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중심주의 관점에서는 독립이나 합병이 절대선이나 절대악이 아니라 어떤 나라냐가 더 중요하고, 함께 사느냐 따로 사느냐의 차이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우리는 수많은 외침을 극복하며 나라를 지켜왔다' 라고 교육 시키는데
그것은 진실이 아니고,
국사는 현재의 나라를 기준으로 과거의 승자들끼리 이어 붙인 것이다.
예를 들어 임진왜란 때 풍신수길이 승리했을 수도 있고, 병자호란 때 청 태종에게 합병 되었을 수도 있다.
그 결과에 따라 우리는 현재 한·일·중이 통일된 나라에 태어났을 수도 있고,
일본과 합병되거나 미국과 합병된 나라가 되어 오늘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어느 쪽으로 흘러 왔건 간에 승자를 영웅으로, 패자를 악당으로 만들면서,
현재의 나라와 현재의 주류층을 정당화 시키는 게 국사의 기본이다.
특히 독립 직후 경제파탄과, 분단, 전쟁, 이산가족 등을 당한 나라의 국민들이
‘괜히 독립해서 망했다’ 라고 여기게 되면 권력과 체제가 흔들린다.
때문에 독립 전의 시대를 강점,수탈,학살 시대라고 교육시킬 수 밖에 없고,
정치적 목적의 국사 날조로 국민을 우롱하는 세력까지 가세하면 그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진다.
위안부와 강제 징용도 사기극이라면 깜짝 놀라실 수 있겠지만,
사기극의 증거는 흘러넘치며....대국민 사기극의 꼬리가 길면 밟힌다.
만약 한국이 미국의 일부이거나 일본의 일부가 되어서 현재에 이르렀다면
조선의 끔찍한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악몽에서 해방시킨 세력이 영웅이 된다.
그러나 독립했기 때문에 강점, 수탈, 학살을 당하던 악몽에서 해방시킨 세력이 영웅이 된 것이다.
물론 그 강점, 수탈, 학살이 날조이긴 하지만...
한국은 실컷 얻어먹고 나서 강점,수탈,학살 당했다고 사기교육 하는 나라이며,
한 줌의 독립파를 영웅 만들기 위해 전 조상을 바보로 만든 코미디 나라다.
독립 직후에는 국민 바보 만들기 날조국사 교육의 필요도 있었다.
미국에게 도움 받아야 하니, 미국 만세 부르도록 해야 하고,
미국의 적이었던 ‘일본악당 노래’ 시킬 필요도 있었다.
하지만 미국과 일본은 잘 지내고 있고, 오히려 한미일 동맹이 꼭 필요한 상황인데
여전히 '친일파 노래' 부르며 악당만들기나 하는
기억 분열증의 바보상태 국민들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친일파가 국민을 망쳤는지 국민을 살렸는지도 이제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국사는 거의 광신 종교이며, 인간은 한번 세뇌당하면 빠져나오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못 믿겠다는 분은 공개된 1권의 1장만이라도 읽어보시길 권한다.
거대한 대국민 사기판 한국, 그 충격적 진실에 ‘멘붕’이 시작될 것이다.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저자 이방주
(이 내용은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관련 자료입니다)
<한국사교과서 날조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올리는 글>
안녕하십니까? 저는 일본과 관련된 한국사를 17년간 연구해 온 연구가이며,
2022년 3월에 출간된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의 저자 이방주입니다.
한국은 극단적인 국민 분열의 나라이며, 우방들과의 관계 또한 최악입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그 문제의 해법이 있기 때문이며,
이 지경을 만든 이 나라의 교육 범죄를 폭로하기 위한 것입니다.
황당하게 들리실 수 있지만 한국사교과서의 80%가 날조라면 믿으시겠습니까?
국민에게 주입된 가짜 기억 그게 국민 분열의 진짜 이유입니다.
저의 조부님이 일제 징용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가정사 문제였기 때문에 저는 일제 징용에 대해 상세히 아는 것들이 있었는데
한국사 교육이 징용에 대해 황당한 거짓을 가르치고 있었고,
저는 거기에 의문을 품은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사 교과서를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이라는 황당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점, 수탈, 학살, 임진왜란, 늑약, 밀사, 위안부, 징용, 명성황후 등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는 정치적 목적의 소설이라는 것입니다.
