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준석 권 성동 류 승 민을 내쳐야 한다.
이번 6, 1 지방 선거에서 국 힘 당이 비록 경기도를 8,700 표로 종 북 주사파 김 동연에게 내어 주었고 전라남북도 광주시 제주도를 내어주고 14 개 시도지사를 거의 국 힘 당이 차지 했다. 그것도 지난 18 년 지선에서 서울을 박 원순에게 내어주고 25 개 구청장 중에 서초구 하나만 국 힘 당이 차지했고, 나머지 24 개 지역 전체를 싹쓸이 했고 서울 구청장과 구 시 위원 90% 를 종 북 문재인 주사파들에게 들어 바쳤지만, 이번선거에서는 오 세 훈과 주사파 송영길이가 맡 붙어서 게임이 안 될 정도인 더블스코어로
사실 오 세 훈 이가 서울시장에 당선되었고, 25 개 구청장도 12 개나 국 힘 당이 차지했고, 구 시의원도 과반수 획득을 하였고, 이제는 오 세 훈 이가 서울 시정을 이끌어 가는대는 수월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윤심의 복심이란 김 은 혜 윤 석 열 당선인 대변인과 경기도에서 김 동연과 맞대결을 펼 쳤을 때, 이 준석 당대표와 권 성동 원내대표는 강 용석을 국 힘 당에 당원으로 받아주고 강용석이와 김 은 혜가 합종 연행을 했다면 경기 지사도 엄청난 표 차이로 종 북들에게 이겼을 것이다. 그런데 이준석이는 끝끝내
강용석이를 국 힘 당 당원 복귀 반대를 했고, 그에 강 용 석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끝까지 고군분투한 결과 김 은 혜는 김 동연 좌파 후보자에게 8,700 로 0,1 % 란 근소한 표차이로 김 동연에게 석패한 것이다. 거기에 강 용석은 54,000 표로 3 등을 했다. 강용석이가 국 힘 당에서 이준석이와 권 성동이가 받아 주면서 김 은 혜와 강 용석 두 사람 중에 경합을 벌여서 경기도지사 선거에 임하면서 인천 계양 을에 이 재 명이와 유 은혜를 맞붙게 했다면 이번 선거는 사실 전라남북도와 광주를 뺀,
14 개 지역을 깨끗하게 국 힘 당이 석권 했을 것이고, 그렇게 되었으면 윤 석 열 정권은 지난 4, 15 부정선거와 이번 검수 완 박 법의 주모자들을 내란죄로 모두 감옥에 보내고 더불어 미친 당을 깨끗하게 해산했을 것이고, 그 여세를 몰아서 종 북 주사파들을 척결하면서 남북통일까지 이룰 수 있는 하늘이 주신 좋은 기회를 김무성의 졸개들인 류 승 민과 이 준 석 권 성동 때문에 도로 나무아미타불이 된 것이다. 오히려 코에 손도 안 되고 나쁜 이물질을 제거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이 준석 권 성동
종 북 세작들이 국 힘 당을 망치고 있다. 이제는 종 북 주사파들도 이번 선거에서 거의 80% 의 권력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더 이상 저들이 일어 서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윤 석 열과 한 동 훈은 정치적으로 법적으로 처리해야 할 것이다. 이번 지선은 이 준석과 권 성동 국 힘의 당 지도부를 보고서 자유 우파 국민들이 국 힘 당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윤 석 열과 한 동 훈 이가 열심히 일 잘하라고 찍어준 것이다. 또다시 지난 총선과 대선 지방 선거에 한나라당이 종 북 주사파들에게
떡이 되도록 당한 것을 교훈삼아 국민들을 우습게보지 말라. 이제 칼자루는 윤 석 열과 한 동 훈 이가 쥐고 있다. 종 북 주사파들의 전술 전략으로 교활하게 만들어진 공 수처 법과 검수 완 박 법을 가지고서 주사파들의 적폐를 철저하게 발본색원하여야 할 것이다. 윤 석 열과 한 동 훈은 여의도 개 가튼 정치권에 빚진 사람들이 아니기에 얼마 던지 여의도 똥개종자들을 보신탕 골목 탕 집에 보내버릴 절호의 찬스 이다. 이 준 석은 성상납 은폐 사건과 권 성동은 박 근 혜를 배신한 죄와
이번에 박 병석과 윤호중과 장난친 검수 완 박 법을 가지고서 철저하게 내쳐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국 힘 당은 이번 지선에서 대승을 하고서도 종 북들에게 다시 살아날 기회를 줄 뿐이다. 윤 석 열은 권 성동이가 윤 석 열 일등 공신이고 절 친 이라고 해도 한번 자기 주군을 배신한 놈은 그 버릇을 절대 못 고친다. 국 힘 당을 해체하고 안철수를 당대표로 앉히고, 김무성 류 승 민 졸개들을 모두 응징하고 새로운 정치의 틀을 짜면서 당명도 바꾸어야 다음 총선에서 확고한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것이고,
남북통일 대통령으로 길이 역사에 남을 것이다. 윤 석 열 대통령의 관상은 인자하면서도 결기가 있어 보이고 외유내강 형이다. 그는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물러섬이 없는 대장부이다. 그의 부인 김 건 희 여사도 역대 영부인 중에 최고의 관상을 가진 사람이다. 이달 육월 달에 모든 결과를 신속하게 이루어 내야 한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