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들은 이번 지방 선거를 조심해야 한다.
아무리 자유 민주주의 경제를 신봉하는 윤 석 열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다 하드래도 저들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의 전술 전략을 가벼이 보아서는 아니 될 것이다. 필명 안동 촌노를 사용하는 김 성 복 이는 이미 여든이 내일 모래이고, 저들 주사파들의 테러에 의한 계획적인 교통사고로 인해 만신창이가 되어서 오늘 쓰고 있는 나의 이 글이 내가 숨 쉬고 있는 동안 마지막 유언의 글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혼신의 힘을 다해 글자 한 획까지 사실적이고 진실 된 정론 직필만 고집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남이 어떻고 하는 "카더라" 의 글은 절대 쓰지 않는다.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겪은 내용 중에 사실적인 글만 여기 논장에 올리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 올려 진 나의 글은 종 북 주사파들에게는 독약과도 같은 것이 될 수도 있고 눈에 가시와 같을 수도 있다. 그래서 저들은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나의 휴대폰을 도 감청하고, 또는 나의 전화에 외국에서 오는 전화 같은 이상한 번호의 전화가 걸려오면서, 김 성복이 조심해라. 함부로 우리에 대한 글을 쓰고 까불면 너의 집까지 폭파시키겠다는
전화까지 받은 얘는 허다하다. 그러나 그것도 처음 들었을 적에는 사실 겁도 났지 만은 이제는 수없이 겪은 일이다가 보니 담 넘어 개 짖는 소리로 듣고 만다. 그나마 윤 석 열 대통령이 당선되고 취임한 후로는 그런 요상한 전화소리와 휴대폰에 잡소리 [도감청] 가 들리지 않으니 마음은 놓이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오토바이를 타고 병원에 오고 갈 적에는 항상 조심을 한다. 그리고 밤이 되면 절대로 외출을 금하고 있다. 그런 세월이 벌서 노무현 정권 때부터이니까, 근 20 년 세월인 것 같다.
그래서 진통제와 신경 안정제가 아니면 잠을 이룰 수가 없고, 항상 마음이 불안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신창이의 몸을 가지고도 잡념을 잊기 위해서 몇 백 평의 밭에다가 콩과 채소도 심고해서 돈도 받지 않고 남들에게 그냥 선물하는 재미로 살아간다. 그것이 나에게는 유일한 행복이기 때문이다. 나는 노무현 정권당시 수없는 생사의 고비를 넘으면서, 그림자 집단들에게 수없는 테러를 당하고 일반 전화는 물론이고 휴대폰까지 도 감청을 당하다가 보니 아예 일반 전화는 없애 버렸다. 한때는 나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빨갱이 집단의 핵심인 민 노당과 참여연대까지 정회원으로 가입하여 저들의 보호 ? 를 받은 적이 있다. 그 때문에 오히려 저들의 프롤레타리아 공산 사회주의 혁명론도 저들에게 강의도 받아보고, 저들의 실체를 비로 서 알게 된 것이다. 옛 말에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랬다고 저들 핵심에서 같이 활동하면서 저들은 진정한 공산사회주의 자들도 아니고, 북한 김일성 왕조를 숭배하는 김일성 주체사상 빨 지산 후예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수없는 종 북 주사파 논객들과
엄청난 토론 댓글을 주고받으면서 저들의 실체를 밝힌 사람이다. 저들은 사람이 아니라, 악귀들이 환생한 우리 일반인들과는 특이한 심성과 체질의 디엔에이 자체가 틀린 종족들이란 것이다. 저들을 절대 얍 잡아 보면 큰코 다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저들이 불리한척 너스레를 떨고 있지만, 저들의 결집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저들 주사파들은 이번 지선에서 자기들이 거의 전멸할 것이라고 능청을 떨지만, 저들의 결집력은 절대 함부로 속단하지 말라 ! 아직도 저들은 정 재 관 언 종에 80% 는 저들이 장악하고 있고,
선관위와 요직의 검판사와 언론도 아직은 저들 편이다. 윤 석 열 대통령과 한 동 훈 법무장관이 능숙하게 한 개 한 개 저들의 권력을 접수는 하고 있지만, 저들의 권력과 목숨이 위급 할 적에는 또 어떤 짓을 할지 모른다. 특히 전라도의 정치인들과 언론인 검 판사들은 절대 믿지 말라 ! 앞에서는 혀에 넣은 사탕도 내어 줄 것 같지만, 뒤통수 때리는 것에는 종 북 주사파들만큼 영리한 자들은 없다. 라고, 생각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파 보수들은 더한층 결집해야 할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이제부터 시작일 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