믿기 힘드실 수 있겠지만 이것은 국사의 원리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사는 승자가 쓰는 거라서 독립된 나라는 독립파가 영웅이고, 합병된 나라는 합병파가 영웅입니다.
독립된 나라의 국민에게는 ‘대박 독립’이라 믿게 만들고,
합병된 나라의 국민 에게는 ‘대박 통일(=합병) 이라고 교육 시킵니다.
특히 독립 직후 경제파탄과, 분단, 전쟁, 이산가족 등을 당한 나라의 국민들이
‘괜히 독립해서 망했다’ 라고 여기게 되면 권력과 체제가 흔들립니다.
때문에 미소 점령군에 의해 권력을 쥔 당시 지배층은 체제 안정과 독립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찬란한역사–강점-수탈-독립투쟁-해방> 구조의 날조 국사를 주입 시켰고,
그 날조 국사가 정치적으로 악용되면서 점점 부풀려진 것입니다.
‘조선은 굶어 죽은 시체들이 널려있던 아사(餓死)의 나라’였고,
조선 말까지 6천만 명 이상 굶어 죽은 지상 유일한 노예제 나라’이며,
자기 동족을 노예로 부리는 나라는 지구에서 조선 밖에 없었습니다.
조선은 1인당 세수(稅收)가 국초에 비해 1/40로 쪼그라들 정도로 끝 없는 추락만 이어 온 나라입니다.
조선 말의 문맹률은 99.5%였고, 조선에는 서점도 없고 공교육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을사조약 후 그 굶어 죽음과 노예제의 참상이 사라지는 것을 본 100만 민중의 한일합방 운동이 봉건 지배층을 굴복시켰고, 합방 시대의 노예 해방, 굶어 죽음의 해방 및
박정희 시대를 능가하는 초비약 발전과 함께
대다수 한국인들은 대륙 침략에 열렬히 동조했던 게 한국의 진짜 국사입니다.
한국은 피해자 행세하는 대륙 침략의 철저한 공범입니다. 광복군은 339명, 그것도 부풀렸다는 내부 폭로까지 있지만 조선인 일본군 지원자는 80만 명이 넘고, 평균 입대 경쟁률이 30:1을 넘어서 자원 입대에 낙방하여 자살한 사람들까지 있었으며, 태평양전쟁의 조선인 전범만 148명입니다.
전국 각계각층의 조선인들은 애국기(전투기) 1700대를 마련할 성금을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 당시의 자기 나라 일본에 바쳤고, 일본의 전쟁 국채를 완판 시키는 등
침략의 공범인데도 패전 즉시 피해자 행세로 돌변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국민들은 찬란한 역사의 우리 민족이 강점, 수탈, 학살 당했고
강제로 끌려가서 총알받이 당했다는 날조 국사 교육을 믿고 있습니다.
일본인 전사자 230만 명과 조선인 전사자 2만1천명의 팩트따위는 무시됩니다.
한국의 국사 날조는 거의 코미디입니다.
예를 들어 ‘끔찍한 쌀 수탈 토지 수탈 당했어’라고 가르치지만,
자기가 쌀이나 땅을 빼앗겼다는 사람은 전혀 없고,
'수만 명의 소녀 위안부가 끌려가서 학살당했어' 라고 가르치지만
자기 가족이 끌려가서 학살 당했다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수천 명 관동대학살 당했어' 라고 가르치는데 자기 가족이 학살 당했 다는 사람도 전혀 없습니다.
전쟁통 난리통에서 어쩌다 몇 명 내지 몇십 명 있을 수 있는 일을 수천 배 부풀려서 뒤집어 씌우는, 모두가 이런 식입니다.
반 세기 전 역사에 대해 거대 세력이 조작하려고 맘만 먹으면
증언 조작과 적당히 갖다붙여 날조가 가능하지만, 한국인들은 배후의 거대 세력은 못보고,
정치,이념세력에 둘러싸인 몇몇 사람의 주장을 부풀린 ‘수만 명의 유령만들기 거짓말’을 분별 못하는데 그 이유는 지독한 세뇌교육과 함께 암기만 하는 국민으로 길러진 탓입니다.
성적경쟁 세상의 폐해입니다.
한국인의 99.999%는 자신들이 독립된 이유도 분단된 이유도 모릅니다.
자신들이 침략 당했는지 침략 했는지조차 모르는데 해결책은 알 수 있을까요?
특히 조선총독부가 한국에서 공적으로 지출한 돈만 해도 총 세수의 5배나 되었습니다.
