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국에선 탄핵을 정변 내지 합법적 구데타로 보는 시각이 강함
유구한 민주주의 역사를 가진 유럽과 미국에선 탄핵이 한 건도 실행된 적이 없음.
마크롱 이전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도 집권 말기에 지지율 5%밖에 되지 않았지만 탄핵을 당하지 않았음.
그래서 강국의 정상들이 일단 우덜 홍어머슴 이니를 혁명적 지도자로 보는 시각이 관념화 되어 있음.
촛불혁명이라는 데 외국에선 이 것을 집단적 광기라고 판단함.......아주 부정적으로 보고 있음.
이런 시각은 문대통령 집권 내내 계속될 것임....외교적으로 엄청난 손실임.
2. G20이전 우리 정부가 외국에게 푸대접을 받은 사례
이해찬이 중국가서 왕을 알현하듯 옆자리 앉아서 시진핑을 접견한 것.
문희상이 아베보다 낮은 의자에 앉아서 비스듬하게 아베를 접견 한 것.
홍석견이 미국가서 트럼프 테이블 앞에 조그마한 의자놓고 마주 앉아 접견 한 것.
이러한 사례들을 보면 외국 정상이나 외국정부는 문재인을 정상적인 국가지도자라기 보다는 차베스정도의 혁명가로 보고
만만하고 무례하게 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3. G20에서 문재인이 왕따당하고 무시당한 사례
시진핑 : 북한은 우리들 혈맹인게 건드리지 말더라고잉~~ 이건 완전 중국 천자가 변방의 왕에게 내리는 교지처럼 들림.
왕이 중국외교부장 : 문재인 어깨를 툭치면서 아랫사람 대하듯 함.
박대통령때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음.
메르켈 총리 : 탄핵을 통해 집권했다 41%지지율로. 나머지 국민들은 어떻게 끌어안을 것인가?....이 건 완전 내정간섭이지. 무례하고도 무례한 질문이다.
그런데 이에 문재인은 동문서답을 한다......독일통일 경험을 참조해...모델로 삼겠다.
독일 언론이 개최한 공개인터뷰에서 아나운서가 한미관계를 묻자.....시진핑 이야기를 장황하게 내뱉는다.....통역하는 여자가 땀을뻘뻘 흘리며 무마했음.
동문서답의 달인이자 치매끼가 있어 보임.
문재인이 위안부합의를 우리 국민이 수용하지 못한다고 하자, 아베는 협박하듯 이행하라고 함..... 그냥 무시해버림.
마크롱을 만나서 문재인이 촛불혁명을 통해 당선된 나나 선거혁명을 통해 당선된 당신이나 비슷하다고 조크를 던지자 ㅎㅎㅎ
마크롱은 황당해 하면서 다른이야기를 꺼내고 무시해 버림.
사진촬영후 각국정상이 모여 이야기를 하고 잇는데 우덜 이니는 끼지도 못하고 구석탱이에 있다가 쓸쓸히 퇴장함.
문죄인이 대통령 된 것은 우리 외교에 있어서 엄청남 손해임.
4. 결론 : 외국 정상들은 우덜 이니를 정상적인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고 있음.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 엄청한 손실이고. 5년간 왕따당할 생각에 가슴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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