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총리는, 친미, 친일 동맹을 많이 애썼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한국 보수 정권이 북폭이 쉬울까요? 아니면, 문정권이 쉬울까요.
박대통령의 탄핵은, 보수 안에, 친북 내지는, 종북세력들이, 국회, 언론, 검찰, 경찰, 법원에서
숨어있다가,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그렇다면, 각종 기업, 국민들은 어떨가요? 각종 한국 군대 군인들은 어떨까요?
전쟁 발발시, 황총리 밑에서는, 보수 아래 숨어있는 종북 사람들이 보이지 않을수 있고, 가리기도 힘듭니다.
황총리가 있을때 북폭을 하는 것은, 미국 입장에서는, 동맹을 보호해야하는, 부담과
어떻게 동맹국을 미국이 보호할것이냐는, 주목된 전 세계의 눈이 있습니다.
거기다, 생화학, 핵무기의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트럼프의 미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과 오바마 정권 때 보다 가깝습니다.
북폭을 해도, 이들 국가가 북한편을 들어주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전쟁은, 미국과 북한입니다.
미국은, 어느 형태로든, 친북 성향의 문정권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미국 입장에서, 문정권이 북폭이 훨씬 쉬운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시민들, 또한 전세계 사람들의 시각은,
6.25 전쟁에 많은 젊은 미국병사들이 죽고, 참전국 군인들이 죽었고,
오늘날, 한국의 경제 부흥은, 미국의 보호 아래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그런데 한국을 지키는 주한미군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인 사드조차
북한정권과 친한 문재인 정권과 한국 국민이 원치않는다고 최근 미국 시민들과, 전세계 사람들은 보고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배은 망덕하고, 최소한의 인간도리도 모르는 사람들이다고 점점 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북한 김정은이나, 남한 문재인은 다 한 통속이라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미국은, 더 이상, 전쟁 발발시, 아군, 적군이 누군지 알 필요도 없습니다.
다 적군입니다. 또한, 동맹국이 아니니, 보호할 필요도 없다고, 볼 것입니다.
북한이, 대한민국에 피해를 줘도, 미국은, 이제, 자유롭고, 전세계에 떳떳합니다.
문정권은, 미국의 북폭으로 인한 한국에 대한 피해에서의 비판에서 미국을 자유롭게하고 있고,
한국을 보호하지 않아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한국에서 죽어도, 미국이 개의치 않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을 배신하고, 동맹을 파괴한것은, 먼저,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고,
그런 대통령를 지지한 국민도, 대한민국 국민들이니,
이제부터, 미국은 동맹국이 아닌 한국이 미국의 북폭으로 인해 피해를 받더라도 비난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시작이, 김무성, 유승민, 나경원으로 비롯된, 탄핵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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