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윤 석 열은 좌파의 특성을 잘 알 것이다.
이번 대선은 사실상 하나님이 보우하신 것이다. 실제로 윤 석 열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여론조사에서나 국민들의 표 심에서 전과 4 범이고, 양아치 보다 더 못한 심성을 가진 이재명 보다가는 국민들의 표심이 15% 이상 앞섰다고 나는 본다. 그런데 저들 종 북 주사파들은 중국 산 ㅇ성에 다가 부정 선거 조작 본부를 차려놓고 대거 중국의 정보원 수 만 명을 동원하고 종 북 주사파들이 움켜쥐고 있는 노 정희 선관위까지 합세하여 지난 2020 년 총선처럼 이번 대선에 개입해서 부정선거를 자행했지만,
결국 선거 여론 조사 마지막 발표 날에 윤 석 열 후보와 이재명 간에 박빙의 여론 조사를 조작해 놓고서 부정선거를 자행했으나 우리 보수 우파 황 교안 민 경 욱 강 용석 변호사 김진태 전 광훈 목사가 이끌고 있는 부정선거 감시단에 의하여 철저하게 방어한 결과 저들은 결국 0,7% 차이로 윤 석 열 국 힘 당 후보에게 석패를 한 것이다. 저들은 사실 이번 대선에서 이재명이가 윤 석 열 후보 보다 약 1% 차이로 이길 것이라고, 이미 촉새 유 시민과 김 떠 준이가 예언을 한 바가 있다.
그런데 결국 정 반대로 저들은 우파 보수들의 부정선거 감시단의 치열한 방어로 인하여 역전이 되어 버린 것이다. 사실 대선이 끝나고 곧바로 종 북 전 언론들의 출구조사에서 더불어 민주당이 이길 것이라고 방송하였다. 그리고 실제 초반 개표에서 사전선거 개봉을 해본 결과 저들은 밤 11 시 30 분까지 전국에서 이재명이가 거의 윤 석 열을 이기고 있었다. 그런데 본선거일 당일 선거 개표 결과에서 밤 12 시를 넘어 가자, 윤 석 열 후보가 근소한 표 차이로 이재명을 앞서기 시작했고,
결국 개표 98% 를 남겨 두고 종 북 주사파 더불어 민주당 대선 대책본부에서는 개표현장을 떠나기 시작했고 저들의 패배를 인정한 것이다. 그 리고 마지막에 22 만 표차이로 윤 석 열 후보가 이긴 것이다. 만약에 이번 대선에서 이준석 국 힘 당 선거 대책 본부에서는 전혀 부정선거 대비책이 없었고, 적의 세작인 이 준석 하 태경 김무성 류 승 민 같은 첩자들은 오히려 윤 석 열 이가 패배하길 기다렸을 것이다. 그래야만 저들은 종 북 주사파들과 같이 내각제 개헌으로 천추만대로 저들만의 잔치를 벌였을 것이다.
이번 대선의 성공은 사실, 황 교안 전 총리와 강 용석 민 경 욱 김진태 전 광훈 같은 부정선거 감시단이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촉새 유시민이가 예언한대로 이재명이가 1% 차이로 윤 석 열을 이겼을 것이다. 만약에 저들이 지난번 총선처럼 부정선거를 이번에도 하지 않았다면, 저들은 이번 대선을 역으로 부정선거로 몰고 갔을 것이다. 이번 지방 선거 역시 아직도 선관위에는 종 북 주사파들이 우글거리고, 또 어떤 조작 질을 할지도 모른다. 강용석이가 지난 2020 년 4, 15 총선에서 부정선거 고발 건을
무려 130 건이나 대법원에 소송을 하였지만, 3 년이 다되어가는 지금에도 종 북 주사파 김명수 대법원은 단 한건도 심의조차 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다음달 10 일부터 무려 20 군대의 대법원 결심재판이 예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미 확실한 부정선거 근거만 해도 1 백건이 넘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난 4, 15 총선은 부정선거로 결말이 났다고 바야 할 것이고, 그로 인해 국회의원의 여 야 순위가 바뀔지도 모른다. 한 동 훈 법무부와 한 동 훈 이가 임명한 검찰들이 2020 년 4, 15 부정선거를
검찰에서 모든 자료들을 재수사 한다면 반드시 지금의 더 불당은 의석수가 반으로 줄어들고, 현제 여당인 국 힘 당이 재선거로 오히려 200 석이 넘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정계 개편은 자동적으로 될 것이고, 정치권력은 윤 석 열 대통령 쪽으로 결집될 것이고, 당명 역시 바뀌어 질 것이다. 이번 에는 종 북 주사파들이 지방선거에서도 여당인 국 힘 당을 절대 이기지 못한다. 그리 대면 더 불당은 해체될지도 모르고, 더 불당의 이중대인 이준석의 국 힘 당 역시 자동 개편될 것이다.
그 리고 윤 석 열 정부는 박정희 전두환 정권에 이어, 가장 성공한 정부가 될 것이다. 그런 징후는 이번에 미국의 바이던 대통령이 윤 석 열 대통령의 취임 10 일 만에 자기 스스로 한국방문과 동시에 한 미 경제 외교의 틀을 공고히 다졌다는 것에 윤 석 열 정권은 호랑이 옆구리에 날개를 단 겪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