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 년 전 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어느 정글에 원숭이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이상한 동물이 관광객들에게 포착 되었다.
궁금증을 유발하여 결국 생포하였는데 놀랍게도 그는 사람이었다.
손짓 발짓 여러 언어를 사용하여 소통이 겨우 되었는데 그는 본대와 떨어진 낙오된 일본군이었고 아무런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없어 패배하는 와중에 자신의 생존을 위해 밀림에 들어 갔고 당시 그는 아직도 종전 소식을 모른 체
원숭이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형태로 살아 가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 만큼 정보는 중요하고. 전장에서 정보는 생명 만큼이나 중요하다.
지금 대한민국은 3분의 2가 적화(赤化) 되었다고들 이야기 한다.
지금 대한민국 현상이 이럴 진데 나라의 3분의 2가 적화되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제주 4.3 사건도 당시 김일성의 북한에서 지령을 받은 무장폭도가 경찰서를 습격하고 경찰을 죽이고 심지어 경찰 가족까지 죽
창으로 살해한, 대한민국이 건국하지 못하겠금 공산혁명을 위한 사건이었는데 전 좌파정부에서 기를 불어 넣어 줘 공산폭도
까지 추념하는 현실이 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대한민국이 공산화 패망 돠지 않을까 심히 우려 스럽다.
이런 현실에서 대한민국 애국 세력은 상당히 지금 고전을 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여러 문제점이 있겠지만 기자가 보기에 애국세력끼리 정보가 서로 공유 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 보인다.
지금 대한민국은 거의 전시(戰時)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알이 날아들고 하는 전쟁이 아니고 사상전(思想戰)이다.
전쟁에서 아군이 누군지 알아야 전략을 세우고 작전을 짤 수 있을 것.
<논객넷 송년회 겸, 정기총회 전 국민의례>
그러므로 아군은 아군을 서로가 잘 알아야 된다
기자의 카메라 앵글은 당분간 대한민국 사회가 2/3 적화 되어 가고 있다는 인식 하에 대한민국의 애국 세력들의 동향을 공유
함으로써 향후 대한민국을 지키는 작전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대한민국 논객넷(http://www.nongak.net/ ) 편
<논객넷 회장 '비바람' 님의 '안동촌노'님에게 표창패 수여....>
단체 이름에서 보듯, 한국의 현 상황을 글로써 휘두르는 애국 단체 논객 넷.
지난 달 26일 광화문 모 식당에서 송년회 겸 정기총회에서 논객넷 대표 비바람님은
“ 더 파괴력을 가지는 글을 쓰자” 고 주문했고 이들은 ,제주도 강원도,경북 등 대한민국 전역에서 모인 한국의 THE PEN들 이다.
<자리를 이동, 제주시 5선 의원을 역임한 현경대 민주평통 제15대 수석 부의장님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