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주사파라고 부른다.
이들 주사파의 세 번째 원수는 재벌(기업)이다.
일부 국민들이 잘못 알고 있는 용어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개념이다.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전체주의요, 독재주의이며 자본주의의
반대말이 사회주의이다.
이것은 정치체제와 경제 개념으로 분류한 표현이다.
사회주의란 사유재산 제도를 폐지하고 생산 수단을 사회화하여 자본주의
제도의 사회적ㆍ경제적 모순을 극복한 사회 제도를 실현하려는 사상 또는
그 운동이며 공산주의, 무정부주의, 사회 민주주의 등을 포함한다.
공산주의는 말 그대로 "모든 재산을 민중이 공유한다'는 사상이다.
칼 막스(Kearl Marx1818~1883)는 1848년 공산당 선언"에서
“전 세계 노동자들이여, 다 단결하여 공장과 기업의 주인인 자본가의 재산을
빼앗아 공동의 소유로 만들자!"라고 했다.
프롤레타리아, 즉 무산대중이 잘사는 계급없는 사회를 만들려면 자본가를
타파하고 국가도 계급의 산물이기 때문에 전복시켜야 하는데 이것은 폭력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했다.
또 그들은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 한다"라고 말하며 공산혁명을 위해서는
"살인, 방화, 파괴,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라고 선전선동하였다.
공산주의자들이나, 종북, 반미, 좌파들의 경제관이란 누군가가 부자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가난해졌다고 생각하고 돈이란 일해서 버는게 아니라 부자의
것을 빼았는 재화로 알기 때문에 유산계급자와 재벌들을 증오심과 시기심
으로 바라보고 기업과 공장의 자산을 분쇄하여 공유하기를 서슴치 않는다.
생활의 원동력인 재벌과 기업, 가진 자의 자산을 다 빼앗아 나눠 쓴 다음에는
누가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국민들의 삶을 보장할 수가 있을까?
지난 문정권 때는 정부조직이 이러한 사조의 주사파 운동권 출신 위주로
채워졌었다. 이들이 안하무인이 되어 기업을 주무르며 고혈을 빨고 착취를
일삼았으니 산업인재는 외국으로 떠나고 기업은 줄도산이 되어 실업대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2022.6.1
카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