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촌노 김 성복이가 진언 [眞言] 드릴 것은
먼저 윤 석 열 대통령님의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제 20 대 대통령으로 취임 하신 것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경하 [慶賀] 드립니다. 윤 석 열 대통령님은 오늘 오전 영시부터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국가를 보위하는 56 만 명의 군과 12 만의 경찰을 통제하고 오천만 국민들을 보위하는 국가 통수권자로서 명실 공히 국가 원수[元首]로서 당당하게 취임하시면서 국회의사당 건물 앞마당에서 4 만 오천 명의 국내외 귀빈들을 모시고서 당당하게 취임선서를 하셨고,
취임사를 하는 도중에 맑고 푸른 청천 하늘에는 무지개가 선명하게 나타나서 윤 석 열 대통령님을 축하 해주었습니다. 종 북 주사파 언론들은 그 무지개를 카메라에 잡아놓고서도 편집을 해 버리고 삭제를 해서 종편 방송과 국영방송에서 방송 출력을 했지만, 그런다고 그 사실이 묻혀질리 없겠지요. 예로부터 나라의 왕들이 취임 할 적에 상서로운 구름이 나타나도 그것은 길조라 했는데 하물며 청천 하늘에 오색 무지개까지 나타났으니 윤 석 열 대통령님의 앞날에는 좋은 일만 있을 것이고,
자유 민주대한국의 번영과 화합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문 재인이 퇴임했으니 여당이던 더불어 만지는 당은 오늘부로 야당이 되었고, 김 무 성이와 류 승 민 하 태경 권 성동이가 조종하는 국 짐 당은 이제 6 월 달이면 자연 도태될 것이고 새로운 나라의 운명을 이끌어 갈, 새로운 정당이 출연할 것입니다. 썩은 동태 무리들은 음식물 쓰레기장으로 가서 똥거름이나 될 수밖에 없고 정계 개편은 시급하게 윤 석 열 대통령 쪽으로 뭉쳐질 것입니다. 윤 석 열 대통령은 하늘이 내리신
우리의 수호자입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차곡차곡 정리를 하신다면 반드시 박 정 희와 같은 성군이 될 수가 있습니다. 박 근 혜 전 대통령이 동서화합과 남북통일을 서두르면서 특정 지역의 사람들을 너무 많이 자기 곁에 포진 한 것이 결국은 박 근 혜의 탄핵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박 근 혜 전 대통령의 억울한 대통령 탄핵과 4 년 7 개월이란 옥고로 인해서 75 년간 자유 민주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의 덕을 가장 많이 보았던 호남이 결국 김대중 박지원 김영삼 같은
옹졸한 사기꾼 쓰레기 정치인들에 의하여 나라가 삼분오열되었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악독한 왕조가 지금 것 연맹하는 것도 사이비 특정지역의 정치꾼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육이오 사변 전후에 북한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빨치산 역적들이 결국 이제는 나라를 망쳐가던 이 시점에 하늘이 보우하사, 윤 석 열 한 동 훈 같은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꺼져 가는 등불에 기름을 넣고 심지를 돋우었습니다. 윤 석 열 대통령께서 조심하실 것은 통합과 동서화합을 외치던 박 근 혜 대통령은
결국 실패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동서화합이 아니라, 저들이 원한다면 전라도를 북한처럼 분리 하십시요. 그것이 진정으로 오천만 백성들을 구제하는 길입니다. 저들이 독재자라고 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발톱에 때만큼도 안 되는 족속들이 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저들은 입법부를 행정부가 경시한다고 하지만, 입법부 없이 행정부만으로도 나라를 올바르게 통치할 수가 있다면 현 국회를 국민투표에 붙여서 국회 해산부터 하시고, 진정으로 나라를 생각하는 인재들을
국민들이 선출하도록 하여 주십시요. 4, 15 부정선거 수백 군데 중에 단 한 곳이라도 부정선거로 밝혀지면 인면수심[人面獸心]의 국회를 해산 하고 새로운 인물로 국가 재창조의 기운을 받을 것입니다. 영부인의 관상을 보니 역대 영부인 중에서 국모로서 가장 잘생긴 분이십니다. 우선 더불어 민주당이나 국힘 당 국해 의원들부터 부정선거 수사와 재판으로 즉각 해산하고 새로운 신진 인재들로 진정으로 나라위한 국회의원들을 선출하십시요. 오늘은 대통령께서 취임 하신 첫날이라 안동 촌노가
대통령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최대한 존칭까지 쓰면서 글을 올렸지만, 윤 대통령께서 정치를 잘못하신다면, 안동 촌노의 쓴 소리에는 대통령이라도 쌍욕이 들어갈 것입니다. 부디 초심을 잃지 마시고 진심어린 국가 운영을 부탁 올립니다. 박 근 혜 대통령에 대한 복권부터 시행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김대중은 광주 사 태 주모자로서 본인이 시인했고, 사형언도까지 받았지만 전 두환 대통령이 사면 복권까지 시켜주었습니다. 박 근 혜 정권당시 억울하게 옥고를 지금까지 치루고 있는
수백 명의 정치인들을 사면 복권시켜 주십시요. 전라도가 변하지 않으면 동 서화합은 개 젖 같은 소리이고 남북통일도 개떡 같은 소릴 뿐입니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