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여해가 방송에 나와 조원진 비방 방송을 하면서 잘 못된 정보를 퍼뜨릴 지도 모르기에 사실 확인 한다.
첫째는 김진태가 태극기 세력의 지원을 받고 자한당 대선 후보로 나선 것이 먼저이고 김진태가 떨어 진뒤에 신당인 새누리가 사람들의 의지를 모아 만들어 졌다. 그 다시 조원진은 묵묵히 김진태 옆에서 김진태 선거 운동을 열심히 도왔다. 조원진이 김진태보다 정치적으로 선배임에도.....
두번째 새누리당은 만들어진 뒤 조원진을 후보로 바로 지명한게 아니라 다른 후보들을 찾고 자체에서 후보를 만들려고 하였지만 마지막에 와서는 국회의원 신분이 조원진을 받아 들여 후보로 만들고 새누리당이 원내 정당으로 만들었다.
셋째 지난 대선 홍준표가 패배 한 것은 조원진의 잘못도 아니고 홍준표의 무능력이 우선이고 대통령 탄핵을 막지 못한 당시 여당의 비겁함이 원인이었다. 그리고 많은 태극기 지지자들은 대통령을 구해 준다는 홍준표의 구라에 속아 마지막에 조원진을 버리고 다 홍준표에게 가고 남은 것은 나 같은 홍준표가 가망이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이었고 그 숫자는 승리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43000명정도 였다.
네째 새누리당의 지도부들 정광택 권영해 정광용 등은 조원진을 대선에서 밀어 내고 자한당 홍준표와 합칠 생각으로 조원진을 방해 하고 당대표가 홍준표 지지를 선언하는 막장의 모습을 보여 당원들의 신뢰를 잃어 버렸다. 지금도 새누리 당의 많은 당원들이 부족한 선거 자금으로 자비를 쓰고도 보상 받지 못했고 영수증도 없이 선거 자금을 전달한 사람들도 여럿 있었다.
다섯째 대선 이후 정광용을 비롯한 삼인은 당원들이 바라는 대로 당을 재 정비 하고 새로운 지도부를 뽑고 민주적인 절차를 실행하기 보다 내부의 권력 싸움에 몰입 하면서 조원진 변희재 정미홍 등등에게 대선 패배의 책임을 씌워 쫒아 내려 하였다.
여섯째 새누리 당의 정상화를 당원들은 기다렸고 조원진 의원 역시 권력욕 보다는 새로운 체제가 만들어 지기를 기다렸지만 당지도부는 말이 없고 징계만 하고 탈당계를 남발하면서 기존 당원들과 바깥의 태극기 세력들의 지지를 완전히 잃어 버렸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토요일 7월 8일 조원진 허평환을 중심으로 한 대한 애국당이 태극기 세력들의 열화와 같은 지원하에 생겨 났다.
대한 애국당은 지난 탄핵이 부당하고 박근헤 대통령의 인권 탄압 중단을 기치로 대한민국을 구하고 진정한 우파의 이념을 구현 하자는 것을 목표로 모인 정당이다. 소수의 정당이지만 뜨거운 열정과 의지를 가지고 가는 정당이다. 어쩌면 이 정당이 크게 사람들을 모아 성공 못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정당이 가고자 하는 길이 옳기에 동키호테 처럼 가시 밬길이라도 가려는 사람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어쩌면 구원될 희망이 잇는 것이 아닐까? 두고 보자. 홍준표의 정치는 지금 너무나도 문재인에게 비굴하게 굴종을 하고 있다. 안보를 지키는 것도 나라가 잘 되게 맞서 싸우는 것도 없는 홍준표를 믿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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