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술과 윤리”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필자 우익대사가 30여년 동안,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대학교수들을 접하면서 경험한 “학술과 윤리”의 문제점들을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국가와 국민의 올바른 정신과 영혼의 함양에서 대학교수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작금에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고 정신나간 얼빠진 대학교수가 적지 않습니다. 이런 얼빠진 한국의 교수들 때문에, 이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김대중과 노무현의 친북좌익 정권 때부터, 정권에 편승하여 국가보안법 폐지에 동조한 교수들의 대학과 각종 학술단체에서의 활동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중에는 이미 저쪽(?)에 포섭과 매수가 된 간첩 교수들도 있다고 추정되는데, 간첩 교수는 자신의 학생들을 취업과 생계를 구실로 또 다시 포섭과 매수를 하는 그런 방식입니다.
또한 대학사회에서 교수라는 신분적으로 우월한 지위와 제자들 취업의 전권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을 이용하여, 상대적으로 아래에 있는 대학원생, 시간강사, 박사 연구원 등등을 무슨 자신의 고용인처럼 착각하여 교수 개인의 온갖 잡일들을 시키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제자들이 모두 작성한 논문과 번역한 책을 마치 교수 자신이 모두 쓰거나 번역을 한 것처럼 출판하는 파렴치한 연구의 부정행위도 적지 않는데, 이런 것들도 실제 사례를 통해서 신랄하게 비판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다 “조선시대 망국적 신분제의 현대적 변용인 학벌주의”가 대학과 사회에서 후속적인 노력, 실력, 능력 등등보다는 20세쯤에 입학한 학교 출신에 매우 의존하는 거대한 망국적 시스템 역할을 하는 상황 역시 정밀하게 사례를 통해 분석이 될 것입니다.
그럼 많은 응원과 지지를 바라며, 적당한 게시글이 모이면 관리자께서 시리즈 연재물로서 “학술과 윤리”란 간판을 만들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그동안 필자가 한국의 대학교수들의 망국적 실상에 대해 쓴 글들인데, “학술과 윤리”란 간판 속에 함께 묶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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