합방으로 같은 나라가 되니 일본은 자국의 가장 낙후된 지역에 집중투자 했던 것입니다.
통일 후 북한에서 걷힌 세금이 10조원일 때 북한에 50조원 씩 쓸 수 있는 것처럼,
당시에는 엄청난 통일 비용을 일본인들이 부담했던 것입니다.
미국 일본의 한국 지원은 경부고속도로 200개를 만들 액수이며,
일본은 자국 총 외환보유고의 35%를 독립 한국에 지원했지만,
한국사 교과서는 ‘총독부 예산만 보아도 알 수 있는 명백한 사실마저도
끔찍한 수탈 당했다는 거짓말을 세뇌교육 시키는데, 그런 밥그릇싸움형 거짓말 때문에
특정 이념 세력이 주도하는 위안부, 징용 등의 대국민 사기극이 통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는 지키는 게 정의이고, 국민이 노예인 나라는 무너뜨리는 게 정의이며,
봉건 왕조는 무력 정복한 세력입니다.
때문에 서양은 봉건 지배층으로부터의 자유를 위한 투쟁사를 가르치는데
우리는 국민을 노예로 부리며 굶겨 죽이던 봉건 왕조의 몰락을 ‘우리 민족이 나라 빼앗겼어’라고 여깁니다.
조선 말까지도 ‘민족’이라는 의식이나 그런 개념의 단어조차 없었고,
‘민족’은 19세기 말 일본 학자들이 Nation을 번역한 신조어이며,
1909년 조선 백성 100만 명의 ‘한일합방 청원 상소문’에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한 단어인데,
독립 직후의 집권층은 그런 진실들을 국민들이 알면 조선의 멸망을 반기게 되니,
유적도 유물도 없는 고조선 전설까지 갖다 붙여서 ‘민족사’라는 것을 만들고,
‘우리는 반만 년 찬란한 역사의 민족인데 나라 빼앗겼고, 수탈, 학살 당했고,
독립 투사님들이 되찾아 주셨어’ 라고 교육시켜서 ‘셀프 영웅’이 되었습니다.
교과서로 독립영웅 성역을 만드니, 국민의 사고는 성역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학교 교육과 미디어를 통한 세뇌교육을 누가 당해내겠습니까?
그 때 만든 날조 국사가 마치 사실인 양 더 확대 재생산 되어 왔는데, 그리 세뇌 당한 국민들이니,
대학 교수건, 대통령이건, 대법원장이건, 국무총리건 그 사기 국사를 모두가 진실이라 믿고,
정치적 악용 세력까지 있으니 일본을 더 악당 만드는 쪽으로 가짜 국사가 키워진 것입니다.
북한 왕조 입장에서는 유사시 한국을 도와줄 나라는 미국·일본 밖에 없으니,
미국·일본을 이간질시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어야 중국과 함께 남한 적화 통일도 가능하고,
일제 시대가 현재의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라는 진실만 알려져도 김씨 왕조는 무너지는 구조이므로,
북한은 일제시대=악몽시대 조작에 총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황장엽이 폭로한 간첩 5만 명 설과 무관할 수 없습니다.
북한과 특정 이념 세력이 “일제시대=악몽시대 만들기에 집착하는 이유는,
남북한의 역사 조작은 일제강점,수탈,학살 등의 날조국사 기반 위에 존재 하므로,
그 진실이 알려지면 북한과 이념 세력이 함께 붕괴할 위험 때문이며,
일본 악당만들기 날조는 일본과 무관한 ‘남북전쟁, 좌우전쟁’입니다.
독립 후 상당한 세월이 흘렀는데도 그 날조국사를 바로잡지 못한 잘못 때문에 북한의 공작이 통해 먹혀서, 기존의 날조국사 위에 추가 거짓과 사기 이념까지 섞어놓은 이념 서적들이 난립하여 586운동권이 생겨난 게 문제의 시작입니다. 위안부,징용과 반일선동의 문제를 이해하려면
한일 이간질과 일본 악당만들기 2차 조작의 주역인 586 운동권 세력을 알아야 합니다.
586 운동권은 강점,수탈,학살 등의 날조국사 교과서 기반에 거짓을 더 추가한 이념 서적을 믿는 그룹이며, 그들 대다수의 역사관과 이념을 요약하면
<자본주의 극우 수구 x들이 무산계급 노동자를 착취하고 있어. 그 나쁜 x들.
