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박지원 계보를 완전히 박살내어야 한다.
지금 여의도 국회의사당 안에 존재하는 똥개 쇅기들은 거의 김무성 박지원의 계열이다. 이제는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의 계보는 없다. 왜 그런 고 하니,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최고의 권력에 있던 자들이 죽어 지면 그 계보는 살아지고 죽은 권력의 이름을 도용하여 저들의 정치권력에 이용할 뿐이다.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과 세계 최빈국이었던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오늘날 세계 10 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초석을 놓아주신 박정희와 사회의 무질서를 바로잡고 사회에 암적 존재들인 깡패들을 소탕하여
힘없는 약자들이 어두운 골목길을 누벼도 강도 강간당하지 않았던 전두환 정권의 승계자는 지금 단 한 사람도 남아 있지 않다. 있다면 전라도 목포출신의 더러운 정치 사기꾼 요물인 박지원과 역시 전라도 광주출신인 김 무성이가 조종하는 국 힘 당과 더불어 민주당의 조무래기들이 지금 여의도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그 두 놈만 살아지면 김대중과 김영삼을 팔아먹으면서 대를 이어 호의호식하던 정치쓰레기들은 모두 살아지고 새로운 정치의 지평[地平]이 열릴 것이다. 그렇다면 윤 석 열 대통령과
한 동 훈 법무장관이 할 일은 단 한 가지 뿐이다. 영남과 호남지역을 편 가르기 하고, 세대와 성별을 편 가르기 하는 지금의 정치판을 새로이 바꾸어야 한다. 그중에 가장 암적인 존재들이 바로 저승 가는 길이 코앞에 있는 팔십이 넘은 박 지원 이와 김 종인 김무성 이재오 같은 더러운 개자식들을 모조리 정치판 뒷골목 후미진 산골로 위리 안치시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저들의 사주를 받고 있는 애송이 이준석이 놈과 전라도 사기꾼 정치 빨갱이들을 모두 전 두환 이처 럼 삼청교육대를 만들어서
다시는 밝은 사회에서 지랄용천[枝閼龍天]을 떨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격리시켜야 한다. 그래 서, 윤 석 열 대통령은 이번 경기도 도지사 선거에서 보았듯이 김 은혜가 김 동연에게 기 것 8,700 표 차이로 1% 가 안 되게 석패한 이유가 무엇인가 ? 윤 석 열 대통령의 복심인 김 은혜 후보가 처음에는 김 동연에게 엄청 밀렸지만, 윤 석 열 대통령의 정치를 믿기에 김 은 혜 후보가 선거 중반부터 김 동연과 우열을 가리지 못할 정도였는데, 이준석이가 강 용석을 국 힘 당에 당원으로 받아드리고
김 은혜와 초반부터 합종연행으로 선거에 임했다면 전번 윤 석 열 후보와 안철수 후보처럼, 충분히 넉넉하게 이길 수 있는 게임이었다는 것이다. 내가 알기로는 강 용석은 김 은혜 쪽에서 단일화를 요구하지도 않았고, 이 준석은 강 용석을 국 힘 당에 결사적으로 들어오길 반대했고, 김 은혜 선거대책본부팀에 김무성과 류 승 민의 졸개들이 철저하게 강 용석과 김 은혜의 빅딜을 막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경기지사 선거마지막 판에도 여론조사가 엎 치락 뒷 치락 할 적에 강 용석을 끌 여 들여서
선거대책 본부장에 내 세웠다면, 아마 경기도 지사 선거에서 김 은혜는 김 동연을 20% 이상 차이로 대승 했을 것이고, 이재명이가 나간 계양 을 보궐 선거 역시 윤 희 숙이나 강 용석을 대타로 보냈다면, 이재명은 엄청난 표 차이로 낙선 했을 것이고, 민주당은 이번 선거로 전멸했을 것이다. 그랬다면 이재명 같은 더러운 불씨는 남기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윤 석 열 대통령은 결자해지로 국 힘 당부터 쇄신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난 4,15 총선 부정선거 수사로 가짜 국회의원 70 명을
모조리 해산 시키고, 그것을 주동한 노 정희와 양 정철 문 재인을 극형에 처해야 할 것이다. 어제 유 튜브 김현정의 뉴스 쇼에서 더불어 민주당 출신 정 아무개가 나와서 한 말이 지난 국 힘 당 당 대표 선거에서 자기들이 이 준석을 여론 조작하여 나경원을 밀어내고 국 힘 당의 대표로 선출했다라고 서슴없이 말했다. 그렇다면 이 준석을 당장 요절을 내야 한다. 그는 자기의 신변이 불리하니까, 군에도 가보지 못한 놈이 우크리나 전쟁터에 위문 차 간답시고 어제 출국했다는데, 그놈을 당장 잡아 들여서 물고를 내야하고
권 성동이도 당장 내치고 김무성의 졸개들을 모조리 척결해야 한다. 정치에는 부모와 자식 간에 단 한 푼의 인정도 용납되지 못한다. 그래서 정치하는 호로자식은 아예 놓지도 말라고 했다. 어자 피, 피를 보아야 할 것이면 하루 빨리 윤통[尹統]은 결정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 윤 석 열 대통령은 역사에 남는 성군이 될 것이다. 정치에는 피도 눈물도 없는 것이 우리의 지난 역사이다. 조그마한 인정이라도 베푼다면, 그것은 독이 되어 자기에게 되돌아온다. 박근혜의 전철을 잊었는 가 ?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치면서, 김영삼 김대중의 졸개들을 측근에 두었다가 결국 박 근 혜는 억울한 죄를 뒤집어쓰고서 여자의 몸으로 4 년 7 개월 동안 옥고를 치룬 것을 윤통은 보고 있지 않는 가 ? 썩은 정치판에 몸을 담근 이상, 이제는 윤 석 열의 몸은 자기의 몸이 아닌 것이다. 오천만 국민들과 역사를 생각해서 이 준석 권 성동 김무성 류 승 민 종자들부터 척결하시라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