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교의 무질서 액션들
광화문 태극기 애국운동은 이제 전광훈교와 그에 반대하는 세력으로 양분돼 있고 그 양자간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한국교회의 힘든 십자가다.
전광훈교를 저격하는 안희환 헤세드 이동욱 3총사의 전투는 맹열해 누구도 말릴 수 없는 상황이며 전세는 전광훈교 쪽이 불리해져 가는 양상이다.
헤세드의 말이 과격하기도 하지만 이 사람의 특징이 있다. 1년여전 트럼프 낙선당시 우파유튜버 90%가 트럼프 쪽이고 그때 나온 음모론들이 엄청났었다.
뭐 펜스가 해외로 도망갔네 힐러리가 관타나모서 어쨌네. 딥스가 어린이 200명의 피를 어쨌네 바이든이 친중이네 공산당이네 패배한 트럼프가 우주방위군 끌고와 곧 정권 탈환하네... 끝도 한도 없었다.
그 때 헤세드 혼자 이 음모론들과 싸우고 바이든을 지지했었다. 헤세드 간단히 볼 사람만은 아닌 모양이다.
전광훈교에는 무질서한 일들이 많다. 여자들을 마구 목사라고 호칭하며 세력화 한다. 여자목사를 인정하고 선전해 대면 성경신앙의 본류서 이탈한 거다. 성경엔 여목 가능성 1점1획도 없다.
여목이란 욕심의 산물이고 여성을 망치는 작태다.
전광훈교는 또 아무나 보고 전도사라 거나 장로라고 불러대는 인상이다.
신학교육 받은 흔적도 없고 교회생활한 기록도 없는 자에게 전도사니 장로니 용어남발 하는 듯 해 우려다.
그저 옆에 붙어 충신 노릇하면 돈 주고 즉흥적 용어 남발 해 주는 인상 그쳐야 한다.
한국교계를 어지럽히는 행위다.
이동욱 회장이 지금 전광훈교의 돈 모금과 사용문제를 수사해달라고 고소한 모양이다.
이래저래 어려워지고 있다. 해결책은 전광훈 목사가 철저 깨지고 낮아져 하나님과 교계에 엎드러지고 용서 구하는 길밖에 없을 것이다.
2022.4.22,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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