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희생 군경 추모회 참관기
오일팔 폭동 진압 당시 희생당한 27위의 군경 추모식이 9번째로 국립묘지 현충원에서 열렸다.
천명이 좀 안 되는 정도로 보이는 애국 투사들의 결집이었고 지만원 박사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국본의 민중홍 대표를 비롯한 여러 애국전사들이 자리했다.
뉴스타운의 손상윤 회장을 가까이서 보니까 인품이 인자한 신사이미지였다.
지만원 박사는 "윤석열의 모가지를 비틀어서 잘못가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강조하셨고,
어느 연사는
" 지만원 박사께서 8순이신데도 저렇게 왕성한 활동 하시는 건 아직 우리나라의 국운이 살아있다는 증거"
라고 했다.
155일 단식으로 나라의 공산화에 저항했던 김성웅 목사는,
구약성경의 <예후>가 바알세력을 처단하기 위해 자기도 바알을 숭배하겠다고 속여 바알숭배자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일망타진 했던 사례를 전하며 ,
윤석열이 예후가 돼서 주사파 공산당들을 청소해야 한다고 외쳤다.
아마 김성웅 목사는 지금 윤석열이 518 광주 가서 했던 액션들이 예후가 바알을 치기위해 자기를 바알숭배자로 위장했던 그런 액션이기를 바라는 듯 했다.
지만원 박사는 팔순인데도 영민한 정신력과 실천력을 과시하는 쳥년이셨다.
같은 날 윤석열은 여권인사들 대거 이끌고 광주에 갔고 지만원은 애국혼들과 함께 현충원에 잠든 27위를 추모했다.
2022.5.19.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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