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한당들은 툭하면 노인들 비하 발언으로 폄하를 하는데 너그들은 노인들 안 될 줄 아느냐 GSGG들아!
더불한당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충북 증평군수 지원 유세에서 국힘 송기윤 후보에게 일흔이 넘으셔서 새로운 걸 배우시기는 좀 그렇다며 비하 했다. 연기배우 탤런트로 계속 증평 군민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주라며 뒷방 노인 취급했다.
더불한당 윤호중(59)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한 70대 송기윤 국민의힘 후보자의 나이를 언급하면서 “일흔이 넘으셔서 새로운 걸 배우시기는 좀 그렇다”라고 30일 말했다.
더불한당은 과거에도 ‘노인 폄하’ 발언으로 여러 차례 설화(舌禍)를 겪었다. 2004년 3월 17대 총선을 앞두고 열린우리당(민주당 전신) 정동영 선대위원장은 “60대 이상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다. 집에서 쉬셔도 된다”고 했다. 그는 이 발언으로 비례대표 후보직에서 중도 사퇴했다.
설훈 의원은 그해 10월 관광공사 감사로 임명된 윤종승(예명 자니 윤)씨의 나이(당시 만 78세)를 거론하며 “그 나이면 누가 봐도 쉬어야지, 왜 일을 하려고 하나. 쉬는 게 상식”이라며 “연세가 많으면 활동과 판단력이 떨어져 공무(公務)에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같은 해 11월 유시민 의원은 한 강연에서 “50대에 접어들게 되면 죽어나가는 뇌세포가 새로 생기는 뇌세포보다 많다. 사람이 멍청해진다”며 “60세가 넘으면 책임 있는 자리에 있지 말자. 65세가 넘으면 때려죽여도 책임 있는 자리에는 가지 말자, 이게 제 소신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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