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가를 전복할려다 실패한 5.18 역적들에게 민주화라고 명명한 김영삼을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고인이된 김영삼에게라도 말하고 싶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란 북한 이름에 민주주의가 들어가서 민주화라고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저들의 민주주의의 자유가 빠진 민주주의이기 때문에 다륻다.
처음에 순수한 학생들의 시위는 순수했다.
그들에게 벌갱이가 선동해 무기고에서 무기탈취해 국군과 시가전의 시작은
서울의 발갱이도 일어나 호응할 것을 상상한 추측이 빗나간 것이다.
절라도 광주외에는 순수한 데모였지 발갱이의 난동이 없었기에 그나마 광주로
제한된 곳에서 끝났다.
나는 그때 Los Angeles에 있었는데, 한국일보가 창간하고 얼마 안이었던 것으로
"호외"를 돌렸는데 신문에서는 처음보는 큰 글자로 "광주 무정부상태"로 대서특필로
나온 장면을 잊을 수 없었다.
9가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친구와 같이 하는데, 침묵하는 35세 이상되는 남자들만
말없이 우리가 앉은 옆방으로 엄숙한 얼굴로, 또는 굳어진 얼굴로 계속 들어간다.
미국인도 합석하는 것으로 생각나는 것이 검은색의 정장으로 오른손에 4분의 3두께의
비디오만 덩그러니 들고 들어갔다.
그리고 여러 명이 들어간 방에서는 말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었다.
1965년에 도미한 친구는 그 방으로 들어간 자들 중엔 호남향우회회원도 봤다고했다.
5.18이 공산화의 증거는 저들의 행동이 증명했다.
1. 광주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가진 국회의원 대신 벌갱이만 생산한다.
그리고도 자유 민주주의 민주화였다고 말할 수 있나?
2. 공산주의자 문재인이 한국을 공산화를 진행해도 복지부동이다.
총들고 국군과 대항해 싸우고, 형무소를 습격이 자유민주주의 애국자 였다면
문재인은 때려잡아내리거나 반 문재인 탄핵데모 한번쯤은 했어야 자유 민주화였다
3. 광주를 위시해 절라남북도 도민은 공산주의자 문재인 지지도가 평균 80% 이상이다.
이게 무슨 자유 민주주의 정신 가진 5.18 이냐. 김영환 전의원은 양심선언하고
5.18에서 자진 탈퇴해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지켰다. 영웅이다. 벌갱이 소굴에서
탈되하기란 여간 힘드는 것이 아니다. 박정희도 발갱이서 탈퇴해 발갱이들에게
치명타를 먹였다.
4. 박원순은 마포구 성미산마을공동체에가서 발갱이들이 모여사는 조용한 동네는
보고 매년 몇억원의 후원도 해주고, 그 시스템을 99개를 전국적으로 만들겠다고
도처에 성미산 마을공돋체 조직의 벌갱이 대못을 박았고, 문재인은 한술더해
좌파 자치단체로 기존 지방자치단체를 도우면서 감시하고, 지시하는 공산주의를
확산하고 있어도 함구하는 5.18은 민주화가 아니고 진정 공사화였음을 증명했다.
5. 문재인을 옥에 가두고, 5.18 밑에 붙어먹고 마시고 호이호식하는 자들의 명단을
공개할 날이 1년 남았다.
우리는 지금 한번도 격지않은 공산화로 진입하고 있고 문재인식 공산당원에겐
완장을 채워줘 박범계도 있고, 김명수도 있고, 이성윤도 생기고, 조국을 떠받치고있다.
이인영 정신이상자로 만들고, 발갱이 할아버지, 아버지 발갱이 아들 박지원을
국정원에 앉혔다. 이 자가 간첩을 잡겠습니까 벌갱이를 잡겠습니다.
우리는 깨여나야 한다.
잃었던 국민의 힘을 되찾자.
일어서서 뭉치자!!!