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이제 경찰자율 방범대로 추락한다.
문 재인이가 우리 총장님 하면서 권력에 눈치 보지 말고 적폐 수사를 마무리 지우고 설혹 청와대의 힘 있는 권력이라도 공정하게 법 집행을 하라고 하면서, 윤 석 열에게 검찰총장의 임명장을 주면서 윤 석 열이 대답하길, “예"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국민들만 보고 법치에 충실하겠다고 문재인 앞에서 일갈했다. 그러고부터 만 2 년이 지난 지금에는 문 재인을 감옥 보낼 대통령으로서 5 월 10 일이면 대통령에 취임한다. 그리고 일 년 전 윤 석 열의 뒤를 이어
검찰총장으로 임명된 김 오수 검찰총장이 검수 완 박을 밀어붙이는 따 불당의 국해 의원들 172 명에게 자기의 모든 직을 걸고 혈혈단신으로 문 재인에게 맞섰다. 그것도 지난 일요일 검찰총장직을 사표내면서 떠 불당과 문 재인을 향하여 선전 포고를 한 것이다. 김 오수가 누구인가 ? 윤 석 열을 지극히도 괴롭히던 자이고, 한 동 훈 검사장을 네 번이나 좌천시킨 장본인이다. 그런 자가 이제는 검찰총장직을 걸고서 떠 불당과 문재인 일당들에게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
지금 현직 2,400 명에 검찰의 수장으로서 그에게 딸린 식구가 검사 2,400 명과 검찰 수사관과 행정직 일반직 까지 포함하면 김 오수에게 딸린 식구가 무려 1 만 2 천여 명이다. 따 불당 개잡놈들의 뜻대로 검수 완 박이 국 개[鞫蓋]에서 통과되는 날, 우리나라 최고의 인텔리 층에 속하는 검사와 검찰수사관과 그에 딸린 수만 명의 조직원들이 오 갈대 없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이다. 검찰이 자유 민주 대한민국 건국 초부터 집행했던 수사와 기소 종결권 모두가 경찰로 넘어가버리고 검찰은 그야말로 양아치 신세로 전락할 판이다.
그리고 지금의 검사들이 퇴직을 하고 변호사인들 제대로 할 것이며, 김 오수 같은 자는 변호사 협회에서나 검찰 출신 변호사들이 검찰을 망친 김 오수를 인간 취급이나 하겠는가 ? 그리고 한국의 역사책에는 김 오수는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일당들에게 검찰을 들어 바치고 검찰을 망하게 한 역적 놈이라고 천추만대에 그 이름이 남겨질 것이다. 그리고 검수 완 박의 시초는 따 불당의 전과자들이 자기들의 죄를 묻기 위해서 조작한 짓이고 북한 통전부에서 남조선의 검찰을 없애 버리고 공안 경찰로
북한과 같이 만들라는 지령을 받은 것으로 바야 한다. 북한에도 검찰이 있고 판사와 사법부가 있지만, 모든 사건 처리는 공안당국에서 다 해결한다. 그것이 바로 공산 사회주의에서 나온 전체주의적 발상인 것이다. 그렇다면 문재인도 임종석 일당의 지령 때문에 검수 완 박을 절대로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을 거절할 경우에는 자기의 목숨은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제 검찰과 판사들과 변호사들이 직접 나서서 검수 완 박을 정지시켜야 할 것이다. 이것은 북한과 종 북 주사파들의 대한민국 말살 작전이다.
경찰을 공 안화 하여 공안 경찰로 국민들을 통제하겠다는 것이고, 전 국민들을 꼼작 못하게 하겠다는 발상인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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