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구국의소리 219회 아래 클릭 --------------------------------- [칼럼] 한미동맹은 북한 급변 사태와 핵 공격에 대비에 초점 맞춰야
윤대통령‧바이든간 한미동맹 강화되자, 민주당 문재인이 강화한 것이라 주장 2021.5.21 문재인‧바이든 백악관 회담은 대북‧대중 굴종 외교 정상화 한 것 문재인 한미 공동성명 잉크도 마르기 전에 친북친중 반미정책의 제자리로  문재인 5년 전시작전권환수, 종전협정, 평화협정 주장은 미군철수가 목적 문재인은 미국 정계에서 미국을 배신하고 중국과 3불협약 맺은 적으로 간주 만약 몇 년 문재인 식으로 더 갔으면 한미간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을 것  문재인은 미국 상하의원 20명에 엄청난 돈 퍼부어 종전협정 지지선언 받아 문재인 재미 평통자문위원회‧재향군인회‧경우회 등에 돈 뿌려 친북단체 가입 주미 대사관에 공공외교 공사 신설 종전선언 평화협정 등 친북정책 지지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에 문재인 대학 후배 임명 각지부장 친북 인사로 채워 문재인 52회 외국 순방에 1조를 쓰고도 외국가서 혼밥먹고 외교왕따를 당해  윤성열‧바이든 공동성명은 한미동맹을 넘어 안보동맹 경제동맹 기술동맹 윤정부의외교 성패는 미국과 중국에 대한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는데 북한 급변사태 때 중국 태도, 북한 핵공격 때 어떻게 대처할지 냉정 치밀
한미동맹 파탄낸 문재인이 한미동맹 강화했다는 민주당 윤호중 궤변 윤석열‧바이든 정상회담 결과 한미동맹이 복원됐다는 평가가 잇따르자 민주당은 한미동맹은 이미 문재인 정권에서 강화됐다고 반박했다. 민주당 윤호중은 “지난해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정치·군사를 넘어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격상시켰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문 정부가 확장시킨 한미동맹을 계승·발전하고자 한 것으로 보여 다행”이라고 했다. 2021년5월 21일 문재인‧바이든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나온 5·21 공동성명은 문재인의 북중 굴종외교, 대북억지력 축소 일변도에서 한미동맹 정상화로 가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문재인은 한미 공동성명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슬금슬금 친북친중 반미정책의 제자리로 돌아갔다. 그 근거는 미온적인 한미 연합훈련 문제에 열의를 보이지 않고 기존 스탠스를 유지했다.
문재인의 친북친중 반미정책 한미정상 회담에서 문재인은 판문점선언, 싱가포르선언 등을 새로 출범한 바이든 정부에서도 반영하는 데 골몰했다. 문재인 5년 한미동맹이 외형상 무너지지는 않았지만 전시작전권환수, 종전협정, 평화협정 주장하는 이면에는 미군철수가 목표였다. 미군 철수는 곧 연방제통일 공산혁명의 지름길이다. 이미 문재인은 미국 조야에서 미국을 배신하고 중국에 3불협약을 맺은 것 만으로도 미국의 적이었다.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는 “만약 지난 몇 년 식으로 몇 년 더 갔으면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을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은 대비 외교에 엄청난 돈을 퍼부어 미국 상하의원 20명이 문재인 종전협정 평화협정 지지선언을 하게 했다. 또 재미교포사회 평통자문위원회 재향군인회 경우회 등 단체에 엄청난 돈을 뿌려 친북반 미단체에 가입하게 만들었다.