우리 민족은 일제에게 강점 당해서 끔찍한 수탈 학살을 당했어. 분단도 강점을 했던 일본 때문이고, 미국 일본은 분단의 원흉이야. 일본은 재침략을 노리면서 통일을 방해하는 주적이야.
(김일성 수령님과) 독립투사님들은 빼앗긴 나라 되찾아주시려고 독립투쟁했지만,
친일파는 일제의 편에 서서 민족을 배반했어.
우리는 독립투사님들의 희생으로 민족 해방을 얻었지만 친일파 청산을 못했고,
그 친일파 x들이 수구 자본주의 우파의 뿌리야. 그 x들이 지금도 기득권을 누리고 있어.
한국은 기회주의가 승리하고 정의가 패배한 더러운 나라야.
우파는 친일파의 후예이고, 좌파는 친일파 청산을 추구하는 정의의 사도야.
한국은 마르크스주의 진보 이념으로 노동자 혁명을 해야하는 더러운 나라야.>
이 정도로 요약됩니다.
마르크스주의, 강점,수탈,학살 명제 기반의 일본 증오를 미국,우파 증오로 연결 이게 운동권의 대다수이며, 그들은 아름다운(?) 북한,중국과는 절대 싸우지 않고 더러운(?) 한국우파,미국,일본과만 싸웠습니다.
요즘은 폭력혁명보다 북유럽식 사회주의와 포퓰리즘 쪽에 섰지만
이 사고가 골수에 박힌 좌파도 많습니다.
좌파는 분단도 일제,미제 탓이라 여기고, 친일파를 천하의 악마라고 여기는데,
그리 믿게 만든 강점,수탈,학살 날조극을 우파가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우파는 자기들이 만든 날조국사가 더 커져서 자기들이 악당화 된 것인데,
지금도 그 자살골 국사를 계속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좌파 이념 서적에는 북한,중국,공산권 비판이 일체 없는 것으로 보아,
그 이념서적들의 배후에 북한이 있다고 여겨지지만, 문제는 우파 진영입니다.
좌파 이념서적들을 보면 분단의 책임도 미국,일본,우파에 전가시키며,
강점,수탈,학살이라는 날조 국사가 김일성을 영웅으로 만든 것이므로,
그 날조 국사만 바로잡아도 북한 정권의 존재 이유가 사라지고, 좌파의 정신적 기반이 무너지는데, 자기들의 주군은 절대 건드리지 않고, 자기 잘못은 하나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상대 진영만 악당 만들려고 노력하니 해법이 나올 턱이 없습니다.
날조국사와 사기 이념에 물든 세력은 진실 전달이 해법인데,
그런 진실들을 바로잡기는커녕 좌파 이념마저 연구조차 하지 않고 막기만 했고,
우파의 길이 왜 옳은지에 대한 설명조차 제대로 없이 밀어 붙이기만 했습니다.
북한은 일제시대=악몽시대 만들기에 집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1인당 소득은 표면상 북한의 30배이지만 실질소득은 거의 100배이며,
1939년의 1인당 GDP를 분석해보면 북한보다 약 10배 이상 높았습니다.
조선:북한:일제시대(1939년):대한민국의 1인당 실질소득은 1:10:100:1000정도인데,
일제시대가 현재의 북한보다 훨씬 더 자유와 풍요를 누리던 시대라는 점까지 알려지면 북한 정권은 인민을 구한 게 아니라 인민을 망친 세력이 되고,
역사 조작으로 영웅이 된 사실까지 알려지면 남한 내 추종 세력은 사라지며,
북한 인민들까지 알게 되면 북한 정권도 지속이 어렵게 되는 약점입니다.
또 미국 일본만 이간질시켜서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면 한국은 무너진다는 북한의 ‘갓끈전술’에 의해 북한 왕조는 한일 이간질과 ‘일제시대=악몽시대’ 만들기 조작에 총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때문에 '일제시대=악몽시대' 조작을 하는 세력 속에는 북한 관련 세력이 많을 것이며,
이와는 별개로 좌파의 최종 목적은 좌파 이념 세상이니, 이를 위해 우파를 악당화 시켜야 하고,
우파를 친일파로 몰아야 하며, 그러려면 일본은 악당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공산주의 이미지가 나빠서 이념을 감추고 투쟁 방법을 달리 하는 것,
이것도 좌파가 일본을 헐뜯는 진짜 이유입니다.
