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미 정상 회담을 앞두고 미군이 지상군과 장비들을 철수하고 있습니다.
(2) 전쟁이 일어난 후, 남한 내의 자국 국민(군대와 민간인)들을 보호하고 해상과 공군으로 북폭을 하려는
전략이랍니다. 이는 <땅굴을 통한 >북한군이 <한국군복을 착용>하고 <게릴라전을> 할 경우에 입게
될 미군의 피해와 근거리 원자 탄두에 탑재할 <생화학무기로> 인한 희생를 미연에 방지할 목적이랍이다.
(3) 과거 우편향 정부 때는 남한 국민의 안전도 고려 했었는데, 현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사드 배치를
원하지 않자, 그 비용을 다른 곳에 쓰겠다고 대답 했고
(4) 남한의 인명피해를 고려하지 않는, 가장 비극적인 전쟁이 될 것이랍니다.
(5) 미중 회담 때, 중국이 미국에게 요청한 기일인 100일만 연기해 달라 했는데, 그 기일이 오는
7월 이면 끝이 나는데
(6) 지난번 유엔총회에서 고강도 북한제재안이 통과 됐는데, 이는 전쟁의 장기화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경제통제 전략이랍니다.
(7) 이 판국에 문 정부는 북한지원책을 내 놓고 있으니 유엔의 결의와 전적으로 배치되는 스스로
묘혈을 파는 우둔한 처사랍니다.
(8) 미국이 북한과 대화도 가능하다고 하는 것은 미국은 할 만큼 다 했다라는 국제여론을 유리하게
얻기 위한 구실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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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삭제한다
제2차 한반도 전쟁은 장기전이 될 확률이 높다.
개성공단 폐쇄가 그 단적인 예로써
북한이 비밀루트로 전쟁물자를 지원받는다는 소리다
안그러면 북한은 개성공단 폐쇄할 행동을 하지 못했을것이다
솔까말 미사일날리고, 핵실험하면 ,
미국입장에선 북한이 제거의 대상이 되지만,
한국은 그냥 방관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북폭은 100퍼다.
가장큰문제는
이건 북한도 알고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