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열흘정도 남은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의 패배가 확실하게 보인다. 여태껏 수도 없이 저질러온 민주당의 장기인 허위사실 유포에 보궐선거 당사자인 이재명이 직접 나선 것을 보면 알 수있다.
0선의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에게 지지율 역전으로 패색이 짙어진 이재명이 뜬금없이 “전기, 수도, 공항, 철도 민영화 반대”를 외치고 나온 것이다. 거기에 저번 대선때 망치로 대가리 얻어맞아 대가리에 빵구났던 이번 지방선거에 서울의 아들집으로 위장전입해 서울 시장후보로 나선 송트남까지 가세했다. 그들 특유의 반일선동까지...
국민의 힘은 "민영화 정책은 존재하지도, 발표되지도 않은 사안“이라고 단언하고 민주당의 ”윤석열정부의 민영화' 유포는 "국민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광우병 선동"으로 규정하고 “전기,수도,공항,철도 등 민영화 반대”라는 문구를 자신의 SNS에 게시한 이재명과 송영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2일 검찰에 고발 의뢰했다.
5년 내내 안보, 외교, 경제등 국정을 파탄낸 친북 굴종의 인간말종들이 처절한 자기반성 한마디 없이 패색이 짙어진 선거에서의 허위사실 유포는 최후의 단말마를 내뱉는 것 같아 보기조차 역겹다.
본인이 결단코 단언하는데 이번 광역시도 선거는 전라도와 제주를 빼면 윤석열정부 국민의 힘의 압승으로 끝날 것이다. 국민의 힘은 지지율에서도 50%를 넘겼고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도 52%로 과반을 넘은지 오래되었다.
이미 전국 각 지역의 여론조사도 나타나 있고 인천의 계양을 선거구에서도 지난 대선후보였던 이재명조차도 0선의 윤형선 국민의 힘 후보에게 뒤지는 여론조사로 나타났는데 두말하면 입아프다.
지난해 2021년 공공기관 절반이 적자가 났다. 문재인 정부 5년동안 공공기관 부채는 사상 최대치인 583조 늘어났고 공공기관의 방만한 경영과 비효율은 가히 극에 달했다. 그 짐은 윤석열 새정부의 부담으로 고스란히 떠안았다.
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혀버린 인천 국제공항 9.300억 한국 철도공사 8.881억 마사회 4.179억 등을 필두로 공공기관 47%가 전례없는 적자 운영이었다.
이런 천문학적 부채와 적자 속에서도 36개 공기업의 상근임원들의 성과급은 5.000만원으로 돈잔치를 벌였고 문재인 정부 5년간 공공기관 임원의 수는 10만명이나 늘였고 국민의 혈세로 내어주는 정부의 순수지원금은 무려 31조나 늘었다.
정부 제일의 알토란 공기업인 한전은 올해 1분기에만 8조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제 더 이상의 공공개혁을 미뤘다가는 나라 파탄나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런 사실들을 뒤로한채 패색이 짙어진 선거판을 어떻해던 뒤집어 보고자 “공공기관 민영화”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민주당 이재명과 송영길은 공직 선거법 허위사실 공표죄로 단죄의 칼날을 받아야 마땅하다.
윤석열정부와 한동훈 법무장관은 이런 민주당 패거리들의 야비하고 가증스런 패악질에 더 이상의 관용은 없어야 한다는 우리 국민들의 매서운 눈초리를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준석이 경북 영천 공설시장 유세에서 이번 바이든 미대통령 방한과 윤석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대통령 하나 바꿨는데 대한민국 국격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한대 대해 민주당의 윤건영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은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조율된 거다. 비록 정상회담은 윤석열 정부가 했지만 문재인 정부에서부터 이어져 온 굳건한 대미 외교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지껄였다.
참 지랄도 병이다. 퇴임 마지막까지 윤석열 새정부에 대해 어깃장놓고 발목잡았던 문재인이 “이번 방한을 조율한 것이다” 입에 침이나 발라라.
바이든 미대통령이 방한한 20일 오후 오산 비행장에서 문재인 정권 내내 괴롭히고 핍박했던 삼성의 이재용부회장이 기다리는 평택의 세계 최고의 삼성 반도체 캠프스로 간 것은 바이든 미대통령이 문재인의 낯짝을 사정없이 걷어찬 것이라는 것은 까마귀 고기를 처먹은 것일까.
아무래도 지금 통도사옆 지산리 평산마을에서 코로난 희생자 가족들이 들려주는 장송곡을 바들바들 떨면서 듣고 있을 문재인이...언젠가 저 장송곡이 나의 장송곡이 되는 날이 올 것이라며 겁에 질려 있은 문가넘의 개가 짖어댈 말은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