좌파 주류는 위의 사고를 바탕으로 북한을 ‘민주기지’라 부르며 김일성 김정일 이름조차 함부로 부르지 못하던 NL계열 종북 주사파와 PD계열 원조좌파(마르크스주의, 공산주의)로 크게 분류됩니다.
그들 상당수는 밀방북을 많이 했고, 미군철수 및 북한과 함께 남한적화통일을 하는 게 정의라고 믿었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간첩죄, 이적죄 등과 많이 얽혀 있다고 여겨지는데, 그들은 속았음을 알았어도 과거의 약점 때문에 남한 주도 통일을 막아야 하는 구조이고, 좌파 생태계 속 사업가들은 속았음을 깨달았어도 계속 국사사기,이념 장사를 해야 하는 구조인데, 이 또한 우파가 그리 만들었습니다.
좌파가 북한, 소련과 마르크스를 추종한 것은 분별력 부족의 증거이므로,
낡은 이념 추종과 방향착오를 납득시키는 게 우선인데, 그것도 팽개치고,
심지어 우파가 시작한 강점,수탈,학살 등의 날조 국사가 자기들 악당만들기에 악용되는데도
그 자살골 국사를 계속 교육시키며 같이 반일을 선동했습니다.
북한 정권과 좌파의 ‘반일선동’에는 전략이 있지만, 우파는 전략이 없었습니다.
강점,수탈,학살이라는 날조국사 기반으로 영웅과 악당, 국경일들이 만들어졌고,
자기들의 주군이 만든 가짜의 판을 뒤집기 어려운 약점 때문에
이념서적 등을 통한 북한의 약점이용 전략이 통한 것이라 여겨지며,
적어도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쯤은 알고 대처했어야 하는데, 우파는 그게 없었습니다.
위안부와 징용은 반세기 동안 전혀 언급이 없다가 갑자기 생겨나 한일관계를 망치고 있으며, 증거가 전혀 없이 이념세력에 둘러싸인 극소수 몇몇 사람들의 주장이 진실로 둔갑하는 이유는 강점,수탈,학살 날조가 사실화 된 기반 위에서 조직적으로 한일 이간질을 획책하는 거대 배후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주변만 보아도 종북좌파, 극좌파, 이적단체, 간첩단사건 관련자 등이 포진해 있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진실 설명도 사과도 배상도 통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과나 진실 규명이 필요한 게 아니라
일본을 악당으로 남게 만드는 수단으로써 위안부와 징용을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배후는 북한이라 여겨지고, 이런 날조의 최대 수혜자는 북한 중국입니다.
이 문제를 ‘반일종족주의’라 부르기도 하는데, 그 면도 있지만
고도의 정치술과 사기이념을 함께 알아야 풀리는 남북전쟁, 좌우 전쟁의 다차 방정식입니다.
이것은 전체주의 진영의 국민분열 이간술입니다. 위안부,징용은 전진기지이며,
전쟁에 승리하려면 약점과 함께 본진을 쳐야 합니다.
집착하는 곳이 약점이며 약점을 정확히 알면 본진까지 흔들 수 있습니다.
전진기지는 한일 이간질과 일본 악당화 날조국사 수호 목적이고,
일본 악당화의 목적은 우파 악당화이며, 우파 악당화의 목적은 좌파 이념 세상입니다.
좌우 이념 대립은 명백한 정답과 오답이 있으며, 좌파 이념은 사기입니다.
알면서도 속이는 간첩형, 직업형 역사 이념 사기꾼들에게는 약이 없지만, 그런 부류는 소수이고,
좌파 이념이 정말로 자기들을 잘 살게 해준다고 믿고 속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강점,수탈,학살 날조극과 함께
서민의 편인 척 위장하여 서민을 망치면서 정치적 사익을 얻는 좌파 사기 이념의 진실까지 알린다면 속아서 용감해진 사람들의 정상화와 국민 분열도 동시 해결이 가능합니다.
서민을 망치는 사기 이념에 속았음을 깨달은 사람은 돌아서게 되어 있습니다.
골수종북 좌파들까지도 상대해 보면 모두가 정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쁜 의도의 사람들이라면 해결책이 없지만 자신이 옳다고 믿는 사람들이라면
깨닫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 옳은데 우파는 그 점을 소홀히 했습니다.
