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박지현위원장 쇄신요구 거부한 민주당 6.1 선거서 참패할 것 성착취 피해자 목소리 n번방 ‘추적단 불꽃’ 활동가 박지현 입당 4개에 위원장 박지현은 정치 경험 없는 26세 여성이지만, 성 폭력 문제 등 당 쇄신 요구 민주당에서 처음으로 조국 사건에 대한 민주당 차원 사과를 요구 주장 ![이슈& 직설] 박지현, '90도 폴더' 대국민 사과, “염치없지만 한 번 더 기회 달라”...“쇄신해야” VS “내부 총질” - SBS Biz](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REJIaEszbGNhJBxPiP26p8n37xu7EL9Orpxg&usqp=CAU)
박지현,내로남불·팬덤 정치 등 민주당 잘못 “백 번, 천 번 더 사과하겠다”고 박지현, ‘조국 사과’‘팬덤정치 쇄신’‘586 퇴진’‘최강욱 징계; 요구가 백지화 박용진·조응천의원 공감을 얻기도 했지만 70명이 넘는 주사파의원들에 굴복
박지현은 열세인 6·1 지방선거 분위기를 바꿔 보겠다는 충정에서 쇄신요구 내로남불·팬덤 정치·성희롱 등은 모두 당의 지지 기반 확장 막는 장애 요인 팬덤정치의 대표 이재명 후보지지 2030여성 ‘개딸’들로부터 사퇴압박에 백기 
민주당이 박지현 개혁요구거절 건강한 정당으로 변모할 기회를 놓쳐 국민들은 여야가 이전투구 아닌 정치개혁 경쟁에 나서기를 원하고 있어 박지현 위원장 쇄신 거부한 민주당은 6.1 지방선거에 참패 공중분해 될 것
박지현 위원장 개혁요구 3일천하로 끝나 박지현(26)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의 사과 및 쇄신 촉구 회견이 결국 ‘쇼’로 끝났다. 개딸(개혁을 추구하는 이재명지지자 여성 2030)들 공격과 586 주사파들의 압력에 조국 사과, 팬덤정치 쇄신, 586 퇴진, 최강욱 징계 요구가 백지화 되었다. 박지연 위원장은 5월 24일 내로남불·팬덤 정치 등 민주당의 잘못을 “백 번, 천 번 더 사과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586 정치인 용퇴 등 쇄신안을 금주 내 발표하겠다고 했고,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최강욱 의원에 대해서도 비상 징계권을 동원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단 하나도 이뤄지지 못하고 압력에 굴복했다. 박용진·조응천 등 일부 의원의 공감을 얻기도 했지만 70명이 넘는 민주당 주사파의원들 압력을 이기지 못했다. 이 있었지만, 대다수가 반발하는 힘든 싸움이었다.
정치 입문 4개월만에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된 박지현 성착취 피해자의 목소리 n번방 ‘추적단 불꽃’ 활동가 박지현이 지난 1월 이재명 대선후보 캠프 합류를 한 후에 선거가 끝난 후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에 윤호중과 함께 공동위원장이 되었다. 박지현은 정치 경험이 없는 26세 여성이지만, 성 폭력 문제를 중심으로 당 쇄신을 요구해 왔다. 민주당에서 처음으로 조국 사건에 대한 당 차원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지현은 열세로 흐르는 6·1 지방선거의 분위기를 바꿔 보겠다는 충정에서 팬덤정치 쇄신 586 주사파 구태 정치인 용퇴를 요구했다. 그가 제기한 내로남불·팬덤 정치·성희롱 등은 모두 당의 지지 기반 확장을 막는 장애요인이었다. 그러나 민주당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586을 비롯한 당 주류층은 박지현 위원장 쇄신요구를 걷어찼다.
 민주당이 개딸들과 함께 추락 박지현 위원장은 5월26일 “나를 왜 이 자리에 앉혀 놓은 건가”라고 항변했지만, “586 용퇴가 혁신이라 하지 않았다. 모두 용퇴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며 꼬리를 내렸다. 현재 팬덤 정치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이재명 후보 지지 ‘개딸’들로부터 오히려 사퇴 압박을 받고, 최강욱 의원 징계는 지방선거 이후에도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다. 박지현 위원장의 사과 회견이 지방선거 뒤 본인 역할이나 책임 논쟁, 586세력과 당권 경쟁을 벌일 이재명 세력의 입지를 고려한 포석일 수도 있다. 그러나 국민입장에서는 민주당이 건강한 정당으로 변모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이다. 국민들은 여야가 이전투구 아닌 정치개혁 경쟁에 나서기를 원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들이 기대했던 박지현 쇄신안은 ‘3일 천하’ 끝났다. 박지현 위원장 쇄신을 거부한 민주당은 6.1 지방선거에 참패 공중분해 될 것이다.2022.6.1 관련기사 [오피니언] 사설 이틀 만에 ‘박지현 쇄신론 제압’ 민주당, 민심 걷어찼다 n번방 ‘추적단 불꽃’ 활동가, 박지현, 이재명 선대위 합류 "윤호중 공동 유세문 거부"… 박지현, 사과 5시간만에 유세 불참 결국 백기 든 박지현 "민주당 후보들·윤호중에 정중하게 사과“ [사설] 옳은 말 한 사람이 사과해야 하는 민주당 [단독] 민주당, 이번엔 무더기 성접대 의혹… "서울시의장, 동료 의원 수명~수십명씩 집단 향응“ "진실 밝히는데 내부총질이라니"… 박지현 "민주주의 말라는 것" 반박 양승조 성추행 피소'...민주당, 잇따른 성 비위 의혹에 적극 반박 나서 결국 무릎 꿇은 박지현 "윤호중 위원장님과 다시 머리 맞대고 싶다“ 민주당 박지현 회오리는 '주사파 vs 주사파' 전쟁 ‘친문 전대협 주사파’와 ‘더 강경한 이재명 한총련 주사파’ 격돌 민주 의원 64% ‘586세대’…‘아름다운 퇴장’은 태생적 불가능.. 박지현 “당 후보들·윤호중에 정중히 사과”…“팬덤정치 [오피니언] 시론-김세동 논설위원 멸망에 이르는 ‘명분 없는 정치’방탄 시비 자초이겨도 무의미 패배 땐 치명상개딸’은 ‘문빠’보다 악성 퇴행 성추행 고소당한 민주 양승조 "사전투표 전 비열한 정치공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