한 사상자도 있었다.
생리대만 차도 광우병 걸린다던 그 많던 광우병 폭도들 아가리에 똥을 물었는지 어느년놈 한 마리 자성의 목소리 조차 없다.
저잣거리 떠도는 유언비어로 인해 엄청난 사회적 파장과 천문학적인 손실이 발생하였음에도 일말의 반성도 없는 아니 자성의 소리조차 없는 천한 조센징의 나라 대한민국이다.
요즘은 백신음모론이 한창이다.
일루미나티, 프리메인슨, 그림자정부, 딥스테이트가 돌아가며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곧 수십억의 인류가 죽어나가고 5억명만 남기고 다 죽을 것이란다. 에혀 살아남은 5억명 그놈들 70억구의 시체 치우려면 뭐 빠지게 뺑이치게 생겼다. 도대체 이런 백신음모론을 믿는 등신새끼들 뇌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대갈빠리 속에는 마요네즈가 차있거나 우동사리로 채워져 있을 것 같다.
인류에 신이 내린 3대선약으로 페니실린, 몰핀, 아스피린을 꼽는다. 인간의 질병에 대한 공포감을 폭발적으로 몰아냈고 엄청난 생명을 살렸다. 또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여 많은 생명을 잃게도 만들었다. 부작용이 무서워 신이내린 3대 영약을 포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교통사고가 무서워 앰블런스를 때려 부술수는 없는 것이다.
구한말 지석영의 종두법 도입으로 천연두에서 벗어나자 밥줄이 끊어진 한양의 무당들은 분노하고 있었다. 때마침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개조선 개씹선비 나부랭이들은 개조선에 독버섯처럼 퍼져 있는 미개한 무당들을 꼬득였다. 성난 무당들은 종두장으로 몰려가 남김 없이 때려 부수고 불을 질렀다.
음모론에 빠진 등신새끼들이 최근들어 천연두가 다시 창궐할 것이라고 지랄들 떨더니 이제는 원숭이 두창으로 지랄들이다. 원숭이 두창이라는 말은 처음들어봐 찾아보니 원숭이 천연두를 원숭이 두창으로 불렀다. 신문 팔아 처먹어야 하는 기레기새끼들이 만든 것 같다.
신종병이 생기면 새로운 약이나 치료법을 찾아내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일상이다. 병이 있는 곳에 약이 있는 법이고, 병이 있어야 인간은 겸손해진다. 창조주 하나님은 그렇게 피조물에게 병과 약을 주시지 않았는가 말이다.
짱깨역병 백신 접종한지 얼추 1년은 되는 것 같고 음모론 빠는 등신새끼들은 짱깨역병 백신으로 더 이상 구라 치기는 힘들 것 같다.
짱깨 역병 백신으로 인류 70억명이 죽을 것이라는 구라는 못 칠 것 같고 이제는 원숭이 천연두 팔아 처먹을라나.
경상도 군인이 광주시민 씨말리러 왔다. 생리대만 차도 광우병으로 뇌송송 구멍탁 된다.
찢어진 아가리로 멋대로 떠들수는 있지만 사회혼란을 야기 시키고자, 또는 망상에 빠진 정신병자가 가볍게 아가리 털며 유언비어 양산하는 개새끼들은 잡아다 아가리를 찢어 죽이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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