교포사회를 친북 반미활동 근거지로 만들어 주미 대사관에 공공외교 공사라는 고위직이 신설 종전선언 평화협정 등 문정권 친북정책 지지를 확보하는 작업을 시켰다.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에 문재인 대학 후배가 임명된 것을 비롯해 주요 도시 간부직이 친민주당 인사들로 채워졌고, 종전선언 지지 강연회, 모임 등이 잇따랐다. 미 의회가 종전선언 지지 결의안을 통과시키게 만들자는 목소리도 나왔다. 교민들에게 미 의원 등을 상대로 문재인지지 친북운동을 하게 만드는 것은 간첩 행위나 다름 없다. 종전선언 등을 위해 동원된 문 정권의 대미 민간외교는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 등이 주도한 유권자 운동의 결과 2007년 미 의회가 일본군 위안부 사과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성과를 내는 등 미국 내에서 성장해온 풀뿌리 운동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슈 Pick? Pick!] 첫 한미 정상회담, 연합훈련 확대 협의‥미 전략자산 전개 (2022.05.21)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TXjJDQ4RpDeDdU2Jal3cpwwxseiPpHd2mGIQ&usqp=CAU)
윤대통령에 의해 한미동맹 본궤도로 복원 윤성열‧바이든 공동성명은 문재인의 5·21 한미공동선언과 본질적으로 다르다. 윤성열‧바이든 공동성명은 한미동맹을 넘어 안보동맹 경제동맹 기술동맹으로 이어졌다. 이제 윤정부 친미정책이 복원되자 중국이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윤정부의외교 성패는 미국과 중국에 대한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는데 있다.
5년간 문 정권과 민주당의 속성은 아쉬운 게 있을 때는 약속·공약을 서슴없이 하지만 그 필요성이 사라지면 헌신짝같이 뒤집거나 무시해 버렸다 내정뿐만 아니라 외교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문재인은 52회 외국 순방에 1조를 쓰고도 외국가서 혼밥먹고 외교 왕따를 당해 왔다. 윤 정부는 올바른 방향으로 대선회했다. 그러나 중국 지지받는 북한이 어떤 짓을 할지 예측하기 어렵다. 만약 북한 급변사태 발생 시 중국은 어떻게 나올지 북한이 핵공격을 해 올 때 어떻게 대처할지 냉정하고 치밀한 전략을 바탕으로 한미동맹 강화의 틀을 짜야 한다. 결국 한미일 동맹관계 유지가 북중 대남 침공전략을 막는 지름길이다. 2022,6,4 관련기사 [이기홍 칼럼]문재인 정권이 한미동맹 강화시켰다는 궤변 [사설] 핵우산 강화·연합훈련 확대…北 겁먹을 액션 플랜 뒤따라야 美 주도 ‘중국 견제’ IPEF 출범…한국 등 13개국 동참 尹 “北 달랠 수 있는 시대 끝났다, 남북대화 공은 김정은에 있어” 어제는 IPEF, 오늘은 쿼드… 이중 反中연대 이중 구축 [사설]IPEF 공식 출범… 이제 중국과도 마주할 시간 <남정호의 시시각각>바이든 미소와 한국의 국익 북, 바이든 순방 끝나자마자 미사일 쐈다… ICBM 가능성 바이든 순방 마지막 날… 中·러 군용기 6대, 한일 방공구역 침범 ‘中 견제’ IPEF 출범 다음날,中-러 군용기 6대 KADIZ 침범 [속보] 北, 동쪽으로 탄도미사일 쐈다…한미정상회담 나흘만 단독 박진 외교장관 내달 방일…5년간 꼬인 한·일 실타래 푼다 "文정부와 다를 것" 尹 말하자, 北 바로 도발… 尹, NSC 열고 "강력 대응“ [사설] 대장 전원 교체, 文 정권 5년간 무너진 軍 바로 세워야조선일보 [사설] ICBM 도발, 방공식별구역 침범, 더 거세질 北·中·러 동시 위협 바이든 떠나자…北, ICBM 1발-SRBM 2발 섞어 쐈다 [사설]바이든 떠나자 北 도발… 작계 수정 등 실질적 핵억제 서둘라 北 도발하자 日상공에 떴다…美 전략자산 B-25H 폭격기 포착 [사설] 강화된 한·미 태세, 북한은 도발 말고 주민에 신경써야 떠나는 바이든 뒤로…미사일 3발 쏜 북한 [사설] 韓·美·日 회담 직후 北·中·러 도발…냉전 아닌 열전 상황이다 北 미사일 대담해진 도발...섞어 쏘고 맞춰 쐈다 [오피니언] 사설 대북 연락기구 전락한 국정원 바로 세우기 과감해야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천주교인모임 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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