우파의 잘못으로 종북좌파가 생겨났으니, 종북좌파의 이적죄는 우파의 잘못임을 깨달아서,
과거의 모든 이적죄를 면책하고, 날조 국사와 사기 이념을 바로잡는 게 국민화합과 통일의 길인데, 한국은 그것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파가 똑바로 했다면 종북좌파는 생겨나지도 않았고, 수백만 동포의 굶어 죽음도 없었으며, 우리 국민들은 1990년 이전에 평양을 오가고 있었을 겁니다.
우파가 시작한 강점,수탈,학살 등 날조국사를 방치한 잘못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조차 한국은 분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날조 국사를 바로잡으려 해도
이미 생겨난 가짜 국경일과 가짜 독립영웅 이해관계로 인해 해법이 없는 것입니다.
한국은 ‘강점,수탈,학살이 거짓이면 독립의 정당성이 흔들리는 문제’가 있고,
승자가 조작한 ‘날조국사’로 수많은 가짜 영웅과 가짜 국경일까지 생겨났으니,
이를 바로잡는 것은 사회적 충격과 내부 이해관계 때문에 어렵긴 하지만,
가짜영웅, 가짜광복절 등의 온갖 가짜들 때문에 국민이 분열되고 길을 잃은 상태입니다.
국익에 필요하더라도 국사 날조는 옳지 않은데 국익을 망치는 사기 국사를
대체 언제까지 끌고 갈 것인지를 국민 여러분께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한국사를 17년간 파고들어 연구한 결과 명확한 팩트로
한국사 교과서의 80%가 거짓이고, 일본 관련 한국사의 99%가 소설이라는 점과
좌파 사기이념의 진실을 밝혀냈습니다.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제목으로 발간한 책의 주요 내용을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명칭의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2권 중 ‘한국은 피해자 행세하는 침략자’ 부분입니다.
먼저 우리가 피해자인지 침략자인지부터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누군가에게 농락 당하는 길 잃은 국민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학자로 위장한 한국사교과서 날조 사기단은 누가 적인지 분별 못하는 바보 국민 만들기에 성공하여 국민을 분열시키고 남북통일을 막았습니다.
저는 일본군 위안부를 포함한 모든 것이 사기극이라고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국민 앞에서 공개 토론할 기회가 있다면,
위안부가 사기임을 드러내는 데 5분도 걸리지 않습니다.(3권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
국민 분열 해결과 우리의 미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늦었지만 이제라도 날조 국사를 바로잡아야 함을 국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 드립니다.
‘한국의 역사조작 이념사기극’ 저자 이 방 주 (올림)
목 차 (1권)
00 프롤로그···05
제1장 한국은 거대한 대국민사기판
01 반드시 감추어야 하는 한국의 중대 국가기밀···20
02 정치 사기판 타짜들의 자기 지지층 뒤통수치기 술수···35
03 거대한 사기판 한국,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이야기···61
제2장 외국인의 눈에 비친 찬란한 나라
04 외국인의 눈에 비친 조선의 사회상···110
05 외국인의 눈에 비친 조선의 정치계···141
06 외국인이 바라본 조선의 모습들···152
07 역사의 전환기를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눈···176
제3장 국민을 쉽게 속여 넘기는 역사왜곡 타짜들의 기초 술수
08 국민을 쉽게 속여 넘기는 역사왜곡 타짜들의 기초 술수···192
09 성군으로 둔갑한 폭군 세종대왕···202
10 가짜성웅 이순신과 임진왜란 역사날조···241
11 역사조작의 나라 한국의 명성황후 역사날조···274
12 후진국형 지배 술수 민족주의 사기극···299
제4장 한국사 교과서의 일제강점기 날조극
13 반봉건 한일합방 운동을 한 100만 명의 조선인들···312
