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때 MB 사저 앞에서 연일 시위할 때 문재인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답을 해봐라!
文가야 좌익들이 MB 사저 앞에서 쥐SGG를 찾으며 시위에 박영선과 민병두까지 참석해서 시위를 지지할 때는 고소했고, 지금 文가 사저 앞에서 보수우파들이 시위를 하는 것은 명예훼손과 협박이라고 집회의 자유를 무시하고 고소를 하는가?
좌익들이 MB 앞에서 시위를 할 때 주변 시민들은 아무런 불편도 당하는 것은 신경도 쓰지 않던 文가가 자기 집 근처에서 시위하는 분들 때문에 이웃 주민들까지 불편을 당하고 있다며 집회의 자유를 무시하고 고소를 했다고 한다. 완전 내로남불도 이런 내로남불 인간이 없다.
더불한당들은 2017년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쥐XX” 등의 막말을 쏟아낸 시위가 4개월간 벌어졌을 때, 오히려 시위에 참가하고 독려했었다.
지난 2017년 10월부터 이 전 대통령의 서울 논현동 사저 앞에서는 그의 구속을 촉구하는 단체들의 시위가 매일같이 진행됐다. 당시 ‘쥐를 잡자 특공대’와 ‘이명박심판범국민행동본부’ 등은 이 전 대통령이 구속되기 전까지 1인 시위, 단식운동, 촛불집회 등을 이어갔다.
이들은 이 전 대통령이 감옥에 갇힌 그림이 그려진 팻말을 들고 “쥐XX 나와라” 등 욕설을 외치거나 ‘적폐청산, 재조산하를 위한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행진을 하기도 했다.
당시 시위에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이 참여하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박영선 전 장관은 2017년 12월 말 이 전 대통령의 집 앞 시위 현장에 깜짝 방문해 “BBK의 진실을, 다스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함께 찾아내자”며 이 전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했다.
2018년 1월에는 민병두 전 민주당 의원이 해당 시위 현장을 방문해 지지발언을 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이 전 대통령의 사저 앞을 찾았을 당시 시위 현장에는 100여 명의 시민이 모여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사저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야 했지만 경찰의 제지 외 특별한 대응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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