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을 절대 방심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이번 지선에서 여당인 국민의 힘이 종 북 주사파 언론들이 발표하는 여론조사를 보면 전국의 시도지사들 시 군 구청장 선거에서 윤 석 열 정권의 국민의 힘 당이 절대적인 우세를 할 것이라고 하지만, 실제 이번 선거의 최종 결과를 보면 기절초풍 할 것이다. 어쩌다가 문재인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신뢰하고 검찰총장으로 임명을 할 적에는 그래도 윤 석 열 총장은 자기를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던 것이지만, 윤 석 열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사람이고 올바른 법치밖에 모르는 사람이란 것을 문재인은 속았다는 것이다.
윤 석 열이를 검찰총장에 추천한 사람이 바로 조국 민정수석이고 조국이 조차 윤 석 열에 대한 속셈을 몰랐다고 본다. 윤 석 열 지금의 대통령은 법에는 냉정하지만 인화력은 대단한 사람이다. 그 역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문 재인에게 잘 보인 것이 아니고 서울 명문대 법대출신인 사람이 사법고시를 9 수만에 합격했다는 것은 그가 그동안 심적으로 겪은 인내[忍耐]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자기 보다가 법대 새까만 후배들에게 멸시와 조롱은 얼마나 받았을 것이며, 그것을 감내하는 방법을
그는 사법고시 9 수 동안 이미 인간의 참는 도를 득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법시험 9 수 동안 절치부심 얼마나 육법전서에 대한 공부를 하였겠으며 법조문에 대하여는 그 누구도 그를 따를자가 없다고 본다. 그리고 그는 사법 연수원을 나와서 일반 평검사들이 가는 형사검사가 아닌, 특수부 수사 검사로 아예 자기의 자릴 잡은 것이고, 특수부 검사를 하면서 그의 수사 실력은 일취월장했고 돈 많고 권력 높은 힘 있는 도적놈 잡기에 열중하였고 법치를 바로 세우겠다는 좌우명으로 삼고 그는 열심히
특수검사로서 종북 적폐 실세 권력들의 눈에 든 것이고, 그것이 바로 박 근 혜 정권의 조작된 탄핵 사건에 돈만 밝히는 박 영수 특임검사의 눈에 들어서 윤 석 열을 박 영수 특검에 합류시킨 것이다. 그 당시만 해도 우리 국민들은 박 근 혜와 최 순 실의 국정농단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이적죄인 줄 알았고, 사실 박 근 혜를 지지한 박 근 혜 추종자들 마 져, 박 근 혜를 성토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바로 천하의 상 간신[姦臣] 전라도 목포출신 박 지 원이와 전라도 광주 출신의 김 무 성이와 김 무성이가 조종하는 마루타인 류 승 민
하 태경 권 성동 김 성태 같은 역적들에게 결국 박 근 혜는 대통령직에서 탄핵이 된 것이다. 사실 이적 죄와 여적 죄로 따진다면, 박 지 원이와 김무성 류 승 민 권 성 동이를 가장 먼저 교수형을 시켜야 할 놈들이다. 그리하여 조작된 국정농단 사건으로 결국 박 근 혜는 종 북 국회와 빨갱이들의 사주와 공갈 협박을 받은 헌재에서 대통령직에서 탄핵과 파면으로 감옥까지 가서 4 년 7 개월 동안 개고생을 한 것이다. 그렇게 된 이면에는 박 근 혜 가 전라도 사람들을 너무 믿은 것이고, 결국 저들의 뒤통수에 나가떨어진 것이다.
이제 박 근 혜는 무엇 때문에 자기가 단 한 개의 죄도 없는데 억울하게 대통령직에서 파면까지 되고 억울한 감옥살이까지 4 년 7 개월을 치룬 것인지는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동서화합은 개떡 같은 소리이다. 김대중 박지원 김무성같은 요물[妖物]들과 전라도 지역 팔이 사기꾼 정치인들이 있는 한, 수년의 세월이 흐르고 북한 김 씨 왕조가 망한 뒤에 그 결과는 밝혀질 것이다. 천하의 상간신인 박 지 원이와 김 무성이가 박 근 혜를 적폐로 몰아서 정치적으로 죽인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 박 원순 노회찬의 죽음 뒤에도 저들의 흑막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역사는 후일 말해줄 것이다.
문재인은 원래 김해시골의 이장감도 되지 못하는 자를 남조선 총독부 총독 자리로 올려준 사람이 바로 박지원과 김정은이다. 우리의 현대사 중에 박지원이란 요물이 끼친 해악은 실로 지대하다. 원래 경상도와 전라도는 지역감정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임진왜란당시 안동의 류 서애 병조판서와 이순신 장군과 전라도 수군들이 없었다면 이미 조선이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벌서 일본에게 잡아 먹혀서 저들의 노예로 식민지로 아직도 살고 있을 것이다. 이번 지선에서도 저들은 선거에서 죽는 시늉을 하지만
“우리가 남이가” 라는 전라도 사기꾼 박지원 같은 정치 요물들이 살아 있는 한, 선거의 판세는 뒤집기 어려울 것이다. 이제 전라도를 뺀, 모든 각도의 국민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이다. 또 종 북 주사파 빨 지산의 요물들은 무슨 조작을 할지 모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