14 남북한의 사악한 역사날조 세뇌교육, 과연 무엇이 정의인가?···335
15 안중근과 동학, 악당으로 조작된 국민영웅 이토 히로부미···350
16 한 줌의 독립파를 위해 전 조상을 바보로 만든 한국사 교과서···369
17 매국노와 매민노(賣民奴)···379
18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갈 을사늑약 날조극···386
19 또 하나의 코미디 헤이그밀사 날조극···396
20 한국과 일본, 고대에는 언어가 같았다···399
21 한국사 교과서가 감추는 진실, 백제와 일본은 사실상 같은 나라···401
22 일제가 이 땅에 처음 발 디뎠을 때···409
목 차 (2권)
00 프롤로그···05
제1장 실컷 얻어먹고 나서 수탈 당했다고 날조교육 하는 나라
01 기초적인 역사날조, 일제 쌀수탈 거짓말 토지수탈 거짓말···20
02 실컷 얻어먹고 나서 수탈 당했다고 날조교육 하는 나라···33
03 너무 쉽게 속는 사람들, 한국인이 모르는 정치 구조적 심리학···47
04 한국인이 알면 곤란해지는 한글의 비밀···59
05 진실 기반이 아닌 목적의식 기반의 날조 국사만 가르치는 나라···71
06 한국인이 알아선 안되는 일제 시대의 진실···89
07 쓰레기통 속에서 장미 꽃이 피어난 이유···126
제2장 피해자 행세하는 침략자, 이제는 한국이 사죄할 차례다
08 한반도 전역을 휩쓴 한국인들의 광적인 전쟁참여 열풍···150
09 피해자 행세하는 침략의 공범, 역사 날조의 지존국(至尊國)···167
10 숨겨진 진실, 한국이 발전한 또 하나의 이유····179
11 참 허접한 역사날조, 난징대학살 사기극···192
12 허접해도 통해 먹히는 역사날조, 관동대학살 사기극···204
제3장 성역화 된 가짜영웅 독립투사, 이제는 알아야 할 진실들
13 독립 영웅들 염장 지른 어느 친일파의 팩트폭격···216
14 어느 친일파의 일기를 통해 보는 우리가 몰랐던 진실···228
15 일기장에 적힌 생생한 3.1운동···267
16 3.1운동, 유관순열사 날조극과 국사 사기판의 비밀···281
17 뒤바뀐 영웅, 뒤바뀐 악당, 한국의 역사날조 거짓말···302
18 3.1운동과 함께 가르쳐야 할 조선인들의 중국인 학살 폭동···309
제4장 알고나면 멘붕, 그래도 알아야 할 우리의 진짜 역사
19 8천만을 속여 온 역사날조 8.15해방 사기극···322
20 태평양전쟁의 진짜 도발자, 마침내 드러난 진실···342
21 한국사 날조의 공범이었던 우파, 그 감추고 싶은 비밀···370
22 시작은 어리석었지만 끝은 좋았던 한일 국교정상화 반대투쟁···396
23 ‘숭배족’들의 나라, 박정희의 중대 실착···400
24 한국인이 알아선 안되는 독도의 진실···409
목 차 (3권)
00 프롤로그···05
제1장 종북 친중 좌파와 ‘위안부 사기극’
01 달을 볼 것인가 손가락을 볼 것인가?···20
02 위안부 할머니들의 절규, 우리를 팔아 사익을 취하는 악당들···34
03 쉿 비밀, 조선인들의 호황 산업이었던 위안소업과 마약 밀매업···47
04 쉿 절대 비밀, 한국군 위안부와 중국군 성노예···54
05 한국인이 알아선 안되는 위안부의 진실···60
06 자기 얼굴에 똥칠하는 위안부 소녀상···94
07 진짜 위안부와 가짜 위안부, 그리고 수입된 위안부···108
08 무한반복 일본의 사과, 도대체 몇 번이나 더 사과 해야 돼?···137
제2장 친일파 청산 코미디극과 바보들의 합창
09 징용 피해자의 후손이 쓰는 일제 징용의 진실···146
10 역사 날조의 나라 한국의 군함도 사기극···159
11 친일파가 한 일 30가지와 반일파가 한 일 30가지···169
12 청산하지 못한 일제 잔재 50가지···171
13 조작된 영웅, 조작된 악당, 친일파 청산 코미디극과 바보들의 합창···176
14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잘못된 대응···190
제3장 손에 손 잡고 함께 새미래로
15 권력 목적의 이념사기, 마르크스·레닌주의 사기극···198
16 권력 목적의 이념·철학 사기, 주체사상 사기극·유교사기극···208
17 멸망과 도약의 기로에 선 인류, 지상낙원으로 가는 진짜 진보의 길···226
18 외계인 우주선의 관점에서 본 한반도의 역학적 지형···252
19 한국어의 소멸, 일본어의 소멸···256
20 미래혁명, 한·일 연합국(U·S·K·J)과 한·미·일 연합국가(U·S·W·E)···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